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ing through the green fields Sunshine in my eyes
I'm still there everywhere
I'm the dust in the wind
I'm the star in the nortern sky
I never stayed anywhere
I'm the wind in the trees
Would you wait for me forever
어둠 속에 홀로 서 있었어요
내 삶의 겨울은 너무도 빨리 닥쳐왔어요
아직도 기억나는 어린 시절로 되돌아 가봅니다
그땐 너무도 행복했던 시절이었지요
슬픔도 없었고 고통도 없었어요
저 푸른 들판을 거닐 땐
따스한 햇살을 받으면서 푸르른 벌판을 마냥 거닐었지요.
어디에 가 있다 하더라도 난 항상 그곳에 있는 것 같아요.
난 바람 속의 먼지처럼 보잘것없지요
난 저 북쪽 하늘의 별과 같은 존재예요.
어느 곳에서도 머물러 정착한 적이 없었죠.
나무들 사이를 스치는 바람과도 같아요.
그대는 날 언제까지라도 기다려주시겠어요?
1996년 발매된 Stratovarius의 앨범 Episode에 수록된 곡.
Episode는 Stratovarius의 가장 뛰어난 앨범으로 평가받는다. 평소 접하기 힘든 핀란드 국적의 밴드라는 점도 눈에 띈다.
누구나 들어봤을 만한 멜로디인 이 노래는 라디오의 단골 추천 곡이고 또 KBS의 드라마 '첫사랑'에서 OST로 사용되며 널리 알려졌다. 참고로 당시 '첫사랑'의 최고 시청률은 65.8%.
드라마 때문에 생긴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다. 이 노래에 감동받아 Stratovarius의 앨범을 산 구매자들은 낭패를 보았다. 사실 그들의 장르는 락발라드가 아닌 헤비메탈. Forever와 같은 애절한 락발라드를 예상한 사람들은 시끄럽고 정신없는 음악에 속았다는 기분마저 들었다는 후문이 있다. 사실 Forever는 Episode앨범의 맨 마지막 딱 하나 있는 발라드 곡이었다.
Forever - Stratovarius
I stand alone in the darkness
The winter of my life came so fast
Memories go back to my childhood
To days I still recall
Oh, how happy I was then
There was no sorrow there was no pain
Walking through the green fields Sunshine in my eyes
I'm still there everywhere
I'm the dust in the wind
I'm the star in the nortern sky
I never stayed anywhere
I'm the wind in the trees
Would you wait for me forever
어둠 속에 홀로 서 있었어요
내 삶의 겨울은 너무도 빨리 닥쳐왔어요
아직도 기억나는 어린 시절로 되돌아 가봅니다
그땐 너무도 행복했던 시절이었지요
슬픔도 없었고 고통도 없었어요
저 푸른 들판을 거닐 땐
따스한 햇살을 받으면서 푸르른 벌판을 마냥 거닐었지요.
어디에 가 있다 하더라도 난 항상 그곳에 있는 것 같아요.
난 바람 속의 먼지처럼 보잘것없지요
난 저 북쪽 하늘의 별과 같은 존재예요.
어느 곳에서도 머물러 정착한 적이 없었죠.
나무들 사이를 스치는 바람과도 같아요.
그대는 날 언제까지라도 기다려주시겠어요?
1996년 발매된 Stratovarius의 앨범 Episode에 수록된 곡.
Episode는 Stratovarius의 가장 뛰어난 앨범으로 평가받는다. 평소 접하기 힘든 핀란드 국적의 밴드라는 점도 눈에 띈다.
누구나 들어봤을 만한 멜로디인 이 노래는 라디오의 단골 추천 곡이고 또 KBS의 드라마 '첫사랑'에서 OST로 사용되며 널리 알려졌다. 참고로 당시 '첫사랑'의 최고 시청률은 65.8%.
드라마 때문에 생긴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다. 이 노래에 감동받아 Stratovarius의 앨범을 산 구매자들은 낭패를 보았다. 사실 그들의 장르는 락발라드가 아닌 헤비메탈. Forever와 같은 애절한 락발라드를 예상한 사람들은 시끄럽고 정신없는 음악에 속았다는 기분마저 들었다는 후문이 있다. 사실 Forever는 Episode앨범의 맨 마지막 딱 하나 있는 발라드 곡이었다.
어째뜬 잔잔한 선율과 애절함으로 질리지 않는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