2007 F1 5전 모나코 GP 하이라이트

김동건200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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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파잉 날부터 폴포지션에 무던히 관심이 쏠렸다.

 

결국 폴 투 피니쉬, 폴 투 윈을 한 알론소,

 

무서운 수퍼 루키 해밀턴,

 

페라리의 자존심은 마싸가 지켜주었고,

 

오랜만에 르노가 bmw를 제치고 4위 등극

 

선전했던 bmw의 하이드펠트와 쿠비차,

 

다음 레이스에서는 꼭 포디움 입상하길 간절히 원함

 

키미 팬들은 많이 아쉬워 할만한 경기였네..

 

원스탑 작전에도 불구하고 젠슨 버튼,

 

곧이어 하이드펠트에게 가로막혀 간신히 포인트만 건지고..

 

자... 6전 캐나다에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