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저는 부산사는 27살직장인입니다. 저는지금현재의애인을 2006년1월13일에아는오빠로통해만났습니다. 처음만날때는 사업준비하는사람이었는데요.. 2월1일부터 휴대폰사업을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정말 잘해주고(지금도잘해주는건똑같지만)선물도해주고.. 여행도다니고..(제가바쁘단핑계로여행다닌곳이없어서ㅠㅠ)맛있는것도먹고.. 때마다 이벤트도가끔준비해주던사람이었습니다.. 부족함없이..아무런걱정없이..그렇게사랑만했었는데... 사업을한지7개월이지난지금.. 휴대폰가격은오르는대신에 자신에게남는 마진은얼마되지않고.. 처음에시작할땐 정말 폰가격은싸면서 본인에게마진도많이남았었습니다.. 그래서그런지..부러울것없이미래만바라보게 되었구요.. 결혼말도오가고그랬거든요.. 하지만지금은 휴대폰가격은오르면서 마진은 별로남지않게되었는데요.. 그러면서 지금의 애인도 금전적으로도힘이들고..저한테도 예전처럼못해주니 많이 미안해하고있습니다. 근데..다 좋은데..걱정이됩니다.. 결혼의 전재로 만났기때문에 부모님인사까지다한상태이고.. 이런식으로계속가다가는 제가 너무힘들것같아요.. 저를 이기적이고 나쁜여자라고도하실수있겠는데요.. 제인생을 애인에게거는 중요한문제인데 어느누가 걱정안하겠어여. 그리고 저에게 돈을좀 빌려달라고하네요.. 저도월급타면적금붙기 바쁜사람인지라..빌려준다고는했지만.. 쉽게 ..선뜻 내주기가 겁도나구요.. 만약 사업이실퍠라도한다면 ....ㅠㅠ 정말 힘이듭니다.. 하루하루 힘없는 목소리도 전화하는애인과..그리고그목소리를들으면서 아무런 투정도부리지는못하는마음. 예전과 다르게 금전에 연연하는 애인의 모습을보면정말 마음이아픕니다. 항상 무슨말만하면 "돈아껴야지.."이런말을 하곤합니다.. 정말 부담스럽고..한편으론 겁이납니다.. 사람들이나.칭구들에게는 허풍이심해..자존심내새우기바쁘고.. 저한테는 항상 힘없이 ..다살은사람처럼 근심걱정뿐입니다.. 저 어떻게해야하나요.. 이사람..계속 만남을 유지해야하나요? 정말 속이상합니다..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려요.. 정말 걱정입니다... 그럼즐거운주말 보내세요~
사업을하다그사업이망해버린애인...ㅠㅠ
안녕하세여..저는 부산사는 27살직장인입니다.
저는지금현재의애인을 2006년1월13일에아는오빠로통해만났습니다.
처음만날때는 사업준비하는사람이었는데요..
2월1일부터 휴대폰사업을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정말 잘해주고(지금도잘해주는건똑같지만)선물도해주고..
여행도다니고..(제가바쁘단핑계로여행다닌곳이없어서ㅠㅠ)맛있는것도먹고..
때마다 이벤트도가끔준비해주던사람이었습니다..
부족함없이..아무런걱정없이..그렇게사랑만했었는데...
사업을한지7개월이지난지금..
휴대폰가격은오르는대신에 자신에게남는 마진은얼마되지않고..
처음에시작할땐 정말 폰가격은싸면서 본인에게마진도많이남았었습니다..
그래서그런지..부러울것없이미래만바라보게 되었구요..
결혼말도오가고그랬거든요..
하지만지금은 휴대폰가격은오르면서 마진은 별로남지않게되었는데요..
그러면서 지금의 애인도 금전적으로도힘이들고..저한테도 예전처럼못해주니
많이 미안해하고있습니다.
근데..다 좋은데..걱정이됩니다..
결혼의 전재로 만났기때문에 부모님인사까지다한상태이고..
이런식으로계속가다가는 제가 너무힘들것같아요..
저를 이기적이고 나쁜여자라고도하실수있겠는데요..
제인생을 애인에게거는 중요한문제인데 어느누가 걱정안하겠어여.
그리고 저에게 돈을좀 빌려달라고하네요..
저도월급타면적금붙기 바쁜사람인지라..빌려준다고는했지만..
쉽게 ..선뜻 내주기가 겁도나구요..
만약 사업이실퍠라도한다면 ....ㅠㅠ
정말 힘이듭니다..
하루하루 힘없는 목소리도 전화하는애인과..그리고그목소리를들으면서
아무런 투정도부리지는못하는마음.
예전과 다르게 금전에 연연하는 애인의 모습을보면정말 마음이아픕니다.
항상 무슨말만하면 "돈아껴야지.."이런말을 하곤합니다..
정말 부담스럽고..한편으론 겁이납니다..
사람들이나.칭구들에게는 허풍이심해..자존심내새우기바쁘고..
저한테는 항상 힘없이 ..다살은사람처럼 근심걱정뿐입니다..
저 어떻게해야하나요..
이사람..계속 만남을 유지해야하나요?
정말 속이상합니다..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려요..
정말 걱정입니다...
그럼즐거운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