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미니 홈피, 홈2 주니어가 세상에 태어나고 이제껏 성장해왔던 소중한 자료들이 담겨있는 곳
싸이월드 홈2를 진정 아끼고 사랑하고, 애용하는 사용자로서 어제 개인적으로 올린 싸이월드 홈2를 향한 쓴소리를, 아침에 다시 접속하여 읽어보니 재편집 없이 올린 글이기에 오타도 많고 많은 미숙한 점이 보였다. 비난을 받을 문구가 있으면 비난을 받으면 되고,
모자란 점이 있다면 반드시 반성하고 고쳐 나갈 것이다. 내가 올린글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글에 상응하는 논리있는 반박 댓글 얼마든지 환영한다. 하지만 문구수정은 곤란하다. 다친 어깨를 위로하며 잠시 쉬었던 나로선 또 바빠지면 며칠간 웹에 접속하기 어려울 것 같다. 이에 두 달간 사용하면서 느꼈던,
싸이월드 홈2가 살아남기 위해서 개선해나가야 할 일을 정리해서 올린다. 주제넘을지는 몰라도 만약에 관계자께서 보신다면 보완해주길 바란다.
1. 싸이월드 홈2 과감하게 독립하라
싸이월드 미니 홈피의 브랜드 인지도에 의존하기엔 이미 시기가 지났다. 싸이월드 메인 페이지 섹션에 홈2 바로 가기를 제외하곤 완전히 독립하라. 하지만, 반드시 해 야 할건 싸이월드 각 섹션과의 연동엔 더욱더 박차를 가하라 그 외엔 완전한 독립적인 운영을 가라.
2. 홈2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을 적극적으로, 반드시, 무슨 일이 있더라도 포용하라
몇 해전 싸이월드 미니 홈피가 온 국민에게 사랑받았던 이유는 대다수 사용자는 웹에 접속할 시간도 그리 많지 않고 단순한걸 좋아했다. 저 사양 디지털카메라, 휴대폰 사진 정도 만으로도,
얼마든지 쉽게 올리고 꾸밀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 메뉴구성을 따로 할 필요도 없고 자신이 원하는 메뉴부분만 사용할 수 있엇던 접근성, 사용의 편리함이었다. HTML 코드 사용에 능숙한 사용자들은 한국 웹 사용자중엔 극히 일부분 소수이다.
한국이 세계적으로 인터넷 강국이라고는 하지만 그건 각 언론의 숫자놀음일 뿐이고 한국에 웹을 사용하는 대다수의 사용자는 그리 능숙하지 못하다. 하지만, 몇 년이 흐른 지금 세상은 달라졌다. 600만 화소가 국민 디지털카메라가 되어버렸고, 디지털 기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웹 전문가,
웹 전문가, 사진애호가, 전문가 집단이 넘쳐난다. 미니 홈피에 조금은 답답함을 느끼고 호소하던 일부 사용자들은 커다란 사진용량의 업로드가 용이하던 여타 블로그 사이트로 흩어지기 시작했다. 미니 홈피의 단순함이 좋아 사용해오던 사용자, 그 안에서 커뮤니티를 꾸려가던 사용자 그들은 미니 홈피를 절대 떠나지 못한다. 홈2가 생긴 걸 알고 잠시 만들어 보긴 하겠지만 미니 홈피에 비해 창작기술을 요하고 복잡한 홈2에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 돌아가 버린 사용자가 많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사용하게 놔두더라도 새로운 유형의 블로그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과감하게 포용하고 흡입하려면 몇몇 게임회사에서 시도하고 있는 Tutorial 서비스 같은 초보사용툴 종류를 과감하게 사용하자! 처음 홈2 생성시 화면에 나오는 Tutorial, 충분한 설명을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사용하고, 꾸미고, 업로딩 해 나갈 수 있게끔 말이다. 접근성을 높이고 한번 발들인 사용자는 절대 놓치지 말아라 싸이월드 홈2엔 수많은 우수한 개발자들, 기획자들이 많지 않은가?
