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구나먼 산의 아지랑이를 못보고 지나다니...너와 함께 걸었던 오솔길이 푸르른 풀내음에 취해 에너지생산에 찬사를!! 보고싶구나너를 기다린지도 어언 10년나는 내가 망부석이 된지도 까먹고 서있었다.지금 산천은 변함없이 너의 노래를부르며 염색체 공장 풀가동을 하는게 보인다 힘들어도 힘들지 않구나.너가 있다는 게 나에게 큰 힘이 된다.아직도 대지에게 묻는 실바람의 목적지에서이미 하늘이 내린 운명따라 분자운동을 하는 세상이 아름다워
힘들어도 오뚜기잖아
안타깝구나
먼 산의 아지랑이를 못보고 지나다니...
너와 함께 걸었던 오솔길이
푸르른 풀내음에 취해 에너지생산에 찬사를!!
보고싶구나
너를 기다린지도 어언 10년
나는 내가 망부석이 된지도 까먹고 서있었다.
지금 산천은 변함없이 너의 노래를
부르며 염색체 공장 풀가동을 하는게 보인다
힘들어도 힘들지 않구나.
너가 있다는 게 나에게 큰 힘이 된다.
아직도 대지에게 묻는 실바람의 목적지에서
이미 하늘이 내린 운명따라 분자운동을 하는 세상이 아름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