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막상베풀고..주려하니 ....세상에 당당히 ...한정희. 세상에 말할수...세상에 걸을수...세상에 도움이...세상에 웃을수...세상에 나대게...세상에 피범벅....세상에 온갖시름을 ..세상에 온갖 기쁨을... 나에게 주고 가신..어머니.아버지 그이름 불러봅니다.항상 받기만하고 ....어느덧 없고....늙고 병들어 시들어져버린 꽃잎이 되신...두부모님의 빈자리가 날 을씨년스럽게 합니다.아직 말 못한 이야기...해드릴것 많은데...보여드릴것 많은데... 그렇지 못하고 가신 그 늘 이 너무 큽니다.편안한 오후 잠들고 계신지여.사랑하는 아들 정희가.
부모님..세상에..
son:막상베풀고..주려하니 ....세상에 당당히 ...한정희.
세상에 말할수...
세상에 걸을수...
세상에 도움이...
세상에 웃을수...
세상에 나대게...
세상에 피범벅....
세상에 온갖시름을 ..
세상에 온갖 기쁨을...
나에게 주고 가신..
어머니.아버지 그이름 불러봅니다.
항상 받기만하고 ....
어느덧 없고....
늙고 병들어 시들어져버린 꽃잎이 되신...
두부모님의 빈자리가 날 을씨년스럽게 합니다.
아직 말 못한 이야기...
해드릴것 많은데...
보여드릴것 많은데...
그렇지 못하고 가신 그 늘 이 너무 큽니다.
편안한 오후 잠들고 계신지여.
사랑하는 아들 정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