3. 싸이월드 홈2 속도를 과감하게 혁신하라
홈2 사용자들 다수 의견 중 '느리다' 라는 표현이 많다. 왜 그런 것일까? 시스템개선, 서버 증설을 해도 안될 시엔? 세계에서 최고의 프로그래밍 전문가를 납치해서라도 하루라도 빨리 개선하라 기술적인 문제로도 해결이 안될시엔 몇 가지 옵션을 강제적으로라도 묶어라 예를 들면 일기장, 블로그 등 메뉴별 보이는 페이지 수를 3개씩으로 제한해서 묶던지 아니면 전체보기 옵션을 강제적으로 두던지
홈2 사용자들이 가장 느리다고 느끼는 부분 중 하나 아닌가? 그 외에도 방명록 왼편에 나오는 프로필 사진부분을 과감하게 없애던지 그리고 예전부터 제시되던 문제지만
사용자의 하드웨어를 일부 사용하는 BGM 스트리밍 서비스부문 하루라도 빨리 뛰어서 개선해 나가지 않으면 거북이 홈2란 인식을 벗어나기 어려울뿐더러 사용자 이탈요인 중 가장 큰 하나가 될 것이다.
4. Luxury 해져라
지금 현재 한국, 외국의 대표적인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업체에선 꾸미기 아이템 무료화를 부르짖으며 가입자 수 올리기에 혈안이다. 국내 최대 검색 사이트에선 곧 타사 블로거들을 끌어들이는 블로그 미터써비스까지 상용화할 모양이다. 하지만, 사이트가 열린 시점부터 친근한 이름인 도토리라는 아이템 부분 유료 툴을 사용해온 (주)싸이월드 무료 가입형 블로그 사이트와는 완전히 다른 Luxury한 아이템을 만들어서 밀어 붙여라 지금 현재 (주)싸이월드는 조금은 어정쩡한 상태이다. 무료서비스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용자들이 아낌없는 비용을 써가며 나만의 공간을 꾸미기엔 꾸미기 아이템들이 너무나 단순하고 일부 무료사이트에서 주는 아이템과 별반 다를게 없다. 현대인들 의식구조? 막말로 '비록 밥은 굶을지언정 뽀대로 산다' 는 이들이 다수이다. 왜 그 심리를 이용하지 못하나? 아이템의 고급화, 요즘 사람들이 명품 명품 하는데 명품 사이트를 만들어라 (주)싸이월드 내에서 생산해낼 여력이 부족하면 대대적인 마케팅으로 오픈소스 공모를 해서 한국의 무수히 많은 Creative하고 우수한 웹 디자이너, 기획자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홈2 사용자중 에서도 많은 인재가 있지 않은가? 왜 그들을 활용하지 못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홈2내에서 일촌 초청을 해서 DSLR 같은걸 주는 어쭙쟎은 이벤트를 하지 말고 그 비용으로 참신하고 발상의 전환을 일깨워주는 우수한 소스 꾼들을 끌어들여라
싸이월드 미니 홈피 사용하던 시절 방문자추적 프로그램이란 걸 쓰는 사용자들 때문에 게시판에 HTML을 사용하지 못하게 했었다. 하지만, 그후 주니어에 베이비 미니 홈피에 가보니 그곳 게시판은? HTML사용가능이었다. 베이비 홈피에 올리고 스크랩하면 가능하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는가? 지금 현재 싸이월드 홈2에선 보안을 이유로 HTML을 사용 못 하게 하고있다. 그럼 여타 HTML사용이 가능한 블로그 사이트에는 보안문제가 완전히 해결이 되어서 사용을 가능하게 하였나? 유료 아이템 사용을 증대시키기 위해선 무조건 그 외 소스를 사용 못 하게 하지 말고 장시간 홈2에 체류하는 고급 사용자들을 위해서라도 사이즈 제한을 둔 HTML 툴 박스를 사용 가능하게 해달라.
나 같이 한 군데서만 web log를 하는 사용자가 있는가 하면 대부분의 사용자는 3~4개씩의 블로그 사이트를 운영할 것이다. 이리저리 떠돌다 그중에 자신에게 가장 attraction 한곳에 정착하게 된다. 지금 이 시간에도 미터사이트 예를 들어 x 블로그 같은 미터사이트를 가봐라 상위권 링크된 대다수의 사용자는 개인 독립형 블로그를 사용한다.
