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뽑은 음식에 절제하며.... 악기 하나쯤엔 능통하구 말씀에 안식일 교과책에 건강기별에.. 충실하며 남보기 흠모할 만한 명품??재림인들이 참 많다... 진실루... 주님 다시 오실 그날 정말 고대하며 마음속 소망에 항상인 진품??재림인들은 얼마나 될까? 내 자신은?? 명품? 진품?? 곰곰히 생각해보니 혹여나 혹시나 그저 짝퉁이지 아니하나 싶다. 그저.. 단지... 설사 그렇다 하더라두 실망하거나 낙심친 말자. 실망과 낙심또한 사단의 은근스런 기대감 아닐까? 은근스런... 명품이면 어떻고 진품이면 어떻고 설사 짝퉁처럼이면 어떠랴~~ 주 아래서 모두 고만 고만한 인생길들.... 명품인들 언제가지 일것이며 진품인들 언제 변질될지 모르며 짝퉁이라 할지라두 우리 주님 헌사스런 그 분의 솜씨로 갈고 닭아 언제라두 진품의 반열에 올려놓으시지 않을까? 명품의 품위까지... 더하여..^^ 바닷물을 먹물삼아 하늘을 천삼아?? 광대 무변한 우리 하나님~~ 크신 하나님... 측량키 힘이든 우리 하나님.... 너의 작은 신음소리 하나 놓지지 아니하시며 응답하시는 우리 하나님.... 신속히... 어쩔때면.. 가끔엔... 우리 하나님 세심하기 이를때 없는 그런 느낌으루 다가오는듯 하다. 마치 어머니 품처럼.... 하나님은 성을 뭘까? 남성? 여성? 아니면 중성? 이런 의문 하나 하나가 무의미하며 유치스러울 뿐이지만.... 그럴 뿐이지만..... 성부와 성자 성령이신 우리 하나님 때론 아버지처럼 엄하며 교훈스레 때론 성자인신 그 분처럼 순종스런 모습으루 때론 말할수 없는 탄식으루 우리 빌바를 빌어주시는 세심하신 어머니처럼.... 그저 이런 생각이 든다. 하늘에서 우리 거하는 이곳까지 내려올수 밖에 없었던 그 분의 사랑 아가페적인.... 에로스적인 사랑에 비할바 못되는.... 하나... 에로스든 아가페든 어느 한 부분이 진실되다면 조금의 통함이 있지 않을까 한다. 조금의..... 우리 주님 사랑 헌사스럽기 그지 없어 샤론의 꽃으루 비유될진데.... 어찌 되었건 사람이건 우주 거민이건 하늘천사이건 어떤 객체 타인을 사랑하며 아끼고 싶을때가 가장 아름답지 아니할까싶다. 주의 크신 은혜이며..... 흐르는 세상음악 선율에 참 익숙해져 있었다. 앞으로두 그러하지 않을까싶다. 어느 누구 어느 객체 하나만을 사랑해본적은 없다. 그저 삶의 여러 다가오는 작은 아름다운 순간 순간들... 흔들리는 저 불빛 사이로 멀어진 그리운 그대.... 푸르른 하늘.... 기쁨이 슬픔이 행복이 함께했던 순간들.... 흘러가는 저 구름에 느끼어본 정의 마음들.... 여행길 부딪치는 따사로운 무감스런 순간 순간들..... 이른 때론 늦은 아침 잠에서 깨는 순간 순간들..... 내 주님 오시리라 하는 안식일 찬미 시간에..... 가끔의 불면마저두.... 님들과 내게 다가왔고 다가오며 다가올 여러 삶의 순간 순간들이... 혹여나 주님 재림하셔 온 우주거민앞에 간증할 그럴날이 다가온다면 만일에.... 이러한 마음 이러한 느낌들두 반가울 우주거민들과 함께 나누울수 있을까? 진정 그러할수 있을까? 물리학 파동의 법칙인지 정확히 알길 없지만 아뭏든 이레 저레 짜 마추자면 사랑의 헌식적인 파동은 아가페든 에로스든 통하지 않을까 한다. 그런 헌신적이며 순종적인 마음이라면 일곱빛깔 무지개가 한데 모인 이 빛의 세계... 즉... 보이지 않은 세계와 보이는 세계의 커튼 사이로 기도의 향기가 스며드나 싶다. 그러하나 싶다.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를 창조하신 우리 하나님.... 아담만이 우리의 형상대루일까? 함께 도울 베필또한 하나님의 품성을 함께한 형상 아닐까 싶다. 또 우리네 인생이 짧기 그지 없을진데 그 마저두 주님안에서 살아가기가 쉽지 아니한게 아쉬울뿐이다. 서울에서 일보며 내려오는 한가스런 버스길 안인지라 이런 마음 저런마음 상념에 상념들이 들었나보다. 그러했나 보다. 아마두.. 이번엔 시조사에 응모하는 글이 꼬옥 뽑히길 바라는 마음과 한번더 낳선곳 낳선이들에게 가고픈 소망에..... 이왕이면 함께할 동역자와 같이.... 해질무렾 돌아가는길 소담스런 차한잔의 여유와 가끔일련정 내 아음의 아름다운 냇물이 흐르길바라며 새로이 아니 조금 진로변경한 사업이 나름대루 번창하길 바라며.. 어딘가에 옆서을 쓰던 그녀 고운 마음에... 작든 크건.... 나름대루... 십일조 도둑질 하지 말며 십일조 축복의 지혜 깨닫게 해주시길 바라오며.. 이내 우둔스런 마음에.... 차한잔 함께 해두 기쁨에 떨리던 조금 오래전 내 청춘의 순간 떠올리며.. 버스 종착역에 내리어 이런 상념 저런 상념 바라보니 두서없기 짝이없다. 진정...
