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인기 스타 정일우, 백성현 주연의 무비엠 'Goodbye Sadness'의 인기 몰이가 거세다.'Goodbye Sadness' 영상은 올해 최고 인기 뮤직비디오 등극을 눈 앞에 두고 있고 노래 ‘오죽했으면’은 신인 가수의 작품으로는 보기 드물게 각종 차트에서 순위 상승을 보이고 있는 것.특히, 'Goodbye Sadness' 영상은 각 종 뮤비 순위 차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지난 22일 6분 분량의 1차 영상이 공개된 후 6시간 만에 8만 건의 클릭을 기록한 데 이어 공개 일주일 만인 28일 동영상 포털 곰TV 한 곳에서만 23만 건의 관람 횟수를 기록했다.이는 곰TV 뮤비 인기 차트에서 올해 2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28만 건을 기록한 ‘가시리’(SG워너비&KCM)를 제외하고는 가장 많은 클릭수다.'Goodbye Sadness'는 현재 SG워너비의 ‘아리랑’(19만건) 아이비 ‘이럴거면’(13만건) 이효리 ‘잔소리’(17만건) 등 최고 인기 가수들의 올해 상반기 발표작을 모두 제치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제작사 스타엠은 'Goodbye Sadness'를 볼 수 있는 각종 음원 사이트와 동영상 포털, 각종 팬사이트 등을 합치면 발표 1주일 만에 100만 건 이상의 클릭 횟수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산 하고 있다.'Goodbye Sadness'는 정일우 백성현 안길강 김현성 박보영이 출연한 35분 분량의 느와르 액션 영상물에다 발라드 음원 '오죽했으면'과 '그러니까'를 결합한 신개념 컨텐츠.영상물과 노래 모두 최근 흔한 남녀간의 사랑에서 벗어나 가족간의 애정, 형제 친구사이의 사랑 등을 담았다.'거침없이 하이킥'으로 10, 20대 사이에서 최고 인기 스타로 올라선 정일우와 영화 '마라톤' 드라마 '키드갱' 출연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백성현이 주연을 맡았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에릭이 한불화장품 잇츠스킨의 새 광고 모델로 나섰다.한불화장품 잇츠스킨은 에릭과 1년간 전속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광고 모델료는 업계 최고 대우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한불화장품 잇츠스킨 측은 “에릭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한불화장품 잇츠스킨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며 “조각 같은 이목구비와 자신감에 차있는 이미지가 화장품 모델로서는 더할 나위 없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에릭은 연기 및 가수 활동을 통해 한불화장품 잇츠스킨의 주 타킷인 20~30대 여성으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어 화장품 모델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잇츠스킨은 한불 화장품의 기술력과 리더스 피부과의 처방 및 전제품 피부과 테스트 마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샵으로 2007년 런칭 1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광고, 이벤트, 프로모션 등으로 소비자 인지도를 상승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이다.에릭의 한불화장품 잇츠스킨 화장품 광고는 6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빅뱅이 향수 런칭으로 억대 매출을 기록했다.최근 빅뱅이 런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비비 버드(BB BUD)'는 정식 출시와 동시에 주문이 몰리면서 현재 품귀 현상까지 보이고 있다.고급스럽고 청순한 파우더리 향의 '비비 버드'는 퀄리티가 뛰어나다는 입소문을 타고 빅뱅 팬들은 물론 일반 구매자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다.특히 '비비 버드'는 정식 런칭 2주 만에 억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엄청난 판매고로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비비 버드'가 독점 판매되고 있는 YG이숍(www.ygeshop.com)의 한 관계자는 "빅뱅 향수 '비비 버드'에 대한 큰 홍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판매를 보이고 있다.좋은 향수에 대한 입소문은 물론, 패션 리더로서의 빅뱅의 이미지가 상품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여주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이어 "상품 품절에 대비해 긴급 추가 생산을 지시해놓은 상태"라고 덧붙였다.지난해에 런칭한 세븐 향수 '터치 바이 세븐(Touch by SE7EN)'은 한국, 일본,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총 6만여 개가 판매되며 단일 품목으로 약 27억의 매출이라는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빅뱅 향수 '비비 버드'를 기획, 판매하고 있는 AF LAB 측은 "현재 국내 판매만으로 억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빅뱅 역시 해외 진출과 관련한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어 '비비 버드'도 '터치 바이 세븐'의 성공 사례를 능가하는 범아시아적인 히트 상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한편, 전국 5개 지역에서 열리는 전국 투어 '원츄(Want You)콘서트'에 돌입한 빅뱅은 공연 업계의 불황이 무색하리만큼 놀라운 예매율(95%)과 관객 동원력으로 거침없는 위력을 내뿜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일본을 함께 방문한 지진희, 장혁, 윤계상, 공유에 현지 언론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모두 싸이더스HQ 소속인 지진희와 장혁, 윤계상, 공유는 29일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에서 공동 프로모션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날 기자회견은 후지, 니혼 TV등 100여개 매체 300여 명의 취재진이 참여해 4명의 한국배우에게 높은 관심을 보였다.4명의 배우는 오는 다음달 23일 일본 굿월 돔에서 한류드라마와 영화를 테마로 열리는 ‘한류, 로맨틱 페스티벌 2007’을 함께 소개하며 일본 활동 계획도 알렸다.