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시대中

홍주리2007.06.02
조회40
상실의시대中

아마 내 마음속에는 딱딱한 껍데기 같은게 있어서.

거기를 뚫고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은.

매우 제한되어 있는것 같이 생각된다고 말했다.

 

그래서 제대로 사람을 사랑할 수 없는것이 아닌가 한다고.

 

 

- 무라카미 하루키 " 상실의시대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