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아까 미니홈피를 들어가보니 간만에 많은 사람들이 제 홈피에 오셨길래 무슨일인가 ,혹시 저번에 올린 글때문인가 싶어서확인을해봤는데 맞더군요 ^^;근데 저는 이 글이 뜬 사실이 별로 달갑지 않았습니다.악플을 물론 각오하고 쓴 글은 맞습니다.마지막에 올렸듯이 제가 잘못생각했을수도 있으니까요하지만 제가 이 글을 올린이유는 충고,공감을 받기 위해서였습니다.아직 모자르고 더 배워나가야하는 청소년이였기에 여러 사람들의 견해를 듣고자 올린글이였습니다.그리고 베플중 "니 피부와 몸매가 좋다"라는 말이 있었는데 ...저 ..피부 별로 안좋습니다..제 친구도요 서로 까무잡잡한 피부에 몸매도 그다지 좋지않았습니다죄송하지만 저의 글의 관점은 피부나 몸매 따위가 아니엿습니다.베플따위가 되려고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거나 상대방이 그 글을 읽을것임을 아시면서그런 리플을 다시는 님 ..솔직히 이해안됩니다.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이 올려주신댓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았습니다.그런데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저는 단지 가르침을 받으려 올린것입니다.악플 ..정말 무섭네요 ^^;처음 겪어본 일이지만....뭐 ..괜찮습니다..관심이라고 생각할께요 ^^*리플 하나하나 달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죄송합니다..한번더 올리겠습니다...거듭 말하지만 제 글의 관점은 다른게 아니라 정신이 온전치 못하다고해서 다 이해해야될까이거였지 피부가 어쩌구 몸매가 어쩌구가 아닙니다.친구한테 듣는 것과 모르는 아저씨 혹은 모르는 사람에게 들었다고 생각해 보세요그것도 칭찬아닌 칭찬으로 말입니다.-------------------------------------------------------------------------------<본문>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소녀 입니다 제가 오늘 겪은 일과 제 생각을 올리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오늘 하교후 집으로 가던 길이었습니다.그러니까..지금 현제 시간에서 1시간 전일이죠 어떤아저씨가 시간을 묻는겁니다 제 친구는 모른다면서 특유의 사투리로 대답을 하곤 지도 그 말투가 웃겼는지 웃더군요 저는 제 폰이 있어서 가방을 뒤적거려서 폰을 찾아서 아저씨께 현제 시각을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곤 뒤로 돌려는데 들리는 소리 ..!"피부 몸매 좋고~~" 순간 저는 싸~하게 굳었습니다. 그래서 뒤를 돌아봤습니다. 그아저씨 저희쪽을 향해 하시는 말씀이 맞으시는지 실실 쪼개시더군요 .. 저는 "도란나ㅡㅡ저거 성추행맞지 ?!"했습니다 그러니까 제 친구 하는말 "저거 미쳐서그래 .옛날에 돈 많았는데 그 돈 도박하다 다 날려서.." 그 아저씨에 관한 얘기는 작년에 한번 들은적이있었습니다. 그 아저씨 돈이 아주 많은 사람이였는데 도박을하다가 돈을 몽땅 다 날리고 미쳐버려서 한겨울에도 나시와 반바지만 입고 돌아다니거나 가끔 머리에 바람개비를 꽂고 나타나기도 한다더군요 ..제 친구 목격담입니다.^^; 제 친구 미쳐서 그러니까 이해하라더군요 .......미쳐서 그러는데 이해못하는 저 나쁜애같습니다. 솔직히 자기가 안 당해보면 다 이해하라는데 막상 자기일로되니 정말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저희 학교 뒤에는 길이 있습니다.도로와 인도..그런데 그 인도로 지나가다보면 가끔 이상한 사람이 있는데요 ,,저희 학교 애들 여자애들은 거의 경험 있다고 합니다. 길 가다가 갑자기 누가 다리를 확 !!하고 잡는답니다..-_-; 그래서 밑을 쳐다보면 어떤 20대 ?로 보이는 남자가 다리를 잡는다는 겁니다. 그 남자는 겉보기에도 좀 정신이 온전치 못하게 보입니다. 다들 이해 합니다.정상이 아니라서 그러는거라고 .. 제 친구 중 하나는 너무 놀란나머지 그 남자를 주먹으로 때렸다고 하더군요 그 남자가 다리를 놓자 바로 도망가고요 ... 상상해보니까 정말 끔찍합니다.길을가는데 인기척도 없이 어떤 남자가 교복입은 여학생의 다리를 잡는다니........기분좋을 여자가 어딨겠습니까 소름이 끼칩니다. 남의 얘기로 들을때는 그런갑다 싶었는데 막상 내가 겪으니 정말 그 느낌은 찝찝하고 미치겠더군요 ㅡㅡ;이건오반가..... 뭐가 옳고 그른지 시시비비를 가리지 못하는 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하라는게 옳은건가요 ? 이렇게 반감을 가지고 글을쓰는 제가 나쁜걸까요 ?. . . . . . 114
모두 이해하라고 하지만..
