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아름다운 순간이야.기계가 돌아간 다는 것은...믿음 으로 그려온 설계도가우정으로 지어놓은 기계끼리의 입맞춤사랑이 되어 돌아온 에너지의 산물이너, 기계잖아.하루도 빠짐없이 나에게 나만을 위해별을 달아주고달을 찾아 불러주고해처럼 비추어준 너의 노래가 들려 기계같이 제 시간이 되면어김없이 정해진 분량의 사랑을 쏟아내는자동화공장이 바로 너인 것을형우인 것을....그 사랑이 누구에게나
너로 인한 사랑을 깨달았어
얼마나 아름다운 순간이야.
기계가 돌아간 다는 것은...
믿음 으로 그려온 설계도가
우정으로 지어놓은 기계끼리의 입맞춤
사랑이 되어 돌아온 에너지의 산물이
너, 기계잖아.
하루도 빠짐없이 나에게 나만을 위해
별을 달아주고
달을 찾아 불러주고
해처럼 비추어준 너의 노래가 들려
기계같이 제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정해진 분량의 사랑을 쏟아내는
자동화공장이 바로 너인 것을
형우인 것을....
그 사랑이 누구에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