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I E
(Newspaper In Education)
===> 신문을 활용한 교육
이번엔 이사가 있어서 페이퍼가 많이 늦어졌네요~^^
이번달엔 통일 안보 그림그리기도 있었고
남북열차 시운행이 있었던 달이라
일주일치 신문에 세번이나 남북열차에 관한 기사가 났어요..
그래서 한국전쟁과 통일 등에 대해 민아가
많이 공부할 수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숙제로 그려간 통일 안보 포스터에요..
혼자 생각해서 그린건데
정말 대견하고 감동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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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남북열차를 한번 그려봤어요..
문산역에서 개성역으로 가는 남북열차를
열심히 그렸답니다..
요즘에 닥터 피쉬가 많이 나오죠..
닥터피쉬에 대해 공부를 하다가 청소놀래기를 발견했어요..
열심히 물고기들을 청소해주는 청소놀래기를 간호사로 고용한
닥터 최에요..^^ 민아 꿈이 의사거든요~~^^
수중병원을 생각해 내다니 민아를 키우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많이 놀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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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이사를 하느라 엄마가 전혀 공부를 봐주지 못했어요..
혼자서 심심했는지 신문을 뒤적이다가 완성한 작품들이에요~~^^
정원장어에 대한 설명을 적었네요~
혼자 엎드려서 줄치고 오리고 하더니 제법 열심히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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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언니들 사진 오려 놨더니 수아가 낙서를 했다나봐요~~
성질나서 울고 난리가 났었어요~~^^
하여간 우리수아땜에 누나는 매일 스트레스 받는다니깐요~~ㅋㅋ
누나 공부 매일 방해하는 우리 수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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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가 엄마 아빠 수아에게 상을 줬어요~~
엄마랑 아빠랑 상장 받고 신이 났대요~~^^
수아도 자고 이사온 기념으로 민아만 사진 찰칵찰칵~!!
삼촌 예비군 모자 쓰고 신이났더랬어요~^^
지지난주 주말에 부천대에 그리기 대회에 나갔더랬어요~
근데 정말 의미없는 짓 하구 온것 같아요~
엄마랑 친구랑 가서 재밌게 그림그리고 놀다오긴 했지만
엄마들이 다~~ 그려주고 색칠해 주고
열심히 그린 아이들은 정말 실망이 크겠죠?
민아 엄마는 독해서 시간 촉박한대두 하나두 안 도와줬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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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모래장난하고 놀랬더니
우리수아 누나작품 부수고 또 부수고~~
누나가 성질나서 수아것도 다 부숴버리고 기냥 집에 왔어요..
터울이 많이 지는 아이 둘 키우는게
년년생 키우는거 만큼 넘 힘든거 같아요~
큰애가 너무 스트레스 받거든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니까
엄마가 좀 무리하게 민아한테 양보를 강요하기도 하구요~
(반성합니다..^^;;)
이사 준비하랴 이사하랴 짐 정리하랴~~
넘넘 정신 없는 2주였어요..
엄마가 정신이 없어서 아이들도
거의 거지꼴로 몇일을 보내구..ㅋㅋㅋ
미안한 맘에 오늘부터 정신차리고
원래의 엄마로 돌아왔답니다..
아이들은 정말 엄마가 조금만 관심을 덜 가져두
금새 표가 나는것 같아요~
이제 낼부터 꼼꼼하게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겠어요..
많이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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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요즘 초딩들 머리에 이가 유행이래요..
이 조심하시구~~
눈병 조심하시구~~
감기 조심하시구~~
즐거운 한주 되세요~^^
엄마와 함께하는 NIE(6)
요즘에 닥터 피쉬가 많이 나오죠..
닥터피쉬에 대해 공부를 하다가 청소놀래기를 발견했어요..
열심히 물고기들을 청소해주는 청소놀래기를 간호사로 고용한
닥터 최에요..^^ 민아 꿈이 의사거든요~~^^
수중병원을 생각해 내다니 민아를 키우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많이 놀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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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이사를 하느라 엄마가 전혀 공부를 봐주지 못했어요..
혼자서 심심했는지 신문을 뒤적이다가 완성한 작품들이에요~~^^
정원장어에 대한 설명을 적었네요~
혼자 엎드려서 줄치고 오리고 하더니 제법 열심히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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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언니들 사진 오려 놨더니 수아가 낙서를 했다나봐요~~
성질나서 울고 난리가 났었어요~~^^
하여간 우리수아땜에 누나는 매일 스트레스 받는다니깐요~~ㅋㅋ
누나 공부 매일 방해하는 우리 수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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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가 엄마 아빠 수아에게 상을 줬어요~~
엄마랑 아빠랑 상장 받고 신이 났대요~~^^
수아도 자고 이사온 기념으로 민아만 사진 찰칵찰칵~!!
삼촌 예비군 모자 쓰고 신이났더랬어요~^^
지지난주 주말에 부천대에 그리기 대회에 나갔더랬어요~
근데 정말 의미없는 짓 하구 온것 같아요~
엄마랑 친구랑 가서 재밌게 그림그리고 놀다오긴 했지만
엄마들이 다~~ 그려주고 색칠해 주고
열심히 그린 아이들은 정말 실망이 크겠죠?
민아 엄마는 독해서 시간 촉박한대두 하나두 안 도와줬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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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모래장난하고 놀랬더니
우리수아 누나작품 부수고 또 부수고~~
누나가 성질나서 수아것도 다 부숴버리고 기냥 집에 왔어요..
터울이 많이 지는 아이 둘 키우는게
년년생 키우는거 만큼 넘 힘든거 같아요~
큰애가 너무 스트레스 받거든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니까
엄마가 좀 무리하게 민아한테 양보를 강요하기도 하구요~
(반성합니다..^^;;)
이사 준비하랴 이사하랴 짐 정리하랴~~ 넘넘 정신 없는 2주였어요.. 엄마가 정신이 없어서 아이들도 거의 거지꼴로 몇일을 보내구..ㅋㅋㅋ 미안한 맘에 오늘부터 정신차리고 원래의 엄마로 돌아왔답니다.. 아이들은 정말 엄마가 조금만 관심을 덜 가져두 금새 표가 나는것 같아요~ 이제 낼부터 꼼꼼하게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겠어요.. 많이많이 응원해 주세요~~^^ . . . 아참.. 요즘 초딩들 머리에 이가 유행이래요.. 이 조심하시구~~ 눈병 조심하시구~~ 감기 조심하시구~~ 즐거운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