에휴 ^^;아까 미니홈피를 들어가보니 간만에 많은 사람들이 제 홈피에
오셨길래 무슨일인가 ,혹시 저번에 올린 글때문인가 싶어서
확인을해봤는데 맞더군요 ^^;
근데 저는 이 글이 뜬 사실이 별로 달갑지 않았습니다.
악플을 물론 각오하고 쓴 글은 맞습니다.
마지막에 올렸듯이 제가 잘못생각했을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제가 이 글을 올린이유는 충고,공감을 받기 위해서였습니다.
아직 모자르고 더 배워나가야하는 청소년이였기에 여러 사람들의 견해를 듣고자 올린글이였습니다.그리고 베플중 "니 피부와 몸매가 좋다"라는 말이 있었는데 ...
저 ..피부 별로 안좋습니다..제 친구도요 서로 까무잡잡한 피부에 몸매도 그다지 좋지않았습니다
죄송하지만 저의 글의 관점은 피부나 몸매 따위가 아니엿습니다.
베플따위가 되려고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거나 상대방이 그 글을 읽을것임을 아시면서
그런 리플을 다시는 님 ..솔직히 이해안됩니다.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이 올려주신댓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저는 단지 가르침을 받으려 올린것입니다.
악플 ..정말 무섭네요 ^^;처음 겪어본 일이지만....뭐 ..괜찮습니다..
관심이라고 생각할께요 ^^*리플 하나하나 달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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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한번더 올리겠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제 글의 관점은 다른게 아니라 정신이 온전치 못하다고해서 다 이해해야될까
이거였지 피부가 어쩌구 몸매가 어쩌구가 아닙니다.
친구한테 듣는 것과 모르는 아저씨 혹은 모르는 사람에게 들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것도 칭찬아닌 칭찬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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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소녀 입니다
제가 오늘 겪은 일과 제 생각을 올리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오늘 하교후 집으로 가던 길이었습니다.그러니까..지금 현제 시간에서 1시간 전일이죠
어떤아저씨가 시간을 묻는겁니다
제 친구는 모른다면서 특유의 사투리로 대답을 하곤 지도 그 말투가 웃겼는지 웃더군요
저는 제 폰이 있어서 가방을 뒤적거려서 폰을 찾아서 아저씨께 현제 시각을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곤 뒤로 돌려는데 들리는 소리 ..!"피부 몸매 좋고~~"
순간 저는 싸~하게 굳었습니다. 그래서 뒤를 돌아봤습니다.
그아저씨 저희쪽을 향해 하시는 말씀이 맞으시는지 실실 쪼개시더군요 ..
저는 "도란나ㅡㅡ저거 성추행맞지 ?!"했습니다
그러니까 제 친구 하는말 "저거 미쳐서그래 .옛날에 돈 많았는데 그 돈 도박하다 다 날려서.."
그 아저씨에 관한 얘기는 작년에 한번 들은적이있었습니다.
그 아저씨 돈이 아주 많은 사람이였는데 도박을하다가 돈을 몽땅 다 날리고 미쳐버려서
한겨울에도 나시와 반바지만 입고 돌아다니거나 가끔 머리에 바람개비를 꽂고 나타나기도
한다더군요 ..제 친구 목격담입니다.^^;
제 친구 미쳐서 그러니까 이해하라더군요 .......미쳐서 그러는데 이해못하는 저 나쁜애같습니다.
솔직히 자기가 안 당해보면 다 이해하라는데 막상 자기일로되니 정말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저희 학교 뒤에는 길이 있습니다.도로와 인도..그런데 그 인도로 지나가다보면
가끔 이상한 사람이 있는데요 ,,저희 학교 애들 여자애들은 거의 경험 있다고 합니다.
길 가다가 갑자기 누가 다리를 확 !!하고 잡는답니다..-_-;
그래서 밑을 쳐다보면 어떤 20대 ?로 보이는 남자가 다리를 잡는다는 겁니다.
그 남자는 겉보기에도 좀 정신이 온전치 못하게 보입니다.
다들 이해 합니다.정상이 아니라서 그러는거라고 ..
제 친구 중 하나는 너무 놀란나머지 그 남자를 주먹으로 때렸다고 하더군요
그 남자가 다리를 놓자 바로 도망가고요 ...
상상해보니까 정말 끔찍합니다.길을가는데 인기척도 없이 어떤 남자가 교복입은 여학생의
다리를 잡는다니........기분좋을 여자가 어딨겠습니까 소름이 끼칩니다.
남의 얘기로 들을때는 그런갑다 싶었는데 막상 내가 겪으니 정말 그 느낌은 찝찝하고
미치겠더군요 ㅡㅡ;이건오반가.....
뭐가 옳고 그른지 시시비비를 가리지 못하는 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하라는게 옳은건가요 ?
이렇게 반감을 가지고 글을쓰는 제가 나쁜걸까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