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하는 NIE(6)

한현경2007.05.28
조회263
    N I E (Newspaper In Education) ===> 신문을 활용한 교육     이번엔 이사가 있어서 페이퍼가 많이 늦어졌네요~^^   이번달엔 통일 안보 그림그리기도 있었고   남북열차 시운행이 있었던 달이라   일주일치 신문에 세번이나 남북열차에 관한 기사가 났어요..   그래서 한국전쟁과 통일 등에 대해 민아가   많이 공부할 수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엄마와 함께하는 NIE(6)   숙제로 그려간 통일 안보 포스터에요..   혼자 생각해서 그린건데   정말 대견하고 감동이었답니다..^^ . . .   우리도 남북열차를 한번 그려봤어요..   문산역에서 개성역으로 가는 남북열차를   열심히 그렸답니다..   엄마와 함께하는 NIE(6)


 

 

요즘에 닥터 피쉬가 많이 나오죠..

 

닥터피쉬에 대해 공부를 하다가 청소놀래기를 발견했어요..

 

열심히 물고기들을 청소해주는 청소놀래기를 간호사로 고용한

 

닥터 최에요..^^ 민아 꿈이 의사거든요~~^^

 

 

엄마와 함께하는 NIE(6)


수중병원을 생각해 내다니 민아를 키우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많이 놀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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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이사를 하느라 엄마가 전혀 공부를 봐주지 못했어요..

 

혼자서 심심했는지 신문을 뒤적이다가 완성한 작품들이에요~~^^

 

 

엄마와 함께하는 NIE(6)


정원장어에 대한 설명을 적었네요~

 

혼자 엎드려서 줄치고 오리고 하더니 제법 열심히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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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언니들 사진 오려 놨더니 수아가 낙서를 했다나봐요~~

 

성질나서 울고 난리가 났었어요~~^^

 

하여간 우리수아땜에 누나는 매일 스트레스 받는다니깐요~~ㅋㅋ

 

 

엄마와 함께하는 NIE(6)


누나 공부 매일 방해하는 우리 수아~~

 

엄마와 함께하는 NIE(6)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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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가 엄마 아빠 수아에게 상을 줬어요~~

 

엄마랑 아빠랑 상장 받고 신이 났대요~~^^

 

 

엄마와 함께하는 NIE(6)


 

수아도 자고 이사온 기념으로 민아만 사진 찰칵찰칵~!!

 

삼촌 예비군 모자 쓰고 신이났더랬어요~^^

 

 

엄마와 함께하는 NIE(6)


지지난주 주말에 부천대에 그리기 대회에 나갔더랬어요~

 

근데 정말 의미없는 짓 하구 온것 같아요~

 

엄마랑 친구랑 가서 재밌게 그림그리고 놀다오긴 했지만

 

엄마들이 다~~ 그려주고 색칠해 주고

 

열심히 그린 아이들은 정말 실망이 크겠죠?

 

민아 엄마는 독해서 시간 촉박한대두 하나두 안 도와줬대요~~

 

ㅋㅋ

 

 

엄마와 함께하는 NI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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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모래장난하고 놀랬더니

 

우리수아 누나작품 부수고 또 부수고~~

 

누나가 성질나서 수아것도 다 부숴버리고 기냥 집에 왔어요..

 

터울이 많이 지는 아이 둘 키우는게

 

년년생 키우는거 만큼 넘 힘든거 같아요~

 

큰애가 너무 스트레스 받거든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니까

 

엄마가 좀 무리하게 민아한테 양보를 강요하기도 하구요~

 

(반성합니다..^^;;)

 

 

엄마와 함께하는 NIE(6)


이사 준비하랴 이사하랴 짐 정리하랴~~   넘넘 정신 없는 2주였어요..   엄마가 정신이 없어서 아이들도    거의 거지꼴로 몇일을 보내구..ㅋㅋㅋ   미안한 맘에 오늘부터 정신차리고   원래의 엄마로 돌아왔답니다..   아이들은 정말 엄마가 조금만 관심을 덜 가져두   금새 표가 나는것 같아요~     이제 낼부터 꼼꼼하게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겠어요..     많이많이 응원해 주세요~~^^   . . .   아참.. 요즘 초딩들 머리에 이가 유행이래요..   이 조심하시구~~   눈병 조심하시구~~   감기 조심하시구~~   즐거운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