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

김선화2007.05.28
조회102

첫번째 이야기..

(이것은 2005 /13 일 )민정이라는 애가 살았는데여 그아이가 서울에 살고 아버지가 사업을 하세여

하지만 그 회사가 부도나서 할수없이 시골로 갈수밖에 없었져

거기에서 민정이가 1학년8반이되었어여

그반 얘들은 공부도 안하고 시험성적도 낮았어여

민정이는 보통이였지만여

근데 하필이면 1학년8반을 맡으신 선생님이 아이들이 시험을 잘 볼꺼라고 기대를하신거에여

점점 시험이 다가왔어여

시험을 치루고 점수가 나왔을때

글쎄 반 평균이..다른반보다 10%나 떨어진거에여

그래서 1학년8반선생님은 화가나셔서 아이들한테 12시까지 자습을 하라구 그래써어여

그래서 자습을했는데..화장실에 가고싶어서 민정이가 화장실에갔는데요

귀신이 지나가면서 아이들을 죽이면서 눈깔을 전부다 빼는거에여

(참고로, 민정이네 반학생은 50명이에여)

마지막에 민정이 혼자남았어여

민정이가 집에 잽싸게 돌아가면되지만..부모님이 잠시어디 나가서

교실에가서 열쇠를가져가야 됐어여

그래서 민정이는 몰래 교실에 갔지만 귀신이 교실로 올라오고 있어서

다른아이의 피를 자신의 눈에 묻히고 누웠어여

귀신이 왔을때, 귀신은 말했어요

"휴,다했다..이제 한번 세어볼까나..

하나..둘..셋..넷..열하나..오십삼..구십팔개네..

이상하다 두 개가 모자라네"

"이상하다"

"두개가어디갔지?"

그런데 어느시간부터인가 이렇게 들리는 거에여

"하나,둘"

"하나,둘"

"하나,둘"
하나하고둘만하는거에여

민정이는 너무 궁금해서 실눈을 떴더니,

귀신이 바로 앞에서 자신의 눈을 쳐다보고 있었어요..

 

여기서 친구들에게 소리질러주는 쎈쓰??ㅋㅋ

 

두번째 이야기

 

----------------일기장-----------------

엄마:어어어엉~~~~~ㅜㅜ

어느덧 내동생 수미가 사라진지 3일쩨..

엄만 계속 울기만 하고 계신다..

수진:엄마.. 아빠나가신데..

엄마:엉 엉엉엉

수진:엄마.. 내가 수미보다 이뻐?

엄마:지금 수미가 사라졌는데 그런소리가 나오니? 어어어엉!

수진:...

해설:수진이는 일기장을 책상에 놓고 학교에간다..

엄마:?

해설:엄마는 수진의 일기를 본적이없어 읽는다.

---------------수진이의 일기 ^^-----------

안녕하세요? 저는 7살 조 수진 이에요..

엄마:녀석... 자기소개도 잘하는구나..내가 아까 괜히 화를냈나?

저는 3일후  학교를가요.. 이제 8살이거든요..

그게오늘이에요.. 근데 3일전에서 오늘까지

있었던일을 써야하는데.. 밀렸네요..

뭐.. 그야 한꺼번에 쓰면되겠죠?

오늘껀 3일전에서오늘껏까지 한번에쓴거에요..

근데.. 전 엄마한테 귀여움을 받는 아이였어요..

근데 3년전 제 동생이 태어났어요..

그애의 이름은 조 수미

제 동생.. 지금3살이지요..

동생이 태어난 후 부터 저는 귀여움을 못받고

수미만 귀여움을 받고 있어요..

유치원에서 최우수상을 받아서 그런가?

난 그런적없는데..

전 그런거에 샘을 내지 않아요..

저 이제 다 컸어요.. 전 동생만 없으면

된다는 생각만 하니까..

3일전.. 저는 수미랑 소꿉장난을

하며 노는데 수미가 울어요..

내가 장난감을뺏어서 그런가..

내가 수미를 때려서그런가?..

아니면 내가 수미팔을 가위로 찔러서

그런가?...

아~시끄러워.. 계속들으니까

버리가 다아프네..수미야..

조용히해..

나는 수미얼굴에 비닐을 씌었어요..

수미가 발버둥을쳐요

수미가쓴 버닐봉지밑에

고무줄로 묵었어요..

이제야 살겠네..

전 비닐을 벗겼어요

수미가 울면서 기침을해요..

그리고 팔에 피가 많이나네요?

음.. 수미 감기걸리면안되는데..

수미야 언니가 따듯하게 해줄께..

전 난로옆에 수미를 앉히고

수미손을 난로에 넣었어요..

수미가 울어요...

수미배가 너무나왔어요..

아빠가 보는

잡지책의

날씬한 언니들배처럼

만들어줘야지..

전 진짜 부엌칼을들고

수미를 날씬하게 만들어줬어요..

근데 수미가

부드드드드떨더니

잠이들었어요..

아무리께워도 안일어나요

제가 이불을꺼낼려고하는데

저도 너무 피곤해요..

