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성격이 차~암 좋으시네요’라고 말하는 남자. 진심일까? 작업용 멘트를 날린걸까? 그가 던진 말 한 마디에 좌지우지되지 않기 위해 체크해 보자. 맨트1 야한 여자요? 좀 그래 보이지 않아요? 허걱! 옛 말에 나라님도 여자 싫다는 건 못 봤다는 말이 있지? 남자들 야해 보이는 여자를 좋아하는 건 본능이야. 근데 굳이 아니라고 빡빡 우기는 남자들, 좀 얄밉지? 글레머러스한 여자, 짧은 미니 스커트를 입은 여자, 싫다고? 그럼 그를 만날 때 큰 박스 셔츠를 입고 나가봐. 지나가는 섹시한 여자들에게로 금방 눈이 돌아 갈 꺼야. 맨트2남친이 무척 많겠어요^^; 우왕~ 내가 그렇게 매력 있어 보이나? 하며 기뻐하면 그건 오산이야. 이런 말은 상대 여자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구. 그 사람을 띄워주기 위한 일종의 트릭이라고 할 수 있지. 그 말을 전부 믿으면 그 남잔 자신이 주도권을 잡았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아. 남자들이 이런 말을 할땐 담담한 자세를 잃지 말아야 해. 맨트3에구~ 뺄 살이 어디 있다고 다이어트 해요?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하면 남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말이야. 지금이 딱! 보기 좋다는 그 말 뒤엔 ’빼긴 빼야겠지만 뭐~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니?’라는 말이 숨어 있어. 이런 남자 앞에선 좀 더 긴장하는 것이 좋아. 배에 힘도 빡! 주고, 허리도 곧게 쭈~욱 펴. 조금이라도 약점을 잡힌다면 득 될 것이 없거든. 맨트4집안 일은 기본으로 할 줄 알죠? 취미는 요리, 특기는 집안 청소라고 말하는 남자들. 근데 정작 집에선 손 하나 까딱 하지 않고 엄마 또는 여동생을 부려먹는 왕자님들이 대부분이야. 요즘 여자들이 가정 일을 잘 하는 남자를 선호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쥐.이럴 땐 주로 어떤 집안일을 하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물어봐. 그럼 금방 그의 거짓말이 슬금슬금 고개를 들걸? 맨트5개성이 뚜렷하세요~ 그런 여자가 매력적이죠^^; 소개팅 또는 미팅에서 만났을 경우 외모는 평범하고 성격은 털털한 여자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 중에 하나! 즉 ’너는 진짜 아니다~ 그래서 어케 시집갈래?’라는 의미의 왕 재수 없는 말이쥐. 개성 있는 여자가 진짜 매력 있는 여자라고 침 튀기며 말하는 남자들. 근데 이것 만은 알아 둬. 남자들은 진짜 예쁜 여자에겐 개성 있다고 말 하지 않는다는 것. 맨트6요즘 시대에는 똑똑한 여자가 젤이에요! 대화 상대가 무식해서 시사적인 이야기나 세상 돌아가는 얘길 할 수 없을 때가 가장 답답하다고 말하는 남자. 하지만 자기보다 잘난 여자는 절대 NO! 하는 것이 남자들의 심리야. 똑똑한 여자가 좋다는 그들의 말! 열이면 아홉이 뻥일걸? 남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은 바로 ’백치미’ 라구. 맨트7내숭 떠는 여자요? 진짜 재수 없어요. 조그만 일에도 과민 반응을 보이는 여자들. 즉, 내숭 떠는 여자는 진짜 밥맛이라고 말하는 남자. 하지만 자기 의견이 분명하고, 싫은 건 싫다고 말하는 여자에게는 은근히 거리를 두는 경향이 있어. 이런 남자들 앞에선 여자들도 적당히 애교를 떠는 것이 필요해. 내숭과 애교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구. 너무 오버하지 말고 적당히~ 가볍게~불펌하지 말기^^Story - 사람들은 자기 짝을 만나기 전까지는 눈높이에 큰 차이를 볼 수 있다 '전 이런 사람이 좋아요'.' 난 저런 사람이 좋은데, 등등..그러나 사람들은 일단 맘에 들고, 좋아지면 자신이 꿈꾸고 있던 이상형보다는, 현제 자기 옆에 있는 사람이 바로 이상형이 돼어버리는 것이다. 숨겨진 맨트 - 예쁜여자요? 성격좋은 여자요?성격 좋은여자가 최고죠!! 이렇게 소리치던 남자들도 쭉쭉빵빵 날씬한 여자들 보면 눈길이 가는건 어쩔수 없는 본능이다.그러나,남자라는 존재는 한여자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면,모든 자존심을 버리고 다 주는것 또한 남자들이다.33
- 남자들의 맨트로 보는 성격. .!
남자들 야해 보이는 여자를 좋아하는 건 본능이야.
근데 굳이 아니라고 빡빡 우기는 남자들, 좀 얄밉지? 글레머러스한 여자, 짧은 미니 스커트를 입은 여자, 싫다고? 그럼 그를 만날 때 큰 박스 셔츠를 입고 나가봐.
지나가는 섹시한 여자들에게로 금방 눈이 돌아 갈 꺼야.
그 사람을 띄워주기 위한 일종의 트릭이라고 할 수 있지.
그 말을 전부 믿으면 그 남잔 자신이 주도권을 잡았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아. 남자들이 이런 말을 할땐 담담한 자세를 잃지 말아야 해.
지금이 딱! 보기 좋다는 그 말 뒤엔 ’빼긴 빼야겠지만 뭐~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니?’라는 말이 숨어 있어.
이런 남자 앞에선 좀 더 긴장하는 것이 좋아. 배에 힘도 빡! 주고, 허리도 곧게 쭈~욱 펴. 조금이라도 약점을 잡힌다면 득 될 것이 없거든.
근데 정작 집에선 손 하나 까딱 하지 않고 엄마 또는 여동생을 부려먹는 왕자님들이 대부분이야.
요즘 여자들이 가정 일을 잘 하는 남자를 선호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쥐.
이럴 땐 주로 어떤 집안일을 하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물어봐.
그럼 금방 그의 거짓말이 슬금슬금 고개를 들걸?
즉 ’너는 진짜 아니다~ 그래서 어케 시집갈래?’라는 의미의 왕 재수 없는 말이쥐.
개성 있는 여자가 진짜 매력 있는 여자라고 침 튀기며 말하는 남자들.
근데 이것 만은 알아 둬. 남자들은 진짜 예쁜 여자에겐 개성 있다고 말 하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자기보다 잘난 여자는 절대 NO! 하는 것이 남자들의 심리야.
똑똑한 여자가 좋다는 그들의 말! 열이면 아홉이 뻥일걸?
남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은 바로 ’백치미’ 라구.
하지만 자기 의견이 분명하고, 싫은 건 싫다고 말하는 여자에게는 은근히 거리를 두는 경향이 있어.
이런 남자들 앞에선 여자들도 적당히 애교를 떠는 것이 필요해. 내숭과 애교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구. 너무 오버하지 말고 적당히~ 가볍게~
불펌하지 말기^^그러나 사람들은 일단 맘에 들고, 좋아지면 자신이 꿈꾸고 있던 이상형보다는, 현제 자기 옆에 있는 사람이 바로 이상형이 돼어버리는 것이다.
숨겨진 맨트 - 예쁜여자요? 성격좋은 여자요?
성격 좋은여자가 최고죠!! 이렇게 소리치던 남자들도
그러나,남자라는 존재는 한여자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면,
모든 자존심을 버리고 다 주는것 또한 남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