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정은혜
2007.06.02
조회
18
이젠 안녕.
너를 사랑한다 말하던 내 입술도.
너를 사랑하는 맘 가득이던 내 심장도.
너를 반기던 내 손길도.
너를 향하던 내 발길도.
이젠 모두 웃으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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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이젠 안녕.
너를 사랑한다 말하던 내 입술도.
너를 사랑하는 맘 가득이던 내 심장도.
너를 반기던 내 손길도.
너를 향하던 내 발길도.
이젠 모두 웃으며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