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면서 늘 선택을 해야된다무엇을 취하는 것도..무엇을 버리는 것도.. 내 선택이 과연 옳은 것이였는가는 지금 당장 알수는 없다. 다만, 옳은 선택이였다고 믿고 또한 그렇게 되기를 바라며계속해서 노력할 뿐이다... 내가 오랜 고민끝에 주문한 짬뽕이 내 입안을 즐겁게 해주는 것처럼 말이다!!
싸이가 묻는다? 짬뽕이냐 자장이냐
우리는 살면서 늘 선택을 해야된다
무엇을 취하는 것도..
무엇을 버리는 것도..
내 선택이 과연 옳은 것이였는가는 지금 당장 알수는 없다.
다만, 옳은 선택이였다고 믿고 또한 그렇게 되기를 바라며
계속해서 노력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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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랜 고민끝에 주문한 짬뽕이
내 입안을 즐겁게 해주는 것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