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의 콩깍지는 깐 콩깍지인가 안깐 콩깍지인가. 깐 콩깍지면 어떻고 안 깐 콩각지면어떠냐. 깐 콩까지나 안 깐 콩깍지나 콩깍지는 다 콩깍지인데 - 간장 공장 공장장은 강 공장장이고, 된장 공장 공장장은 공 공장장이다. 잘 되시나요?! - 작년에 온 솥장수는 새솥장수이고, 금년에 온 솥장수는 헌 솥장수이다. - 상표 붙인 큰 깡통은 깐 깡통인가? 안 깐 깡통인가? - 신진 샹숑가수의 신춘 샹숑쇼우 - 서울특별시 특허허가과 허가과장 허과장 - 저기 저 뜀틀이 내가 뛸 뜀틀인가 내가 안뛸 뜀틀인가 - 앞 집 팥죽은 붉은 팥 풋팥죽이고 , 뒷집 콩죽은 햇콩단콩 콩죽,우리집 깨죽은 검은깨 깨죽인데 사람들은 햇콩 단콩 콩죽 깨죽 죽먹기를 싫어하더라. - 우리집 옆집 앞집 뒷창살은 흩겹창살이고, 우리집 뒷집 앞집 옆창살은 겹흩창살이다. -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긴 기린 그림이고 니가 그린 기린 그림은 안 긴 기린 그림이다 - 저기 계신 저 분이 박 법학박사이시고, 여기 계신 이분이 백 법학 박사이시다. - 저기 가는 저 상장사가 새 상 상장사냐 헌 상 상장사냐. - 중앙청 창살은 쌍창살이고, 시청의 창살은 외창살이다. - 멍멍이네 꿀꿀이는 멍멍해도 꿀꿀하고, 꿀꿀이네 멍멍이는 꿀꿀해도 멍멍하네 - 저기 있는 말뚝이 말 맬 말뚝이냐, 말 못 맬 말뚝이냐. - 옆집 팥죽은 붉은 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검은 콩죽이다. - 깊은산속 부엉이는 부엉 부엉하고 깊은 계곡 꾀꼬리는 꾀꼴 꾀꼴한다. - 내가 그린 그림은 뭉게 구름 그린 그림이고, 네가 그린 그림은 양털 구름 그린 그림이다. - 다우네 외가는 외중에 있고, 다우네 외숙모는 윗마을에 있다. - 라디오는 랄라라라 노래하고, 나는 릴라라라 춤을 춰요. - 마차는 덜컹덜컹 우차는 삐그덕 삐그덕. - 몽실몽실 두리몽실 호박같은 내얼굴 - 두리뭉실 두리뭉실 감자같은 내엉덩이 - 버스타고 꼬부랑길을 꼬불 깽깽 꼬불꼬불 뱅뱅돈다. -새장 속에 횐 꼬리새는 새장사를 싫어한다. - 한양 양장점 옆에 한영 양장점, 한영 양장범 옆에 한양 양장점 - 강낭콩 옆 진 콩깍지는 완두콩 깐 빈 콩깍지고, 완두콩 옆 빈 콩깍지는 강낭콩 깐 빈 콩깍지다. - 우리집 옆에 간장공장이 있고 간장공장 옆에 된장공장이 있고 된장공장 옆에 고추장공장이 있고 간장공장, 된장공장, 고추장공 장에는 공장장들이 있습니다. - 우리집에 안 깐 깡통이 두 개 있고 깐 깡통이 한 개 있습니다. 깡통은 깐 깡통과 안깐 깡통 모두 세 개 입니다. - 귀돌이네 담밑에서 귀뚜라미가 귀뚤뚤뚤 귀뚤뚤뚤 똘똘이네 담밑에서 귀뚜라미가 똘돌돌돌 똘돌돌돌 - 뭉게구름 속에 숨은 햇살은 여름철 햇살이고, 새털구름 속에 숨은 햇살은 겨울철 햇살입니다. - 가랑 가랑 가랑비 오면 가갸거겨 개구리가 노래를 하고 개구리가 가갸거겨 노래를 하면 가랑비가 가랑가랑 내린답니다. - 나풀 나풀 나비가 나팔꽃에 날아가 놀고 있는데 날리리 날리리 나팔소리에 놀라 나팔꽃에서 놀지 못하고 나리꽃으로 날아갔대요. - 담임 선생님의 담당과목은 도덕담당이고 담임 닮은 담임선생님의 단골집 담 큰 주인은 닭장에서 닭모이를 주는게 그의 취미이다. - 라일락꽃 같은 라이안의 처녀들이 랄라라라 랄라라라 춤을 춥니다. - 모락 모락 맛있는 만두를 말썽꾸러기 말복이가 마굿간 말들에게 말없이 주어버린 말썽스런 일이 있었다. - 백합 백화점 옆에 백화 백화점이 있고, 백화 백화점 옆에 백합 백화점이 있다. - 숲속 동굴 속에 