5. 변화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라
자고 나면 바뀌는 web 환경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라 어제 Google에 Eric Emerson Schmidt 회장이 다녀갔다. 어찌보면 그 친구도 별 볼일 없는 친구 아닌가?
하지만, 방송사들과 일부 정치인들은 마치 자신이 IT계열의 큰 관심이 있는 양 포럼에 나와서 얼굴 비추기 바빴다. 막상 한국에 큰 선심이라도 쓰는 것 같이 한국인을 위한 한국형 초기화면이랍시고 내놓았지만 별다른 건 없었다. 그간 실질적인 투자는 없었고 한국 내 사원을 공채한답시며 그간 일 년간 수백 명의 검색개발인력들을 면접 보면서 고작 스무 명 남짓을 채용해 놓고선 면접을 가장해 또 얼마나 많은 기술정보를 수집해 갔을까? 조만간 국내기업에게 파트너쉽을 제안하며 지금 2% 수준에 한국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리려 할 것이다. 개인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도 곧 치고 들어올 것이다. 지금 미국 최대의 가입자를 거느린 My xxxxx에 가 보면 International Service 부분 중 가까운 일본도 서비스되고 있지만 정작 한국만 빠져있다. 이에 대해선 부연 설명을 굳이 하지 않더라도 그들이 한국을 조만간 치고 들어올 것이란 건 불을 보듯 뻔한일 아닌가? 위기다 명심하라 그 들은 절대 손해 볼 짓은 하지 않는다. 블로그 서비스에 굳이 국적을 따지고 애국심을 따지자는 건 아니다. 하지만, 내가 이제껏 애정을 가지고 사용해온 싸이월드가 한국의 수백만 사용자를 유치하며 사랑받았던 인터넷 커뮤니티 업체에서 안주하지 말고 넓은 가슴과, 더 멀리 보는 시야로서 더욱 더 발전해 나가고 시대에 적극대처하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라면서 오늘 이글을 마친다.
싸이월드 홈2 발전하고 살아남기 위해선!
싸이월드 미니 홈피, 홈2
주니어가 세상에 태어나고 이제껏 성장해왔던 소중한 자료들이 담겨있는 곳
싸이월드 홈2를 진정 아끼고 사랑하고, 애용하는 사용자로서
어제 개인적으로 올린 싸이월드 홈2를 향한 쓴소리를,
아침에 다시 접속하여 읽어보니
재편집 없이 올린 글이기에 오타도 많고 많은 미숙한 점이 보였다.
비난을 받을 문구가 있으면 비난을 받으면 되고,
모자란 점이 있다면 반드시 반성하고 고쳐 나갈 것이다.
내가 올린글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글에 상응하는 논리있는 반박 댓글 얼마든지 환영한다.
하지만 문구수정은 곤란하다.
다친 어깨를 위로하며 잠시 쉬었던 나로선 또 바빠지면 며칠간 웹에 접속하기 어려울 것 같다.
이에 두 달간 사용하면서 느꼈던,
싸이월드 홈2가 살아남기 위해서 개선해나가야 할 일을 정리해서 올린다.
주제넘을지는 몰라도 만약에 관계자께서 보신다면 보완해주길 바란다.
1. 싸이월드 홈2 과감하게 독립하라
싸이월드 미니 홈피의 브랜드 인지도에 의존하기엔 이미 시기가 지났다.
싸이월드 메인 페이지 섹션에 홈2 바로 가기를 제외하곤 완전히 독립하라.
하지만, 반드시 해 야 할건
싸이월드 각 섹션과의 연동엔 더욱더 박차를 가하라
그 외엔 완전한 독립적인 운영을 가라.
2. 홈2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을 적극적으로, 반드시, 무슨 일이 있더라도 포용하라
몇 해전 싸이월드 미니 홈피가 온 국민에게 사랑받았던 이유는
대다수 사용자는 웹에 접속할 시간도 그리 많지 않고 단순한걸 좋아했다.