그래서 저는 수미를 지하층에대려가

장농에넣고

문을 잠궜어요..

수미는 몰래 장농안에서

자서 엄마한테 혼날거에요..

그럼 엄마는 제차지이죠..

3일후 엄마는 계속 울기만해요..

수미가 장농에 있는것도모르고..

오늘 엄마가 처음으로 저한테 화를냈어요..

근데.. 장농에서자는

수미를보고 저에게 화를 낼수 있을까여?

수미를 혼내시겠죠?

히힛...그럼 엄마는내차지..

오늘 이일기를 캑상에 놓고갈꺼에요..

그러면 엄마는 볼거겠죠?

엄마는 이거읽느라 정신이없을거에요..

지금 저는 학교에 안갔을꺼에요..아마도..

엄마.. 뒤를돌아봐..

해설:엄마는 뒤를 돌아본다.

엄마:뭐야.. 수진이..이녀석 오기만해봐!!

수진:낑낑..엄마..다읽었어?

해설:수진이는 (죽은)수미를 질질끌며 부엌칼을들고 차갑게말한다..

해설:그 목소리는 수진이목소리가아닌 차갑고냉정한목소리..

수진:엄마.. 아직도 수미가 더 이뻐?

 

세번째 이야기...

옛날에 숙희라는얘가 살았어여

그 아이는 시체를 좋아했어여

의대를 다니고요

밥을먹을때도 시체를 연구하면서..밥을먹었어여

그만큼 시체를 좋아했어여

어느새 방학이 다가왔어여

(참고로 대학교방학을3개월동안이에여)

6월달부터 9월달이였어여

방학식이끝나고,마지막으로 시체연구실에서 연구를하다가 가려고했는데,잠이들어서 문이 잠긴거에여

(시체연구실은 창문도없고 철로된 문이 딸랑있어여)
"여보세여~거기누구 없어여?"

하지만 소용없었어여

아무도 말을 하지않았어여

3개월후 문을 열어보니 일기장이 있었어여

6월1일

시체 연구실에 갇혔다

아무도없다

정말춥다

6월19일

점점배가고파온다

7월1일

정말배가고프다

7월10일

정말 배가 고팠다

그래서 칼로 시체의 팔을 잘라 먹었다

정말맛이없었다

7월29일

이제 더이상 시체도없다

정말배가고프다

8월12일

정말 배가 고파온다

이제 정말로 죽는걸까?
무섭다

하지만 더 무서운건..

문틈사이로보고있는 경비아저씨다.........

 

네번째 이야기..(이게 하이라이트!!!!111ㅋㅋ)

12눈동자...

 

어느 동네에 아이를 못낳는 부부가 있었어..

그런데 어느날 아이를 갖게 되었어..

그래서 부부가 너무 좋아했어....

그런데 아이를 낳는데 세아이가 태어났어..

첫째는 정상적으로 낳어..

둘째는 눈동자가 3개인거야..

그래서 수술을 했어 그래서 다 낳게 됬어..

그런데 셋째는 눈동자가 6개 인거야..

그래서 수술을 했어.. 그런데 그게 더 악화가 되서..

12눈동자를 갖게 되었어..

그래서 부부가 아이를 죽이기로 결심을 한거야..

아파트에서 아이를 떨어뜨렸어..

하루하루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갔어

그런데!! 어느날

전화가 온거야 그래서 받았는데

첫번째로

"십이(12) 십이(12) 눈동자가 너의 동네를 찾고있다.."이러는 거야..

그래서 장난 전화인줄 알고 끊었어..

또 전화가 왔어..

"십이(12)십이(12) 눈동자가 너의 아파트를 찾고있다.."이러는 거야

그래서 또 장난 전화라고 생각하고 끊었어..

또 전화가 왔는데.. 이번엔

"십이 십이 눈동자가 너희집 동을 찾고 있다.."이러고 또 짜증나서 그냥 끊었어..

또 전화가 왔어..

"십이 십이 눈동자가 너희집 층을 찾고 있다" 또 끊어버렸어

"십이 십이 눈동자가 너희집 호를 찾고 있다."

점점 불안해 지는거야 그래서 코드를 뽑아 버렸어..

그런데 또 전화가 온거야..

엄마가 전화를 부들거리는 손으로 받았어..

"십이 십이 눈동자가 너의 집을 열고 있다.."이러는거야

그러더니 문을 처다봤는데 '철컥' 하는 소리가 나는거야

문이 서서히 열리더니 12눈동자 그대로인채..

피 범벅이 된 아이가 서있었어.. 칼을들고 웃는채로...

-끝-

 

그담에 뽀너쓰로 친구들한테 소리지르는 쎈쑤!!ㅋㅋ

친구들한테 그담은 상상하시길.. 하고 말해주세요.ㅎㅎ

 

 

아 제가 빼먹은게 있는데요..ㅎㅎ

십이십이 눈동자가 ~~를 찾았다 까지 중간중간에 써주세요.ㅎㅎ

ㅜㅜ

ex) 십이십이 눈동자가 너의 동네를 찾고 있다.. 이러면

     십이 십이 눈동자가 너의 동네를 찾았다.. 라고 해주시면 됨.ㅎㅎ

 

다섯번째 이야기!!!!!111

제목: 억울한 죽음.