숨어 있는 살쾡이가 살랑살랑 살쾡이 꼬리를 살래살래 흔들면서 살금살금 슬금슬금 사람들을 살살 피해 다닌다. - 앙증맞은 우리 아기 앙앙앙 울음보가 터지면 아빠도 엄마도 언니도 오빠도 아무도 못 말려요. - 잘 익지 않는 고기는 잘근잘근 썰어서 조물조물 주물주물 주물러 주신 후 다시 구우세요. - 추운 겨울에도 초롱이는 치솔에 치약을 묻혀서 치카푸카 치카푸카 칫솔질을 해요. - 키가 큰 코끼리가 쿨쿨 코를 골며 자고 있는데 쿵쿵쿵 큰 소리를 내며 코뿔소가 키 작은 코알라에게 다가갔어요. 키 작은 코알라는 콩콩콩 가슴이 뛰었지요. - 탱글 탱글 오렌지를 톡 터뜨리면 새콤 달콤 오렌지 쥬스가 되지요. - 탱글 탱글 토마토를 통째로 한입에 먹을까, 통글 통글 토마토를 토막 토막 썰어서 나눠 먹을까 - 포도밭에서 먹는 포도는 포도향기가 퐁퐁 풍기고 포장마차에서 먹는 파전은 파 냄새가 팡팡 풍긴다. - 하늘의 하얀 구름은 요술쟁인가봐. 하마도 되고 호랑이도 되고! 해님도 하하하 웃고 있네요. - 찹쌀떡 떡방아는 덩더쿵 떡방아, 멥쌀떡 떡방아는 쿵더쿵 떡방아 - 앞집 박서방네 방망이 소리는 닥달 방망이 소리, 뒷집 봉서방네 방망이 소리는 박달 방망이 소리 - 박박사 뿔무뿌리는 소뿔물뿌리고, 곽박사 뿔물뿌리는 양뿔물뿌리다. - 봄 꿀밤 단 꿀밤, 가을 꿀밤 안단 꿀밤 - 저 건너 장서방네 지붕에 앉은 수탉은 큰 장서방네 수탉이냐? 작은 장서방네 수탉이냐? - 대한관광, 대한관광공사, 대한관광공사 공무원 - 조달청, 조달청 청사, 조달청 청사 창살, 조달청 창살 쌍창살 - 항만청, 항만청 청사, 항만청 청사 쇠창살 - 똘똘이네똑똑이는똘똘하고똑똑이네똘똘이는똑똑하다 - 십년 삽장사 헛 삽장사 - 앞집 안방 장판장은 노란꽃 장판장이고 뒷집 안방 장판장은 빨간꽃 장판장이다
따라해보세요!
- 들의 콩깍지는 깐 콩깍지인가 안깐 콩깍지인가. 깐 콩깍지면 어떻고 안 깐 콩각지면어떠냐.
깐 콩까지나 안 깐 콩깍지나 콩깍지는 다 콩깍지인데
- 간장 공장 공장장은 강 공장장이고, 된장 공장 공장장은 공 공장장이다.
잘 되시나요?!
- 작년에 온 솥장수는 새솥장수이고, 금년에 온 솥장수는 헌 솥장수이다.
- 상표 붙인 큰 깡통은 깐 깡통인가? 안 깐 깡통인가?
- 신진 샹숑가수의 신춘 샹숑쇼우
- 서울특별시 특허허가과 허가과장 허과장
- 저기 저 뜀틀이 내가 뛸 뜀틀인가 내가 안뛸 뜀틀인가
- 앞 집 팥죽은 붉은 팥 풋팥죽이고 , 뒷집 콩죽은 햇콩단콩 콩죽,우리집 깨죽은 검은깨 깨죽인데
사람들은 햇콩 단콩 콩죽 깨죽 죽먹기를 싫어하더라.
- 우리집 옆집 앞집 뒷창살은 흩겹창살이고, 우리집 뒷집 앞집 옆창살은 겹흩창살이다.
-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긴 기린 그림이고 니가 그린 기린 그림은 안 긴 기린 그림이다
- 저기 계신 저 분이 박 법학박사이시고, 여기 계신 이분이 백 법학 박사이시다.
- 저기 가는 저 상장사가 새 상 상장사냐 헌 상 상장사냐.
- 중앙청 창살은 쌍창살이고, 시청의 창살은 외창살이다.
- 멍멍이네 꿀꿀이는 멍멍해도 꿀꿀하고, 꿀꿀이네 멍멍이는 꿀꿀해도 멍멍하네
- 저기 있는 말뚝이 말 맬 말뚝이냐, 말 못 맬 말뚝이냐.
- 옆집 팥죽은 붉은 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검은 콩죽이다.
- 깊은산속 부엉이는 부엉 부엉하고 깊은 계곡 꾀꼬리는 꾀꼴 꾀꼴한다.- 내가 그린 그림은 뭉게 구름 그린 그림이고, 네가 그린 그림은 양털 구름 그린 그림이다.
- 다우네 외가는 외중에 있고, 다우네 외숙모는 윗마을에 있다.
- 라디오는 랄라라라 노래하고, 나는 릴라라라 춤을 춰요.
