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간으로 5월 29일 아침 11시부터 12까지 멕시코에서Live로 치뤄진 소식 올립니다.아마 한국에서도 곧 방송으로 나갈테지만요... Miss Universe 2007'>1- 일본2- 브라질입상>1- 베네주엘라2- 한국3- 미국 미스 유니버스로 뽑히면800개 다이아몬드와 진주들이 박힌 니키모토 왕관을 쓰게되고3만불 가치의 손목시계, 타다쉬 드레스, 니나 구두, YMI 청바지등패션계의 후원을 받게 됩니다.77명의 각국 미녀들의 집합으로 시작된 프로그램은모두의 전통의상을 선보인 후 대회 전에 심사한 결과로 15명을 뽑습니다.그 후 수영복 심사를 거쳐약 11시 15분 탑 10을 정합니다. 이브닝 드레스 심사가 3번째로한명씩 가운데로 걸어나와 포즈를 취한 뒤 점수를 받고 퇴장합니다.앙골라, 멕시코, 미국, 일본, 베네주엘라, 브라질, 한국, 태국, 탄자니아(그리고 생각나지 않는 한나라)등이 그 10명입니다.걸어나오는 중에 놀랍게도 미국이 구두의 힐이 미끄러져엉덩방아를 찢습니다.일본은 모든 참가자들 중 가장 자신만만한 포즈로 드레스를 거의 휘날리며 걸어나옵니다. (저희 눈으로는 '오버'한다고밖에 볼 수 없는...)드레스가 동양의 미를 많이 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 높은 점수를 받은 베네주엘라와 한국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결과는 저렇게 되었군요.이하늬는 핑크빛 바탕에 금장식으로 된 윗부분, 그리고 하늘하늘한 아이보리색 천으로된 치마부분의 디자인된 드레스를 입습니다.(앙드레 김씨의 드레스를 연상시키는) 그 다음으로 뽑힌 5명은베네주엘라, 한국, 브라질, 미국, 일본이구요인터뷰심사를 마지막으로 합니다. 제비를 뽑아 어떤 심사의원에게 질문 받을 지를 결정하고미국을 뺀 나머지 모두가 통역사를 통해 인터뷰하게 되는데이하늬는 예전에 기사로 났던 한국계 심사의원을(MC가 소개할 땐 일본에서 왔다고 하던데) 뽑아'만약 슈퍼파워를 가지게 된다면 어떤 것을 원하고 왜 그것을 택할 것인지'를 묻습니다.이하늬는 모든 재력, 재능, 가진 모든것으로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덧붙이길 수퍼파워가 있으면 지갑이 마르지 않을테니그런 것도 하나 있으면 더 좋겠다고 하더군요. 농담으로 한 듯 싶은데...별로 지혜로운 대답은 아니었다고 봅니다.미국이 걸어나올 때는 멕시코 시민들이 야유를 퍼붓습니다.일본이 대답을 또박또박 잘했는데 여기다가 적을만큼 정확히 생각나지 않는군요. 그 후 마지막 포즈를 취한 뒤 결과를 발표하는데입선자들을 먼저 세명 부를 때 한국이 너무 금방 불려 속이 너무 상했습니다.미국, 한국, 베네주엘라의 순서로 끝에서부터 불렀거든요.그리구선 나머지 둘이 남았는데마치 '뮬란'을 연상케 하는 일본과 서구적인 브라질 중일본이 놀랍게도 1위를 합니다.울먹거리며 좋아하는 일본... 18살 밖에 되지 않는다면서요?외국 사람들에게는 그런 이미지의 동양인이 이뻐보이나 봅니다.이하늬두 참 잘 했는데... 어쨌든 너무 멋있고 자랑스러웠던, 한국으로 곧 돌아올 이하늬씨에게 온 맘다해 응원을 보냅니다. 일본의 그 당당함에 지지 않도록요..
