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지금에 여론의 그 마귀짓을 그리스도인으로서 제가 감히 고백을 할 수 있읍니다. 즉 여론은 어디까지나 중간적인 자리에서 순수하게 여과를 시킬 그 본분과 그 원칙속에 자존과 유지성이 지연이 되는 것임을 그 스스로가 이미 그 원칙과 질서를 버리우고 있음에 지금에 여론은 절대 국민들에게 호응을 받지 못할 그 날은 반드시 올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를 도우라고 높인 여론의 자만과 교만함과 배도와 행음은 반드시 그 자유민주주의 이름앞에 다시금 천벌이란 명앞에 그 행음의 수치를 보일 마침내 벌거벗김을 당할 그 날이 이를것입니다.@ 지금 대운하를 미끼로 박근혜님의 열차페리를 향해 여론과 함께 시비를 걸고 아에 언어의 폭력성으로 본 의도와 본 마음과는 다른 임위적 태도로 박근혜님을 해치고 있음을 우리 바른 마음의 편들과 무리들은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되리라 믿습니다@ 이미 이명박이란 이름으로 박근혜님과 동등할 수 가 없는 그 존재 자체의 본질에 더한 패륜이라고 우린 동구일성으로 합창을 해야만 한다 믿습니다@ 이명박은 이미 몸만 사리는 유물론주의자로 마르크스주의자란 것과 그 이유로 그의 장로직은 하나의 더해진 수단이요 가면임도 알아야 합니다. 신을 믿고 신을 참되다 믿고 시인하여 예수를 믿는다한다면.. 신의 이름을 망령되이 하는 짓들로 선과 악을 합치는 일에 우리가 동참해서는 안되며 그런 믿음으로 자위함도 안되며 그 거짓에 우리들의 생명과 마음이 놀아나서도 안 됩니다. 다만 우린 어디까지나 선으로 악을 이기는 그 기회를 가지고 도리여 거룩하신 신을 더 사모하게되며 자신도 신 앞에 그런 본질임에 그런 존재에서 구원해주신 그 처음의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허락해주신 그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도리여 찬양하고 영광을 그 하나님에게돌려 드리는 잠시의 악몽과 같은 그 기회로 구해야만 할뿐입니다. 왜냐면 지금에 우리가 하늘 아래 땅에 거하듯이 마침내 선과 악의 본질은 그처럼 결국은 영원히 나누어지게 될것과 그럼으로 악은 악인들끼리 선은 선인들끼리 지금에 결혼과 부부사이와 가정과 자녀와 부모와 같이 그렇게 이룩될 것이기에 우리 하늘의 주님 예수님은 우리 보고 악에 대해 선으로 기다리라 원수를 사랑해주라 하십니다.. 그 이유는 우리도 그러했던 우리가 모르는 그 순간이 있었기에.. 그렇고 그럼으로 우리가 철이 들기 위한 단단단 도자기가 되어지라고 잠시 붙이신 선과 악의 동침기의 지금인 인생이란 잠시의 기간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럼으로 지금 악으로 선으로 고단한 영혼들과 몸들마다 힘을 내시고 더 아프시고 더 체험하십시요@ 그럴수록 우리의 영혼과 생명은 더 훌륭한 외모로 다듬어지고 있으니까요.. 그러다가 마침내 아프고 혹시나 스스로 반항하여 다시금 악으로 선을 못 지킴에 넘어지더라도 이미 택하신 이름들마다 마침내 우리 주님 예수님이 자신의 아내로 이룩하시고 만다는 것을 믿고 아픈만큼 성숙한다는 그 질고에 우리가 소망을 둘 이유입니다@ 1
참 지혜인 거룩함을 버린 인간의 저주성과 정죄성
으로 지금에 여론의 그 마귀짓을
그리스도인으로서 제가 감히 고백을 할 수 있읍니다.
즉 여론은 어디까지나 중간적인 자리에서 순수하게 여과를 시킬
그 본분과 그 원칙속에 자존과 유지성이 지연이 되는 것임을
그 스스로가 이미 그 원칙과 질서를 버리우고 있음에
지금에 여론은 절대 국민들에게 호응을 받지 못할
그 날은 반드시 올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를 도우라고 높인
여론의 자만과 교만함과 배도와 행음은 반드시
그 자유민주주의 이름앞에 다시금 천벌이란 명앞에
그 행음의 수치를 보일 마침내
벌거벗김을 당할 그 날이 이를것입니다.@
지금 대운하를 미끼로
박근혜님의 열차페리를 향해 여론과 함께 시비를 걸고
아에 언어의 폭력성으로 본 의도와 본 마음과는 다른 임위적 태도로 박근혜님을 해치고 있음을
우리 바른 마음의 편들과 무리들은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되리라 믿습니다@
이미 이명박이란 이름으로 박근혜님과 동등할 수 가 없는
그 존재 자체의 본질에 더한 패륜이라고
우린 동구일성으로 합창을 해야만 한다 믿습니다@
이명박은 이미 몸만 사리는 유물론주의자로
마르크스주의자란 것과
그 이유로
그의 장로직은 하나의 더해진 수단이요 가면임도 알아야 합니다.
신을 믿고 신을 참되다 믿고 시인하여 예수를 믿는다한다면..
신의 이름을 망령되이 하는 짓들로
선과 악을 합치는 일에
우리가 동참해서는 안되며 그런 믿음으로 자위함도 안되며
그 거짓에 우리들의 생명과 마음이 놀아나서도 안 됩니다.
다만 우린 어디까지나 선으로 악을 이기는
그 기회를 가지고 도리여 거룩하신 신을 더 사모하게되며
자신도 신 앞에 그런 본질임에 그런 존재에서 구원해주신
그 처음의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허락해주신
그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도리여 찬양하고 영광을
그 하나님에게돌려 드리는
잠시의 악몽과 같은 그 기회로 구해야만 할뿐입니다.
왜냐면
지금에 우리가 하늘 아래 땅에 거하듯이
마침내 선과 악의 본질은 그처럼 결국은 영원히 나누어지게 될것과
그럼으로 악은 악인들끼리
선은 선인들끼리 지금에
결혼과 부부사이와 가정과 자녀와 부모와 같이
그렇게 이룩될 것이기에
우리 하늘의 주님 예수님은 우리 보고 악에 대해 선으로 기다리라
원수를 사랑해주라 하십니다..
그 이유는 우리도 그러했던 우리가 모르는 그 순간이 있었기에..
그렇고 그럼으로
우리가 철이 들기 위한 단단단 도자기가 되어지라고
잠시 붙이신 선과 악의 동침기의 지금인
인생이란 잠시의 기간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럼으로 지금 악으로 선으로 고단한 영혼들과 몸들마다
힘을 내시고 더 아프시고 더 체험하십시요@
그럴수록 우리의 영혼과 생명은 더
훌륭한 외모로 다듬어지고 있으니까요..
그러다가 마침내 아프고 혹시나 스스로 반항하여
다시금 악으로 선을 못 지킴에 넘어지더라도
이미 택하신 이름들마다 마침내 우리 주님 예수님이
자신의 아내로 이룩하시고 만다는 것을 믿고
아픈만큼 성숙한다는 그 질고에 우리가 소망을 둘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