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지구 종말론중 가장 소름돋는;; 종말론중 하나인 마야인의 예언

백주영200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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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인들의 예언   '2012년 지구는 멸망한다.'

중앙아메리카에서 찬란한 문명을 이룩했던 마야인들이 남긴

무시무시한 예언이다.

 5000여년전인 BC 3114년 8월12일의 마야 달력을 보면

'2012년 12월23일 지구는 종말을 맞이한다'는 글귀가 담겨있다.

이 말대로라면 이제 지구의 운명은

고작 7년 정도밖에 남지 않은 셈이다. 

마야인과 그들이 이룩한 문명은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가장 큰 미스터리는 이들이 9세기 중반 뚜렷한 흔적을 남기지않고 지구상에서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점이다. 도대체 왜, 그리고 어디로 간 것일까?

마야인들은 천문학과 수학, 건축 등에서

지금 봐도 찬탄이 절로 나오는 놀라운 업적을 남겼다.

전성기에 건설된 '신들의 집합 장소'란 뜻의

'데오디와간'이란 도시는 면적이 20평방km에

인구는 30만명이었다. 어마어마한 규모도 놀랍지만

석조 건물은 더 경이롭다.

약 100km나 떨어진 곳에서 운반한 석재를

떡 주무르듯이 다뤄 치밀한 구획 정리에 의한

계획 도시를 건설했다. 

놀라운 것은 웅대한 건물들의 자리매김이

태양계의 행성 배치를 그대로 옮겼다는 점이다.

 고도의 천문학 지식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1952년 발견된 팔렝게 유적의 석관 뚜껑에 묘사된

그림은 마야인의 '정체'가 무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유명한 유물이다.

하늘을 나는 우주 비행선을 인간이 조종하는 형상이다.

 꼬리 부분에서는 폭발의 불꽃이 튀기는 것까지 표현돼 있다.

마야인은 먼 별나라에서 지구로 왔다는 그들의 전설을

증명하는 듯 보인다.

마야인들은 특히 금성을 숭배해

"하늘에 올라가 금성에서 살겠다"고 하는

 희망의 기록을 남겼다.

SF 영화같은 상상이지만 혹시 이들 전부,

또는 적어도 지배계층은 외계인이 아니었을까?

이들은 정말 먼 우주의 어느 별로 가버린 것은 아닐까.

마야인은 정치체제에서도

상당한 수준의 민주주의를 이루었다.

신관과 서기, 기술자, 농민 등 사회계급이 있었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음 단계로 자유롭게

승진하는 평등사회였다.

 

과연 2012년 12월23일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마야인의 믿음에 따르면

지구는 5128년을 주기로 사멸과 재생을 반복한다.

 2000년부터 2012년까지의 13년은

 멸망과 부활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재생의 상징인 위대한 뱀의 왕 '마하우 간'을 맞이해야 한다고 한다.

뱀은 가죽을 벗으며 순환과 재생을 반복하는 동물이다.

 "소멸이 곧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이 마야 문명이 우리에게 남긴 교훈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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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마야인의 달력

 

고대의 어느 문명보다 수학과 천문학등이 발달하여

정확한 달력을 가지고 있던 고대 마야 문명에는

 6개의 태양에 관한 괴이한 전설이 전해내려 왔습니다.

 

 인류의 운명이 태양과 지구에 의해 결정된다는

전설을 믿은 마야인들은 그들의 조상이 예언한 4번째 태양이

없어진 시기에 정확히 멸망을 하였습니다.

 오늘날 학자들에 의해 계산된 6번째 태양이 없어질 날은

2012년 12월 22일이고, 괴이하게도 마야의 전설에는

 7번째 태양은 존재하지 않으며,

지구의 인류는 6번째 태양이 없어짐과 동시에

완전히 멸망을 한다고 기록되었습니다.

5번째 태양이 없어지는 날인

1991년 7월 11일 남미의 멕시코 시티에서는

당일 마야의 예언을 모르고 있던 사람들이

일식을 보기위해 하늘을 쳐다보다 일식이 일어나기 직전과 직후

하늘에 정체를 알수없는 비행물체들이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당시 비디오 카메라를 가지고 일식을 촬영하던

수천여명의 시민들은 UFO의 영상을 촬영한뒤 깜짝 놀랐고

같은날 UFO가 출몰한 근처 포포카테페틀산에서는

갑작스런 화산활동이 포착되었습니다.

일식전후 모든 상황이 수천년전 마야인들이 남겨놓은

5번째 태양이 죽을때의 상황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사람들은 신문과 방송등에 문제의

사실이 공개된후부터

2012년 6번째 태양이 없어지며

인류가 멸망할것이라는 예언을 두려워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bc 몇천년전에도 365일의 개념의 지금과 오차도 거의 없고

도시가 다른 곳에 비해 엄청난 발전을 했던 곳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신비스런 민족인데 그들이 예언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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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로 소름끼치도록 발달했던

고대 마야명의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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