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 Ya(씨야)2집 - 3 너는 내 남자

이정원2007.06.02
조회74

그리운 맘 바람에게 전해보아도
그대 어디에 있는지 묻고 싶어도
왜 목이 메어와 말도 못하고
애만 태우고 있죠

나무 같은 사랑을 하고 싶다던 그 사람
언제나 같은 자리에 있던 그 사람
왜 그런 그대가 나를 떠나요
내가 부족한 탓인가요

사랑을 백번 천번 만번 불러보아도
이별 한 마디에 멀어져가고
한숨짓고 애태우고 나를 울려도
그래도 사랑이 좋아..

가슴마다 고운 그대 향기 뿌려 놓아요
내게 오는 그 길 초라하지 않도록
왜 미워하려고 미워할수록
그리움만 더 커지나요

사랑을 백번 천번 만번 불러보아도
이별 한 마디에 멀어져가고
한숨짓고 애태우고 나를 울려도
그래도 사랑이 좋아

바보같은 여자랍니다
그대없인 못 산답니다
나는 언제라도 기다릴게요
너무 보고싶은 나의 사람아..

이별과 백년 천년 만년 사는것보다
단 하룰살아도 사랑이 좋아
나만 사랑한다던 그대의 얼굴이

오늘도 그리워요
한숨짓고 애태우고 나를 울려도
그래도 사랑이..좋아...

 

 

잘들으세요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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