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을 닫고 싶었습니다. 제 마음 아무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힘들어 미칠 것 같은 저의 마음을요. 보고 싶지만 더이상 볼 수 없는.. 사랑하지만 더이상 사랑할 수 없는.. 먼발치에서 지켜보고 힘들어해야만 하는 이런 저의 마음을요. 이젠 힘들어하지 않을래요. 이젠 아파하지도 않을래요. 혼자 힘들고 혼자 아파하는 거라면 이젠 진정머리가 났으니까요... 더 나은 사랑이 저를 기다리고 있겠죠. 아직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저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겠죠. 이젠 다시 사랑이라는 걸 해보고 싶어요. 또 다시 상처 받는다고 해도 포기는 싫어요. 또 다시 상처 받는다고 해도 다시 해볼래요. 이제 마음의 문을 다시 열어요.. Writen By Kim Young Nam 4
다시 시작합니다.
마음의 문을 닫고 싶었습니다.
제 마음 아무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힘들어 미칠 것 같은 저의
마음을요.
보고 싶지만 더이상 볼 수 없는..
사랑하지만 더이상 사랑할 수 없는..
먼발치에서 지켜보고 힘들어해야만
하는 이런 저의 마음을요.
이젠 힘들어하지 않을래요.
이젠 아파하지도 않을래요.
혼자 힘들고 혼자 아파하는 거라면
이젠 진정머리가 났으니까요...
더 나은 사랑이 저를 기다리고 있겠죠.
아직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저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겠죠.
이젠 다시 사랑이라는 걸 해보고 싶어요.
또 다시 상처 받는다고 해도 포기는 싫어요.
또 다시 상처 받는다고 해도 다시 해볼래요.
이제 마음의 문을 다시 열어요..
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