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정보로 인한(망할 언론들!) 오해와 편견으로 인해 차별받고 소외받는 우리 나라의 감염인들과 달리 비감염인들과 다를 것 없는 삶을 살고 있는(주변 사람들과 식사를 같이 하거나 화장실을 같이 사용하는 건 물론이고 뽀뽀도 하고 수영도 같이 하는 등) 여러 나라의 사례가 나왔다.
일상생활에선 쉽게 감염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막연한 두려움을 지울 수 없기에 나부터도 그들의 모습이 무척 놀라웠다.
에이즈는 "수혈, 성관계, 모유수유"가 아니면 절대 감염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걸리면 무조건 죽는 무시무시한 병이 아니라 "고혈압, 당뇨"등과 마찬가지로 완치가 되지 않을 뿐 약물로 다스릴 수 있는 질병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 나라에서도 빨리 에이즈에 대한 오해가 풀려서 감염인들이 몸의 병보다 더 힘든 마음의 병으로 고생하는 일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에이즈에 대한 오해와 진실
피디수첩을 봤다.
에이즈 감염인들의 삶에 대해 나왔다.
잘못된 정보로 인한(망할 언론들!) 오해와 편견으로 인해 차별받고 소외받는 우리 나라의 감염인들과 달리 비감염인들과 다를 것 없는 삶을 살고 있는(주변 사람들과 식사를 같이 하거나 화장실을 같이 사용하는 건 물론이고 뽀뽀도 하고 수영도 같이 하는 등) 여러 나라의 사례가 나왔다.
일상생활에선 쉽게 감염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막연한 두려움을 지울 수 없기에 나부터도 그들의 모습이 무척 놀라웠다.
에이즈는 "수혈, 성관계, 모유수유"가 아니면 절대 감염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걸리면 무조건 죽는 무시무시한 병이 아니라 "고혈압, 당뇨"등과 마찬가지로 완치가 되지 않을 뿐 약물로 다스릴 수 있는 질병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 나라에서도 빨리 에이즈에 대한 오해가 풀려서 감염인들이 몸의 병보다 더 힘든 마음의 병으로 고생하는 일이 사라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