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앞에 도도한 여자이고 싶다.
정민선
2007.06.02
조회
68
나는,
이별 앞에서
한 없이 작아지고 무너지는 가련한 여자가 아니라
이별을 하고도,
끊임없이 나를 변화시키는 도도한 여자로 남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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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앞에 도도한 여자이고 싶다.
나는,
이별 앞에서
한 없이 작아지고 무너지는 가련한 여자가 아니라
이별을 하고도,
끊임없이 나를 변화시키는 도도한 여자로 남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