나 기타노 준꼬. 하데네 고등학교 3학년이다. 나는 앞으로 중요한 수능을 앞두고 있는 소녀다.  난 꼭 좋은 대학에 우수히 졸업하고 한국으로 유학가는게 꿈이다. 기타노 준꼬가 한국에서는 김순이 라고 한다. 한국이름도 미리 정해났으니 공부 열심히 해야지! 파이팅!

오늘은 오랜만에 독서실에 왔다. "안녕하세요. 시로 선생님!" 기분이 이상하고 독서실 분위기도 싸늘하니 찜찜했다. 이상했다. 이맘때쯤 되면 수능생 들로 붐벼 앉을 자리조차 없어 바닥에 엎드려 해야하는데 오늘은 텅텅 비어있었다. 더군다나 여기는 오사카와 도쿄 단 두군데만 존재하는 유명한 브랜드의 독서실이라서 더욱 학생이 많았다.  오늘은 예외지만...

그런데 독서실 선생님도 눈이 쾡하니 이상하셨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공부해야겠다 싶어 나왔다. 그때 시로 선생님께서 내 치마자락을 잡고 손바닥을 내밀었다. 결국 10분 머문 95엔을 내고 나왔다. '이런 공부는 못하고 시간낭비 하고 95엔이나 날렸잔아... 기분이 않좋아...오늘 왜이러지?' 집에 도착하여 책을 폈다. "appear(어피얼) 나타나다... 아이 스펠링은 왜이리 복잡해..." 그때 뒤에서 서늘한 기운이 느껴졌다. 그 기운은 나와 1,2등을 다투던 히로시라는 여학생인데 몸이 쇄약해지며 50등으로 밀려난 충격으로 자살한 아이다. "히..히로시...니...니가 여기 어떻게..." 난 몸이 얼어붙는 듯 하였다. "너...기타노준꼬...준꼬...너만 아니였다면...너만 아니였......" 히로시는 같은 말을 2~3번씩 반복하였다.  "앞으로...12시...12시...가 넘도록 공부...공부를 하고 싶다면....하고 싶으면... 고양이....검은고양이 피를 마셔....공터에...있어...공터에...." 히로시는 이 말을 남기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다음날 학교를 마치고 나는 히로시에게 당해 처참히 죽는 것 보다야 비리디 비린 검은 고양이 피 한사발을 마시는게 낮겠다 싶어 공터로 갔다. 고양이의 눈이 반짝였다. 난 눈  딱 감고 고양이를 향해 들고있던 칼을 던졌다. "끼야옹~" 고양이의 배에 칼이 적중했다. 나는 얼른 양푼에 고양이의 피를 짜서 눈 딱 감고 마셨다. "윽...비려..." 마시고 나니 정신이 헤롱헤롱 한게 꼭 술을 마신 기분이였다. 다시 공부를 했다.  그러고 보니 나는 문제집과 형광펜을 사 온다는 것을 깜빡했다. '카쵸 학생전문백화점은 24시간 영업이니까....그래! 그곳으로 가자...음...사는데 1500엔이면 되겠지?'  난 체육복을 입고 뛰어갔다. 그때 나를 응시하는 듯한 빛이 보였다. 난 귀신에라도 홀린듯이 그곳으로 발길이 옮겨졌다. '뭘까?' 순간 난 땅에 주저앉아 뒷걸음질 쳤다. "가지마! 이미 늦었어....니가 감히 내 어머니를 죽여? 공터를 떠도는 하찮은 고양이들은 제 어미자식 사이도 없는줄 알아? 우리 어머니가 차에 치였을때 내가 병원으로 물고 가 극적으로 살린 목숨인데...일주일 만에 니가 다시 죽이다니...용서못해..." 난 뭐라도 변명을 하고 싶었지만 입이 얼어붙기라도 했는지 떨어지지가 않았다.  그러더니 엄청난 광채가 뿜어나오면서 난 고양이 뒤를 따라갔다. 도착한 곳은 각종 고문 도구가 있는 고문 박물관 이다.  그중 체험을 할 수 있는 바늘 달린 관... 난 관 속에 묶이자 제정신이 돌아왔다. "꺄~악! 살려줘...미안해 고양아! 살려줘!!" 고양이가 물고 있던 밧줄을 놓는 순간 나는 죽는다. "악! 고양아! 제발...부탁이야...살려줘!!" 고양이는 못들은 척 하며 밧줄을 스르르 놓으려 했다. 고양이가 물고 있던 바늘 달린 관뚜껑을 놓았다. 그 상태로 뚜껑은 덮히고 박물관은 피바다가 되었다. 그 때 나의 영혼이 눈을 떳을 때 그 어미 고양이가 살아있었다... 그렇다...이것은 히로시가 꾸민 음모...그리고 복수 였던 것이다...

"너도 조심해...당할지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