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파탄이라 생각하는가?.

장시영2007.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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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 경제 성장율 5%. 참여정부 출범후 4년간 평균 경제 성장율 4.2%. OECD 회원국중 최상위권. 선진국이라 말하는 G7 국가들도 국민소득이 우리와 비슷한 시기때는 평균 경제 성장율 3.2%. 대외 수출액 지난 2006년 사상 최초로 3천억 달러선 돌파. 종합주가지수 사상 최고치 계속 경신중.  외환보유고 2080억 달러로 세계 5위-불과 10년전 영삼이가 나라 말아먹어 외국에 구걸해하고 금반지 다이아반지 팔아서 연명했던 대한민국이 그 빚 다갚고 2천억 달러 넘게 모았습니다. 소비자 물가 상승율 참여정부 출범후 3%. 참고로 박정희 정권때는 최고 24.3% 상승율 기록. 막연하게 경제파탄 아니라 우기는게 아니라 수치상으로 명백하게 드러나는데도 계속 경제파탄이라고 우길겁니까?. 네. 그냥 경제파탄이라 칩시다. 그렇다면 경제파탄난것이 대통령 일인의 책임입니까?. 국정을 보위하고 국정이 그릇된 길로 나갈때 그것을 견제하고 바로 잡아야할 여당과 언론은 아무 책임없습니까?. 아무 책임없어요?. 책임없다고 우길겁니까?. 그리고 참여정부들어 살기 힘들다 말하는분들. 열심히 사세요. 어영부영 사니까 힘든겁니다. 명박이랑 근혜가 경제파탄났다 우기고 조중동이 경제파탄났다 우기니까 아무 생각없이 "아~경제가 어렵구나' 생각치말고 찾아보고 알아보세요. 진짜 경제가 개판인지. 조국과 민족을위해 자신들의 기득권을 포기하는 용단은 커녕 조국이고 나발이고 민족이고 나발이고 오로지 대권만 염두한채 4년 넘게 주구장창 달려온 비양심의 극강인 물건들의 뻥에 혹~하고 넘어가지 말고. 문득 7년전 DJ저격수라 불리던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의 말이 생각나는군요." 한나라당은 광복후 50년간 냉전시대를 주도한 세력의 집합체이고 DJ는 통일세력이다. 진정한 시대의 흐름이 무엇인지를 모른다면 한나라당은 또다시 패배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