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D SHOW"

이상조200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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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SHOW"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 라이덴의 그림입니다.

부인과의 이혼후 아이들도 다 빼앗기고 혼자 남겨졌을때 느꼈던 고통...

"피가 나지도 않는데 이렇게 아플수가 있나??"라고 느꼈던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몇년후 전 부인과의 결혼기념일날 그간의 고통을 참으며 그린 그림을 발표합니다.

"BLOOD SHOW"라는 제목으로..

즐감하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