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제 우연이라도 스치지 말자. 너와 마주치면 작고 초라해 너하나 지우지 못해 강해지고 싶은 내 마음이 흔들려. 너와 마주치면 가슴 떨리는 내맘하나 잡지 못해 바보처럼 널 내 품에 꼭 껴안고 싶어져. 우리 이제 우연이라도 스치지 말자. 운명의 고리가 우리를 엮어 또 다시 장난치더라도 난 이제 운명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않는다. 너는 내 삶에 잠시 왔다 잠시 스쳐간 인연일 뿐.. 나도 네 삶에 잠시 왔다 잠시 스쳐간 인연일 뿐.. 이제 너를 내 머리와 가슴에서 지운다. 우리 이제 서로 각자의 길을 걸어가자.. 운명이라고 믿었던 우리의 인연도 여기가 끝인가 보다. 우리 이제 우연이라도 스치지 말자. Writen By Kim Young Nam 4
우리 이제 우연이라도 스치지 말자.
우리 이제 우연이라도 스치지 말자.
너와 마주치면 작고 초라해 너하나 지우지 못해
강해지고 싶은 내 마음이 흔들려.
너와 마주치면 가슴 떨리는 내맘하나 잡지 못해
바보처럼 널 내 품에 꼭 껴안고 싶어져.
우리 이제 우연이라도 스치지 말자.
운명의 고리가 우리를 엮어 또 다시 장난치더라도
난 이제 운명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않는다.
너는 내 삶에 잠시 왔다 잠시 스쳐간 인연일 뿐..
나도 네 삶에 잠시 왔다 잠시 스쳐간 인연일 뿐..
이제 너를 내 머리와 가슴에서 지운다.
우리 이제 서로 각자의 길을 걸어가자..
운명이라고 믿었던 우리의 인연도 여기가 끝인가 보다.
우리 이제 우연이라도 스치지 말자.
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