미스 유니버스 2007 결과
한국 시간으로 5월 29일 아침 11시부터 12까지 멕시코에서
Live로 치뤄진 소식 올립니다.
아마 한국에서도 곧 방송으로 나갈테지만요...
Miss Universe 2007'>
1- 일본
2- 브라질
입상>
1- 베네주엘라
2- 한국
3- 미국
미스 유니버스로 뽑히면
800개 다이아몬드와 진주들이 박힌 니키모토 왕관을 쓰게되고
3만불 가치의 손목시계, 타다쉬 드레스, 니나 구두, YMI 청바지등
패션계의 후원을 받게 됩니다.
77명의 각국 미녀들의 집합으로 시작된 프로그램은
모두의 전통의상을 선보인 후 대회 전에 심사한 결과로
15명을 뽑습니다.
그 후 수영복 심사를 거쳐
약 11시 15분 탑 10을 정합니다.
이브닝 드레스 심사가 3번째로
한명씩 가운데로 걸어나와 포즈를 취한 뒤 점수를 받고 퇴장합니다.
앙골라, 멕시코, 미국, 일본, 베네주엘라, 브라질, 한국, 태국, 탄자니아
(그리고 생각나지 않는 한나라)등이 그 10명입니다.
걸어나오는 중에 놀랍게도 미국이 구두의 힐이 미끄러져
엉덩방아를 찢습니다.
일본은 모든 참가자들 중 가장 자신만만한 포즈로
드레스를 거의 휘날리며 걸어나옵니다. (저희 눈으로는 '오버'한다고밖에 볼 수 없는...)
드레스가 동양의 미를 많이 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 높은 점수를 받은 베네주엘라와 한국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결과는 저렇게 되었군요.
이하늬는 핑크빛 바탕에 금장식으로 된 윗부분, 그리고 하늘하늘한
아이보리색 천으로된 치마부분의 디자인된 드레스를 입습니다.
(앙드레 김씨의 드레스를 연상시키는)
그 다음으로 뽑힌 5명은
베네주엘라, 한국, 브라질, 미국, 일본이구요
인터뷰심사를 마지막으로 합니다.
제비를 뽑아 어떤 심사의원에게 질문 받을 지를 결정하고
미국을 뺀 나머지 모두가 통역사를 통해 인터뷰하게 되는데
이하늬는 예전에 기사로 났던 한국계 심사의원을(MC가 소개할 땐 일본에서 왔다고 하던데) 뽑아
'만약 슈퍼파워를 가지게 된다면 어떤 것을 원하고 왜 그것을 택할 것인지'를 묻습니다.
이하늬는 모든 재력, 재능, 가진 모든것으로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덧붙이길 수퍼파워가 있으면 지갑이 마르지 않을테니
그런 것도 하나 있으면 더 좋겠다고 하더군요. 농담으로 한 듯 싶은데...
별로 지혜로운 대답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미국이 걸어나올 때는 멕시코 시민들이 야유를 퍼붓습니다.
일본이 대답을 또박또박 잘했는데 여기다가 적을만큼 정확히 생각나지 않는군요.
그 후 마지막 포즈를 취한 뒤 결과를 발표하는데
입선자들을 먼저 세명 부를 때 한국이 너무 금방 불려
속이 너무 상했습니다.
미국, 한국, 베네주엘라의 순서로 끝에서부터 불렀거든요.
그리구선 나머지 둘이 남았는데
마치 '뮬란'을 연상케 하는 일본과 서구적인 브라질 중
일본이 놀랍게도 1위를 합니다.
울먹거리며 좋아하는 일본... 18살 밖에 되지 않는다면서요?
외국 사람들에게는 그런 이미지의 동양인이 이뻐보이나 봅니다.
이하늬두 참 잘 했는데...
어쨌든 너무 멋있고 자랑스러웠던, 한국으로 곧 돌아올 이하늬씨에게
온 맘다해 응원을 보냅니다. 일본의 그 당당함에 지지 않도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