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들 하는가....

구영일2007.06.02
조회38
기억들 하는가....

땀에 베인 옷을 입고...

 

완전군장을하고 강원도 높다란 산을 오르락 내리락...

 

이젠 저 넘어 내맘속에서 소주한잔씩 넘길때마다

 

닮콤 쌉사름한 추억으로 되새겨내던 저때를...

 

그리워지는 구나..올여름에 279-FA앞을 지나게 된다면...

 

얼굴도모르는 그 초병들에게 음료수라도 사주며 말해야지..

 

다때가 되면 그 시절이 그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