명품...
가려뽑은 음식에 절제하며....
악기 하나쯤엔 능통하구 말씀에 안식일 교과책에 건강기별에..
충실하며 남보기 흠모할 만한 명품??재림인들이 참 많다...
진실루...
주님 다시 오실 그날 정말 고대하며 마음속 소망에 항상인 진품??재림인들은 얼마나 될까?
내 자신은??
명품? 진품??
곰곰히 생각해보니 혹여나 혹시나 그저 짝퉁이지 아니하나 싶다.
그저..
단지...
설사 그렇다 하더라두 실망하거나 낙심친 말자.
실망과 낙심또한 사단의 은근스런 기대감 아닐까?
은근스런...
명품이면 어떻고 진품이면 어떻고 설사 짝퉁처럼이면 어떠랴~~
주 아래서 모두 고만 고만한 인생길들....
명품인들 언제가지 일것이며 진품인들 언제 변질될지 모르며 짝퉁이라 할지라두 우리 주님 헌사스런 그 분의 솜씨로 갈고 닭아 언제라두
진품의 반열에 올려놓으시지 않을까?
명품의 품위까지...
더하여..^^
바닷물을 먹물삼아 하늘을 천삼아?? 광대 무변한 우리 하나님~~
크신 하나님...
측량키 힘이든 우리 하나님....
너의 작은 신음소리 하나 놓지지 아니하시며 응답하시는 우리 하나님....
신속히...
어쩔때면..
가끔엔...
우리 하나님 세심하기 이를때 없는 그런 느낌으루 다가오는듯 하다.
마치 어머니 품처럼....
하나님은 성을 뭘까?
남성? 여성? 아니면 중성?
이런 의문 하나 하나가 무의미하며 유치스러울 뿐이지만....
그럴 뿐이지만.....
성부와 성자 성령이신 우리 하나님 때론 아버지처럼 엄하며 교훈스레 때론 성자인신 그 분처럼 순종스런 모습으루 때론 말할수 없는
탄식으루 우리 빌바를 빌어주시는 세심하신 어머니처럼....
그저 이런 생각이 든다.
하늘에서 우리 거하는 이곳까지 내려올수 밖에 없었던 그 분의 사랑 아가페적인....
에로스적인 사랑에 비할바 못되는....
하나...
에로스든 아가페든 어느 한 부분이 진실되다면 조금의 통함이 있지 않을까 한다.
조금의.....
우리 주님 사랑 헌사스럽기 그지 없어 샤론의 꽃으루 비유될진데....
어찌 되었건 사람이건 우주 거민이건 하늘천사이건 어떤 객체 타인을 사랑하며 아끼고 싶을때가 가장 아름답지 아니할까싶다.
주의 크신 은혜이며.....
흐르는 세상음악 선율에 참 익숙해져 있었다.
앞으로두 그러하지 않을까싶다.
어느 누구 어느 객체 하나만을 사랑해본적은 없다.
그저 삶의 여러 다가오는 작은 아름다운 순간 순간들...
흔들리는 저 불빛 사이로 멀어진 그리운 그대....
푸르른 하늘....
기쁨이 슬픔이 행복이 함께했던 순간들....
흘러가는 저 구름에 느끼어본 정의 마음들....
여행길 부딪치는 따사로운 무감스런 순간 순간들.....
이른 때론 늦은 아침 잠에서 깨는 순간 순간들.....
내 주님 오시리라 하는 안식일 찬미 시간에.....
가끔의 불면마저두....
님들과 내게 다가왔고 다가오며 다가올 여러 삶의 순간 순간들이...
혹여나 주님 재림하셔 온 우주거민앞에 간증할 그럴날이 다가온다면 만일에....
이러한 마음 이러한 느낌들두 반가울 우주거민들과 함께 나누울수 있을까?
진정 그러할수 있을까?
물리학 파동의 법칙인지 정확히 알길 없지만
아뭏든 이레 저레 짜 마추자면 사랑의 헌식적인 파동은 아가페든 에로스든 통하지 않을까 한다.
그런 헌신적이며 순종적인 마음이라면 일곱빛깔 무지개가 한데 모인 이 빛의 세계...
즉...
보이지 않은 세계와 보이는 세계의 커튼 사이로 기도의 향기가 스며드나 싶다.
그러하나 싶다.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를 창조하신 우리 하나님....
아담만이 우리의 형상대루일까?
함께 도울 베필또한 하나님의 품성을 함께한 형상 아닐까 싶다.
또 우리네 인생이 짧기 그지 없을진데 그 마저두 주님안에서 살아가기가 쉽지 아니한게 아쉬울뿐이다.
서울에서 일보며 내려오는 한가스런 버스길 안인지라 이런 마음 저런마음 상념에 상념들이 들었나보다.
그러했나 보다.
아마두..
이번엔 시조사에 응모하는 글이 꼬옥 뽑히길 바라는 마음과 한번더 낳선곳 낳선이들에게 가고픈 소망에.....
이왕이면 함께할 동역자와 같이....
해질무렾 돌아가는길 소담스런 차한잔의 여유와 가끔일련정 내 아음의 아름다운 냇물이 흐르길바라며
새로이 아니 조금 진로변경한 사업이 나름대루 번창하길 바라며..
어딘가에 옆서을 쓰던 그녀 고운 마음에...
작든 크건....
나름대루...
십일조 도둑질 하지 말며 십일조 축복의 지혜 깨닫게 해주시길 바라오며..
이내 우둔스런 마음에....
차한잔 함께 해두 기쁨에 떨리던 조금 오래전 내 청춘의 순간 떠올리며..
버스 종착역에 내리어 이런 상념 저런 상념 바라보니 두서없기 짝이없다.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