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서 풀리지 않았던 모든 궁금증이 풀릴 예정인 는 1편과 2편에 이어 오리지날 캐스팅과 제작진이 그대로 귀환해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3편 역시 웃음과 스릴, 장대한 스펙터클, 놀라운 특수효과와 이국적 풍경등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재미의 최대치를 선사할 것이다.
3편에서는 저우룬파(주윤발)이 동양해적 역으로 가세하여 화제가 됐다. 거대한 바다 괴물 크라켄에게 잡혀간 캡틴 잭 스패로우(조니 뎁)를 구출하려는 윌(올란도 블룸)과 엘리자베스(키이라 나이틀리), 바르보사 일당은 단 한 번도 닿아본 적 없는 세상의 끝으로 모험을 떠난다. 이들 앞에 펼쳐지는 새로운 무대는 다름아닌 싱가포르. 그들은 이국적인 동양 해역에서 악명 높은 동양 해적 사오 펭(저우룬파)과 맞닥뜨린다.
-- 지금 넷 상에서는 캐리비안의 해적 4편에 관한 의견이
분분한다. 나온다 안나온다. 특히 엔딩 크레딧 이후 영상에
관한건데 영화를 보신 분들 중 혹시나 못보신분 있다면 제게
말해주시면.. ^^`
여튼.. 4편이 나오면 캐리비안의 후속편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좋은거고 안나오면.. 혹시나 있을 아쉬움만 남기는 후속편
이 없는 것에 좋아하면 되는거고.. 그러면 안되나요 ^~^??
각설하고,, 저 또한 영화를 너무 기다리고 기대했던 탓일지
다소 실망했던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생각을 비운체 그 곳에 영상만을 담기에도 그 공간을 꽉 채우고 넘칠만큼 감동적인 무언가가 흘러나옴을 느꼈습니다.
우린 너무 이성으로만 영화에 다가가진 않는가 합니다. 물론
생각없으란 이야기는 아니고요.. 다만..
때론 가슴으로 담을려고 해도 다 담을 수 없을만큼의 감동을
우린 이성이란 틀에 갇혀 자연스런 흐름을 거부하고 있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거부할 수 없는 영화 ^^`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전편에서 풀리지 않았던 모든 궁금증이 풀릴 예정인 는 1편과 2편에 이어 오리지날 캐스팅과 제작진이 그대로 귀환해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3편 역시 웃음과 스릴, 장대한 스펙터클, 놀라운 특수효과와 이국적 풍경등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재미의 최대치를 선사할 것이다.
3편에서는 저우룬파(주윤발)이 동양해적 역으로 가세하여 화제가 됐다. 거대한 바다 괴물 크라켄에게 잡혀간 캡틴 잭 스패로우(조니 뎁)를 구출하려는 윌(올란도 블룸)과 엘리자베스(키이라 나이틀리), 바르보사 일당은 단 한 번도 닿아본 적 없는 세상의 끝으로 모험을 떠난다. 이들 앞에 펼쳐지는 새로운 무대는 다름아닌 싱가포르. 그들은 이국적인 동양 해역에서 악명 높은 동양 해적 사오 펭(저우룬파)과 맞닥뜨린다.
-- 지금 넷 상에서는 캐리비안의 해적 4편에 관한 의견이
분분한다. 나온다 안나온다. 특히 엔딩 크레딧 이후 영상에
관한건데 영화를 보신 분들 중 혹시나 못보신분 있다면 제게
말해주시면.. ^^`
여튼.. 4편이 나오면 캐리비안의 후속편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좋은거고 안나오면.. 혹시나 있을 아쉬움만 남기는 후속편
이 없는 것에 좋아하면 되는거고.. 그러면 안되나요 ^~^??
각설하고,, 저 또한 영화를 너무 기다리고 기대했던 탓일지
다소 실망했던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생각을 비운체 그 곳에 영상만을 담기에도 그 공간을 꽉 채우고 넘칠만큼 감동적인 무언가가 흘러나옴을 느꼈습니다.
우린 너무 이성으로만 영화에 다가가진 않는가 합니다. 물론
생각없으란 이야기는 아니고요.. 다만..
때론 가슴으로 담을려고 해도 다 담을 수 없을만큼의 감동을
우린 이성이란 틀에 갇혀 자연스런 흐름을 거부하고 있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거부할 수 없는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