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 라이덴의 그림입니다. 부인과의 이혼후 아이들도 다 빼앗기고 혼자 남겨졌을때 느꼈던 고통... "피가 나지도 않는데 이렇게 아플수가 있나??"라고 느꼈던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몇년후 전 부인과의 결혼기념일날 그간의 고통을 참으며 그린 그림을 발표합니다. "BLOOD SHOW"라는 제목으로.. 즐감하세요.. ^_^1
"BLOOD SHOW"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 라이덴의 그림입니다.
부인과의 이혼후 아이들도 다 빼앗기고 혼자 남겨졌을때 느꼈던 고통...
"피가 나지도 않는데 이렇게 아플수가 있나??"라고 느꼈던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몇년후 전 부인과의 결혼기념일날 그간의 고통을 참으며 그린 그림을 발표합니다.
"BLOOD SHOW"라는 제목으로..
즐감하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