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Evening / Bocek Anna 깊은잠에서 깨어났다얼마나 잤을까...... 시간이 많이 흐른줄 알았는데... 이른새벽녁임을...아무런 꿈도 꾸지않은 하얀종이처럼 아무런것도 생각나지않은 그런 잠을 잤다....... 창밖은 흐린하늘인듯...이내 곧 어제의 하늘처럼 노랗게 변해올 휴일날의 하루가 되겠지.. 내안의 깊은 곳에는 여전히 흐린하루하루가 될것임이어쩌면 현실일지도모르는...그런 새벽녁의 나는 있다.....
2007.05.27 / 깊은 잠...
Winter Evening / Bocek Anna
깊은잠에서 깨어났다
얼마나 잤을까......
시간이 많이 흐른줄 알았는데...
이른새벽녁임을...
아무런 꿈도 꾸지않은 하얀종이처럼 아무런것도 생각나지않은
그런 잠을 잤다.......
창밖은 흐린하늘인듯...
이내 곧 어제의 하늘처럼 노랗게 변해올 휴일날의 하루가 되겠지..
내안의 깊은 곳에는 여전히 흐린하루하루가 될것임이
어쩌면 현실일지도모르는...
그런 새벽녁의 나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