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물하임이 죽었어야지 [오페라의 유령]은 빛나는거다. 물론 작가'프레드릭포사이드'가 머릿글에 부터 원작 '가스통루르'의 오페라의 유령에 대한 상당한 불만을 털어놨고, 그걸 바탕으로 쓰여진 2편이지만 난 원작에서 부터 에릭보다 라울을 응원했기에 이 속편의 내용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모자이크식 구성의 신선한 전개는 뭐가됐든 다음 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데 큰 몫을 했다. 오페라의 유령은 '에릭 사망' 그 구절에서 끝났어야해.
오페라의 유령2[에릭의 부활]
에릭 물하임이 죽었어야지
[오페라의 유령]은 빛나는거다.
물론 작가'프레드릭포사이드'가 머릿글에 부터
원작 '가스통루르'의 오페라의 유령에 대한
상당한 불만을 털어놨고, 그걸 바탕으로 쓰여진 2편이지만
난 원작에서 부터 에릭보다 라울을 응원했기에 이 속편의
내용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모자이크식 구성의 신선한 전개는 뭐가됐든
다음 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데 큰 몫을 했다.
오페라의 유령은
'에릭 사망'
그 구절에서 끝났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