- 마차는 덜컹덜컹 우차는 삐그덕 삐그덕.
- 몽실몽실 두리몽실 호박같은 내얼굴
- 두리뭉실 두리뭉실 감자같은 내엉덩이
- 버스타고 꼬부랑길을 꼬불 깽깽 꼬불꼬불 뱅뱅돈다.
-새장 속에 횐 꼬리새는 새장사를 싫어한다.
- 한양 양장점 옆에 한영 양장점, 한영 양장범 옆에 한양 양장점- 강낭콩 옆 진 콩깍지는 완두콩 깐 빈 콩깍지고, 완두콩 옆 빈 콩깍지는 강낭콩 깐 빈 콩깍지다.
- 우리집 옆에 간장공장이 있고 간장공장 옆에 된장공장이 있고 된장공장 옆에 고추장공장이 있고
간장공장, 된장공장, 고추장공 장에는 공장장들이 있습니다.
- 우리집에 안 깐 깡통이 두 개 있고 깐 깡통이 한 개 있습니다. 깡통은 깐 깡통과 안깐 깡통 모두
세 개 입니다.
- 귀돌이네 담밑에서 귀뚜라미가 귀뚤뚤뚤 귀뚤뚤뚤 똘똘이네 담밑에서 귀뚜라미가 똘돌돌돌 똘돌돌돌
- 뭉게구름 속에 숨은 햇살은 여름철 햇살이고, 새털구름 속에 숨은 햇살은 겨울철 햇살입니다.
- 가랑 가랑 가랑비 오면 가갸거겨 개구리가 노래를 하고 개구리가 가갸거겨 노래를 하면 가랑비가
가랑가랑 내린답니다.
- 나풀 나풀 나비가 나팔꽃에 날아가 놀고 있는데 날리리 날리리 나팔소리에 놀라 나팔꽃에서
놀지 못하고 나리꽃으로 날아갔대요.
- 담임 선생님의 담당과목은 도덕담당이고 담임 닮은 담임선생님의 단골집 담 큰 주인은 닭장에서
닭모이를 주는게 그의 취미이다.
- 라일락꽃 같은 라이안의 처녀들이 랄라라라 랄라라라 춤을 춥니다.
- 모락 모락 맛있는 만두를 말썽꾸러기 말복이가 마굿간 말들에게 말없이 주어버린
말썽스런 일이 있었다.
- 백합 백화점 옆에 백화 백화점이 있고, 백화 백화점 옆에 백합 백화점이 있다.
- 숲속 동굴 속에 숨어 있는 살쾡이가 살랑살랑 살쾡이 꼬리를 살래살래 흔들면서 살금살금 슬금슬금
사람들을 살살 피해 다닌다.
- 앙증맞은 우리 아기 앙앙앙 울음보가 터지면 아빠도 엄마도 언니도 오빠도 아무도 못 말려요.
- 잘 익지 않는 고기는 잘근잘근 썰어서 조물조물 주물주물 주물러 주신 후 다시 구우세요.
- 추운 겨울에도 초롱이는 치솔에 치약을 묻혀서 치카푸카 치카푸카 칫솔질을 해요.
- 키가 큰 코끼리가 쿨쿨 코를 골며 자고 있는데 쿵쿵쿵 큰 소리를 내며 코뿔소가 키 작은 코알라에게
다가갔어요. 키 작은 코알라는 콩콩콩 가슴이 뛰었지요.
- 탱글 탱글 오렌지를 톡 터뜨리면 새콤 달콤 오렌지 쥬스가 되지요.
- 탱글 탱글 토마토를 통째로 한입에 먹을까, 통글 통글 토마토를 토막 토막 썰어서 나눠 먹을까
- 포도밭에서 먹는 포도는 포도향기가 퐁퐁 풍기고 포장마차에서 먹는 파전은 파 냄새가 팡팡 풍긴다.
- 하늘의 하얀 구름은 요술쟁인가봐. 하마도 되고 호랑이도 되고! 해님도 하하하 웃고 있네요.
- 찹쌀떡 떡방아는 덩더쿵 떡방아, 멥쌀떡 떡방아는 쿵더쿵 떡방아
- 앞집 박서방네 방망이 소리는 닥달 방망이 소리, 뒷집 봉서방네 방망이 소리는 박달 방망이 소리
- 박박사 뿔무뿌리는 소뿔물뿌리고, 곽박사 뿔물뿌리는 양뿔물뿌리다.
- 봄 꿀밤 단 꿀밤, 가을 꿀밤 안단 꿀밤
- 저 건너 장서방네 지붕에 앉은 수탉은 큰 장서방네 수탉이냐? 작은 장서방네 수탉이냐?
- 대한관광, 대한관광공사, 대한관광공사 공무원
- 조달청, 조달청 청사, 조달청 청사 창살, 조달청 창살 쌍창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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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년 삽장사 헛 삽장사
- 앞집 안방 장판장은 노란꽃 장판장이고 뒷집 안방 장판장은 빨간꽃 장판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