저 사양 디지털카메라, 휴대폰 사진 정도 만으로도,
얼마든지 쉽게 올리고 꾸밀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 메뉴구성을 따로 할 필요도 없고
자신이 원하는 메뉴부분만 사용할 수 있엇던 접근성, 사용의 편리함이었다.
HTML 코드 사용에 능숙한 사용자들은 한국 웹 사용자중엔 극히 일부분 소수이다.
한국이 세계적으로 인터넷 강국이라고는 하지만
그건 각 언론의 숫자놀음일 뿐이고
한국에 웹을 사용하는 대다수의 사용자는 그리 능숙하지 못하다.
하지만, 몇 년이 흐른 지금 세상은 달라졌다.
600만 화소가 국민 디지털카메라가 되어버렸고, 디지털 기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웹 전문가,
웹 전문가, 사진애호가, 전문가 집단이 넘쳐난다.
미니 홈피에 조금은 답답함을 느끼고 호소하던 일부 사용자들은
커다란 사진용량의 업로드가 용이하던 여타 블로그 사이트로 흩어지기 시작했다.
미니 홈피의 단순함이 좋아 사용해오던 사용자, 그 안에서 커뮤니티를 꾸려가던 사용자
그들은 미니 홈피를 절대 떠나지 못한다.
홈2가 생긴 걸 알고 잠시 만들어 보긴 하겠지만
미니 홈피에 비해 창작기술을 요하고 복잡한 홈2에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 돌아가 버린 사용자가 많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사용하게 놔두더라도
새로운 유형의 블로그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과감하게 포용하고 흡입하려면
몇몇 게임회사에서 시도하고 있는 Tutorial 서비스 같은 초보사용툴 종류를 과감하게 사용하자!
처음 홈2 생성시 화면에 나오는 Tutorial, 충분한 설명을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사용하고, 꾸미고, 업로딩 해 나갈 수 있게끔 말이다.
접근성을 높이고 한번 발들인 사용자는 절대 놓치지 말아라
싸이월드 홈2엔 수많은 우수한 개발자들, 기획자들이 많지 않은가?
3. 싸이월드 홈2 속도를 과감하게 혁신하라
홈2 사용자들 다수 의견 중 '느리다' 라는 표현이 많다.
왜 그런 것일까?
시스템개선, 서버 증설을 해도 안될 시엔?
세계에서 최고의 프로그래밍 전문가를 납치해서라도 하루라도 빨리 개선하라
기술적인 문제로도 해결이 안될시엔
몇 가지 옵션을 강제적으로라도 묶어라
예를 들면 일기장, 블로그 등 메뉴별 보이는 페이지 수를 3개씩으로 제한해서 묶던지
아니면 전체보기 옵션을 강제적으로 두던지
홈2 사용자들이 가장 느리다고 느끼는 부분 중 하나 아닌가?
그 외에도 방명록 왼편에 나오는 프로필 사진부분을 과감하게 없애던지
그리고 예전부터 제시되던 문제지만
사용자의 하드웨어를 일부 사용하는 BGM 스트리밍 서비스부문
하루라도 빨리 뛰어서 개선해 나가지 않으면 거북이 홈2란 인식을 벗어나기 어려울뿐더러
사용자 이탈요인 중 가장 큰 하나가 될 것이다.
4. Luxury 해져라
지금 현재 한국, 외국의 대표적인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업체에선
꾸미기 아이템 무료화를 부르짖으며 가입자 수 올리기에 혈안이다.
국내 최대 검색 사이트에선 곧 타사 블로거들을 끌어들이는
블로그 미터써비스까지 상용화할 모양이다.
하지만, 사이트가 열린 시점부터 친근한 이름인 도토리라는 아이템 부분 유료 툴을 사용해온 (주)싸이월드
무료 가입형 블로그 사이트와는 완전히 다른 Luxury한 아이템을 만들어서 밀어 붙여라
지금 현재 (주)싸이월드는 조금은 어정쩡한 상태이다.
무료서비스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용자들이 아낌없는 비용을 써가며 나만의 공간을 꾸미기엔
꾸미기 아이템들이 너무나 단순하고 일부 무료사이트에서 주는 아이템과 별반 다를게 없다.
현대인들 의식구조?
막말로 '비록 밥은 굶을지언정 뽀대로 산다' 는 이들이 다수이다.
