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결국 밤중에 영화를 하나 봤다 역시 난 패배자스러워 원래는 복면달호 보려다가 본 영화 아담 샌들러를 원래 좋아해서 예전부터 보려다가 못본 영환데 오호 오호 재밌어써 ㅋㅋㅋ 나름 감동적이었다 한 마디로 하자면 가족을 생각하자 모 끝은 언제나 허무하지만 그 허무함에서 감동을 느낀다 아무튼 즐겁게 보고나니 4시가 넘었구나 허허허 흑
아 결국 밤중에 영화를 하나 봤다 역시 난 패배자스러
아 결국 밤중에 영화를 하나 봤다
역시 난 패배자스러워
원래는 복면달호 보려다가 본 영화
아담 샌들러를 원래 좋아해서 예전부터 보려다가
못본 영환데 오호 오호 재밌어써 ㅋㅋㅋ
나름 감동적이었다
한 마디로 하자면 가족을 생각하자
모 끝은 언제나 허무하지만 그 허무함에서 감동을 느낀다
아무튼 즐겁게 보고나니 4시가 넘었구나 허허허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