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꿈이 기막히다.누구냐 하면 박철규라는

김인환200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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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꿈이 기막히다.누구냐 하면 박철규라는 사람인데 이사람 내 꿈에 최다출현이다.

그 어떤 누구도 이렇게 자주 출현한 적은 없었다.

j,j씨는 이미 내 꿈에 출현이후 자신들의 자리를 찾아갔다.

허나 이 사람은 아직까지 방황을 하지 않나 싶다.

꿈 상엔 계단을 모텔 계단이 높아서 올라가는데 이사람이 나를 코너로 몰아 밖으로 떨어지게 하는 것이나 난 안 떨어진다.

떨어지면 다치는데 하여간 꿈이 희한하다.

난 기억을 잃어버려 6-5반 김윤진이라고 하더라.

근데 모텔 사장과 지배인이 올라오기 전 센서를 보지 못했냐고 한다.

내가 여기 첨오는데 그런걸 어떻게 아냐고 승질을 내니깐 지배인이 눈 깔으란다.키를 하나 주더만 504혼가 그랬다.

거기가서 있으라고 했는데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문 닫는 버튼이 없다.뭔가 수상했다.옆에 있는 엘리베이턴 머시기 버튼이 아무것도 없다.그래서 다시 올라갔지..근데 뭐랄까 뱀파이어 냄새가 났다.

난 과거에 뱀파이어들과 전쟁하는 꿈을 많이 경험해본 터라 그들의 냄새를 안다.

이미 나를 따라온 일행들이 걱정이 되었다.그중에 박철규라는 사람도 포함되어 있는데 말이다.........그렇게 잠을 깨어 버렸다.

 

난 꿈에 아는 사람이 나오면 늘 변고가 있었다. 얼마전에 가족들이 한 버스에 있고 엄마가 나를 보며 오라고 손짓을 하는데 문젠 그 버스를 탈려면 사람들의 줄이 너무 많아 탈려면 한참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 혹시나 해서 연락하니 뭔일 있더만..역시 과거 jung,juen모씨들도 그 당시 뭔 일이 발생했었다.

간혹 꿈에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본 적이 여럿 있었다.

다만 활용을 못했을 뿐이지.

그럴 '줘도 못 먹나?" 라고 하지만..

짐작으론 한국에 있는 거 같은데 남들과 다른 특별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라 만나기를 꺼리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