왜 그 심리를 이용하지 못하나?
아이템의 고급화, 요즘 사람들이 명품 명품 하는데 명품 사이트를 만들어라
(주)싸이월드 내에서 생산해낼 여력이 부족하면
대대적인 마케팅으로 오픈소스 공모를 해서
한국의 무수히 많은 Creative하고 우수한 웹 디자이너, 기획자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홈2 사용자중 에서도 많은 인재가 있지 않은가?
왜 그들을 활용하지 못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홈2내에서 일촌 초청을 해서 DSLR 같은걸 주는 어쭙쟎은 이벤트를 하지 말고
그 비용으로 참신하고 발상의 전환을 일깨워주는 우수한 소스 꾼들을 끌어들여라
싸이월드 미니 홈피 사용하던 시절
방문자추적 프로그램이란 걸 쓰는 사용자들 때문에
게시판에 HTML을 사용하지 못하게 했었다.
하지만, 그후 주니어에 베이비 미니 홈피에 가보니 그곳 게시판은? HTML사용가능이었다.
베이비 홈피에 올리고 스크랩하면 가능하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는가?
지금 현재 싸이월드 홈2에선 보안을 이유로 HTML을 사용 못 하게 하고있다.
그럼 여타 HTML사용이 가능한 블로그 사이트에는 보안문제가 완전히 해결이 되어서
사용을 가능하게 하였나?
유료 아이템 사용을 증대시키기 위해선 무조건 그 외 소스를 사용 못 하게 하지 말고
장시간 홈2에 체류하는 고급 사용자들을 위해서라도
사이즈 제한을 둔 HTML 툴 박스를 사용 가능하게 해달라.
나 같이 한 군데서만 web log를 하는 사용자가 있는가 하면
대부분의 사용자는 3~4개씩의 블로그 사이트를 운영할 것이다.
이리저리 떠돌다 그중에 자신에게 가장 attraction 한곳에 정착하게 된다.
지금 이 시간에도 미터사이트 예를 들어 x 블로그 같은 미터사이트를 가봐라
상위권 링크된 대다수의 사용자는 개인 독립형 블로그를 사용한다.
5. 변화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라
자고 나면 바뀌는 web 환경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라
어제 Google에 Eric Emerson Schmidt 회장이 다녀갔다.
어찌보면 그 친구도 별 볼일 없는 친구 아닌가?
하지만, 방송사들과 일부 정치인들은
마치 자신이 IT계열의 큰 관심이 있는 양 포럼에 나와서 얼굴 비추기 바빴다.
막상 한국에 큰 선심이라도 쓰는 것 같이 한국인을 위한 한국형 초기화면이랍시고
내놓았지만 별다른 건 없었다.
그간 실질적인 투자는 없었고 한국 내 사원을 공채한답시며
그간 일 년간 수백 명의 검색개발인력들을 면접 보면서 고작 스무 명 남짓을 채용해 놓고선
면접을 가장해 또 얼마나 많은 기술정보를 수집해 갔을까?
조만간 국내기업에게 파트너쉽을 제안하며
지금 2% 수준에 한국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리려 할 것이다.
개인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도 곧 치고 들어올 것이다.
지금 미국 최대의 가입자를 거느린 My xxxxx에 가 보면
International Service 부분 중
가까운 일본도 서비스되고 있지만
정작 한국만 빠져있다.
이에 대해선 부연 설명을 굳이 하지 않더라도
그들이 한국을 조만간 치고 들어올 것이란 건 불을 보듯 뻔한일 아닌가?
위기다 명심하라 그 들은 절대 손해 볼 짓은 하지 않는다.
블로그 서비스에 굳이 국적을 따지고 애국심을 따지자는 건 아니다.
하지만, 내가 이제껏 애정을 가지고 사용해온 싸이월드가
한국의 수백만 사용자를 유치하며 사랑받았던 인터넷 커뮤니티 업체에서 안주하지 말고
넓은 가슴과, 더 멀리 보는 시야로서
더욱 더 발전해 나가고 시대에 적극대처하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라면서
오늘 이글을 마친다.
May, 31 2007
알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