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 참 웃기다. 노량진역에서 버스타고 집에오는길에 옆에잇는 문구를 보앗다 "내꿈은 명문대학이다" 어떤 학원의 광고글이 였다. 그걸 보고 진짜 어이가 없었다. 명문대가 꿈이라니....참나 기가막혀서 말도 안나왓다.. 원래 대학이라는게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거쳐야하는 하나의 수단일뿐인데 그것이 꿈으로 변질되어있는 이 현실이 우스웠다 나또한 학벌에 얽매여 있던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내 꿈은 명문대라는 말은... 명문대가 모든걸 해결해 주고 그것이 학생들의 꿈이라고 지칭할만 큼에 가치가있는걸까?? 사실 이 광고글 바로 수능을 앞둔 수험생의 단기적인 꿈으로도 해석 할수 있지만 그래도 이 광고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학생을 단지 명문대라는 전제하에 가두어 놓는듯한 그런 문구엿다. 진짜 이사회가 어떻게 되려구........................................ 진짜 이런나라의 교육에서 뭘 바라겟는가... 교육은 나라의 근본적인 밑거름인데 고작 1년도 예측할수 없이 바뀌어가는 교육제도와 학벌주의에 휘둘리는 이사회를 볼때마다 한숨만 나온다 801
명문대학이 꿈???
요즘 세상 참 웃기다.
노량진역에서 버스타고 집에오는길에 옆에잇는 문구를 보앗다
"내꿈은 명문대학이다" 어떤 학원의 광고글이 였다.
그걸 보고 진짜 어이가 없었다.
명문대가 꿈이라니....참나 기가막혀서 말도 안나왓다..
원래 대학이라는게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거쳐야하는 하나의
수단일뿐인데 그것이 꿈으로 변질되어있는 이 현실이 우스웠다
나또한 학벌에 얽매여 있던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내 꿈은 명문대라는 말은...
명문대가 모든걸 해결해 주고 그것이 학생들의 꿈이라고 지칭할만
큼에 가치가있는걸까?? 사실 이 광고글 바로 수능을 앞둔 수험생의
단기적인 꿈으로도 해석 할수 있지만 그래도 이 광고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학생을 단지 명문대라는 전제하에
가두어 놓는듯한 그런 문구엿다.
진짜 이사회가 어떻게 되려구........................................
진짜 이런나라의 교육에서 뭘 바라겟는가...
교육은 나라의 근본적인 밑거름인데 고작 1년도 예측할수 없이
바뀌어가는 교육제도와 학벌주의에 휘둘리는 이사회를
볼때마다 한숨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