기자회견에서 윤계상은 “앞으로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고 말했고 장혁은 “부산 고향과 일본의 느낌이 비슷해 친근하다”고 말하며 일본 팬들에게 인사했고 ‘대장금’ 등으로 이미 일본에서 인기가 높은 지진희도 영화 ‘수’ 현지 개봉을 알리기도 했다.28일 일본을 방문한 지진희와 장혁, 윤계상, 공유는 오는 31일까지 각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귀국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에반이 미국에서 음반 발매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에반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에반이 24일부터 30일까지 미국 뉴욕을 방문했다"며 "미국 워너뮤직 관계자들을 만나 오디션을 보고 돌아왔다"고 밝혔다.미국 워너뮤직은 4월 경 에반의 1집 앨범 '하드 투 브리드(Hard To Breath)를 듣고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에 에반에 대한 관심을 표시해왔으며 이후 에반의 프로필과 데모 테이프를 미국으로 보내줄 것을 정식으로 요청했다.티엔엔터테인먼트가 보낸 에반의 프로필과 데모테이프를 검토한 미국 워너뮤직에서 5월 초 에반을 직접 만나보고 싶다는 의견을 전해와 에반의 미국행이 결정된 것.에반은 뉴욕의 워너뮤직을 방문해 음반 관계자들과 미팅을 갖고 간단한 오디션을 받았다.오디션에 참석했던 한 음반 관계자는 "미국 측에서 에반의 목소리와 외모에 큰 관심을 표시했다"며 "클릭비라는 아이돌그룹에서 나와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뮤지션으로 거듭났다는 점에서 엔씽크 출신의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연상시킨다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에반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냥 오디션을 보고 왔을 뿐 어떤 계획도 확정된 것이 없다"며 "아직 미국 진출을 논하기에는 이른 단계"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시했다.에반은 공식 일정을 마친 뒤 뉴욕에 살고있는 부모님을 오랜만에 만난 뒤 30일 귀국했다.에반은 2002년까지 클릭비로 활동한 뒤 뉴욕으로 건너가 뉴스쿨 대학교에서 재즈를 공부한 뒤 최근 솔로 가수로 활동을 재개했다.에반은 섬세한 감성을 표현한 소울풍의 발라드 곡 '남자도…어쩔 수 없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OSEN)
아이비의 후속 댄스곡 ‘큐피도(C"PIDO)'에 미국의 유명한 안무가 랩소디 제임스(Rhapsody James)가 참여한 것으로 밝혀졌다.랩소디 제임스는 미국에서 재즈 댄스 안무가로 주가를 올리고 있으며 특히 뉴욕에서 매우 큰 영향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그 동안 자넷 잭슨, 마이클 잭슨, 비요크, 스티비 원더, 저스틴 팀버레이크, 어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카일리 미노그 등 미국의 톱가수들의 안무가로 참여한 바 있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이같은 유명 안무가 랩소디가 아이비의 후속곡 댄스에 참여하게 돼 화제다. 이 같은 인연은 국내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한 아이비의 절친한 유학생 친구의 소개로 성사됐다.아이비의 친구는 현재 뉴욕 맨하튼에서 랩소디에게 레슨을 받고 있는 제자로 평소 아이비의 1집부터의 활약상을 랩소디에게 소개하곤 했다.랩소디는 아이비의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후속 댄스곡 ‘큐피도’의 안무를 만들어 선물하고 싶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아이비의 한 관계자는 "1집 ‘오늘밤 일’, ‘아하’, 2집 ‘유혹의 소나타’ 등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무대가 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아이비 또한 "바쁜 와중에도 나를 위해 안무를 만들어 준 랩소디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남은 시간 더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 해서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는 것이 고마움에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한다.팬들도 눈과 귀가 줄거울 것"라고 전했다.후속 댄스곡 ‘큐피도(C"PIDO)'는 숨막힐 정도로 몰아가는 강렬한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고난이도의 편곡과 강한 멜로디가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랩소디가 안무가로 참여한 이번 ‘큐피도’의 퍼포먼스 무대는 6월 2일 MBC '쇼음악중심’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한 사람이 3년의 시간 차를 두고 과거에는 남자로, 현재는 여자로 SBS TV '유재석의 진실게임'에 출연해 화제다.29일 방송된 '유재석의 진실게임'에는 3년 전 '여장 남자'로 출연했던, 당시 남자였던 장채원씨가 그 사이 성 전환 수술을 통해 여자로 바뀐 후 다시 출연했다.이날 주제는 '진짜 성형수술을 한 사람'을 가리는 것이었다.장씨는 2004년 '진실게임'에서 '동네처녀'로 출연했는데 당시에도 갸름한 얼굴선과 부드러운 피부를 지녀 판정단이 '여성'이라 잘못 판단했다.3년 전 장씨가 출연했던 당시에도 '진실게임' 판정단이었던 개그우먼 송은이는 이날 방송에서 장씨를 알아본 뒤 "당시에도 여자인 나보다 더 여성스러웠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때 '여장 남자'를 가리는 판정에서 1표밖에 얻지 못한 것이 한이 돼 오늘 진짜 여자처럼 꾸미고 나온 것 같다"는 말로 "성전환 수술을 통해 여자가 됐다"는 그의 주장을 믿지 않았다.그러나 그가 진짜 '여자'라는 사실이 드러나자 송은이를 비롯한 판정단이 모두 깜짝 놀랐다.진실 판정이 난 후 장씨는 "성전환 수술을 한 지 2년6개월 됐다"며 "3년 만에 다시 여자로 방송에 나오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유재석의 진실게임'의 박재연 PD는 "방송 사상 한 사람이 남자와 여자로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진실게임'이 유일할 것"이라며 "프로그램의 특성상 미리 홍보를 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며 웃었다.방송 직후 장씨는 인터넷 인기 검색어로 올랐으며 그의 미니홈페이지에도 방문객이 밀려들고 있다.
▩ 최신연예가™ ▩ 2007년 5월 31일
총 구독자 8,406명 |2007년 5월 31일 목요일 6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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