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지금 87년생 21살이며 올해 겨울에 결혼을 합니다. 아빠의 폭력을 피해 경찰 도움으로 병원가서 치료를 받다가 좋은 사람과 만나서 행동하게 동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과 시어머님의 동의로 같이 살고 있으면서도 결혼 날짜를 잡고 있다는 생각으로 그것의 행복을 느끼며 그이과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려서 죄송하지만 무얼 잘못한것에 있는지를 집어주시길 바랍니다. 지난달 05-21 처음으로 훼미리마트라는 곳에 아르바이트 취직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일은 시작한지 한달이 안되었을때 이것저것 배우기가 힘들므로 늦잠을 자게 되었으며 점잠님께 한번 혼난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시급이 2800원이고 오전08:00 ~ 오후15:00 일하면 7시간 19,600원 입니다. 안경 맞추느라 4만원 들고 수술할때 140,000 인데 5만원 주시더라군요. 그럼 사장님이 저에게 10만원 넘게 줄수가 있는 돈이 있는데 갑자기 하시는 말씀 "내가 6월 둘째줄에 돈줄때 9만원 주면 되겠네 ?" 제가 이리 돈을 벌려고 개짓 떠는지 몰라도 사기 편의점 같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물론 저 말고도 훼미리마트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생에게 미안합니다. 하지만 제가 유산하고 소파수술 할수 밖에 없었던 이 심정을 알고 계십니까 ? 근데 사장님은 제가 수술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 쉬지 못하게 치료 못하게 "일 그만둔다고 ? 그럼 그만둬 .. 안할거지 ? 그만두는걸로 알고있을테니 월요일에 일하러 나오지도 말고 몸조리해라 !" 이게 말이 됩니까 ? 자기도 자식이 딸 아파서 딸 생각을 끔찍하게도 아껴주는 사람이 왜 남이 쉬는꼴을 안보는 것인지 도저히 용납할수가 없도록 계약 위반을 했으니 고소를 하겠다는 것인지 몰라도 여러분. 저 21살의 어린 아이에 철부지가 없는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너무 가혹 하지 않은가요 ? 저만의 생각인지 몰라도 여러분의 심정을 알고 싶습니다. 물론 아빠의 폭력 때문에 참지 못해서 나왔지만 어머니와 시어머니의 허락으로 같이 살고 있지만 시부모님께 죄송스러워서 고개를 숙이고 다니는것도 비참합니다. 댜만 점잠님의 행동이 계속 계약위반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이걸 협박에 속하는지 봐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아이를 잃어서 힘들고 지치는데 미치겠습니다. 이걸 어찌 하면 됩니까 ? 돈도 제대로 못받고 오히려 점잠님의 계약위반하면 어떻게 알지? 그러는말 계속 듣을때마다 스트레스 쌓이고 또는 협박고소죄로 넣을수가 있는지 올려봅니다.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점 훼미리마트 점잠님의 행동은 협박적의 통증
여러분
제가 지금 87년생 21살이며 올해 겨울에 결혼을 합니다.
아빠의 폭력을 피해 경찰 도움으로 병원가서 치료를 받다가 좋은 사람과 만나서
행동하게 동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과 시어머님의 동의로 같이 살고 있으면서도 결혼 날짜를 잡고 있다는
생각으로 그것의 행복을 느끼며 그이과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려서 죄송하지만 무얼 잘못한것에 있는지를 집어주시길 바랍니다.
지난달 05-21 처음으로 훼미리마트라는 곳에 아르바이트 취직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일은 시작한지 한달이 안되었을때 이것저것 배우기가 힘들므로
늦잠을 자게 되었으며 점잠님께 한번 혼난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시급이 2800원이고 오전08:00 ~ 오후15:00 일하면 7시간 19,600원 입니다.
안경 맞추느라 4만원 들고 수술할때 140,000 인데 5만원 주시더라군요.
그럼 사장님이 저에게 10만원 넘게 줄수가 있는 돈이 있는데 갑자기 하시는 말씀
"내가 6월 둘째줄에 돈줄때 9만원 주면 되겠네 ?"
제가 이리 돈을 벌려고 개짓 떠는지 몰라도 사기 편의점 같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물론 저 말고도 훼미리마트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생에게 미안합니다.
하지만 제가 유산하고 소파수술 할수 밖에 없었던 이 심정을 알고 계십니까 ?
근데 사장님은 제가 수술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 쉬지 못하게 치료 못하게
"일 그만둔다고 ? 그럼 그만둬 .. 안할거지 ? 그만두는걸로 알고있을테니 월요일에
일하러 나오지도 말고 몸조리해라 !"
이게 말이 됩니까 ?
자기도 자식이 딸 아파서 딸 생각을 끔찍하게도 아껴주는 사람이 왜
남이 쉬는꼴을 안보는 것인지 도저히 용납할수가 없도록 계약 위반을 했으니
고소를 하겠다는 것인지 몰라도 여러분.
저 21살의 어린 아이에 철부지가 없는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너무 가혹 하지 않은가요 ?
저만의 생각인지 몰라도 여러분의 심정을 알고 싶습니다.
물론 아빠의 폭력 때문에 참지 못해서 나왔지만 어머니와 시어머니의 허락으로
같이 살고 있지만 시부모님께 죄송스러워서 고개를 숙이고 다니는것도 비참합니다.
댜만 점잠님의 행동이 계속 계약위반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이걸 협박에 속하는지
봐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아이를 잃어서 힘들고 지치는데 미치겠습니다.
이걸 어찌 하면 됩니까 ?
돈도 제대로 못받고 오히려 점잠님의 계약위반하면 어떻게 알지?
그러는말 계속 듣을때마다 스트레스 쌓이고 또는 협박고소죄로 넣을수가 있는지
올려봅니다.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