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남녀가 뽑은 이상적인 배우자상이랍니다.

200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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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선택시 가장 고려하는 사항'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물었더니 남성은 '성격'(91.3%)을 꼽았다. 반면 여성은 작년 조사 시 2위였던 '직업(경제력)'(91.1%)이 '성격'(89.0%)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결혼조건 변화를 보여주었다.
이어 남성은 '외모'(61.0%), '직업(경제력)'(39.4%), '가정환경'(36.3%), '종교'(19.8%) 등을 선택했다. 상대적으로 '연령'(17.3%), '학력'(13.7%) 등은 뒤로 밀려났다. 여성은 위의 두 가지 외에 '가정환경'(37.4%), '외모'(25.3%), '학력'(24.2%) 등을 주요 고려 요소로 답했다.

남녀 모두 '직업(경제력)' 항목이 전년 대비 상승세를 보여 경기 불황인 시대상을 반영했다. 남성응답자(1,200명)·응답수(3,495) 여성응답자(1,378명)·응답수(4,128) 항 목 백분율 항 목 백분율 1. 성격 91.3% 1. 직업(경제력) 91.1% 2. 외모 61.0% 2. 성격 89.0% 3. 직업(경제력) 39.4% 3. 가정환경 37.4% 4. 가정환경 36.3% 4. 외모 25.3% 5. 종교 19.8% 5. 학력 24.2% 6. 연령 17.3% 6. 종교 16.8% 7. 학력 13.7% 7. 연령 7.6% 8. 부모 동거여부 4.6% 8. 사주궁합 3.1% 9. 출신지역 3.7% 9. 부모 동거여부 3.0% 10. 사주궁합 3.3% 10. 출신지역 1.3% 11. 기타 및 무응답 1.0% 11. 기타 및 무응답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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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직업 선호도(복수응답)에 있어서 안정적인 '공무원'의 인기가 두드러졌다. 남성은 53.1%가 '교사' 아내를 맞고 싶다고 답했으며, 다음은 '공무원·공사'(36.8%)와 '일반 사무직'(30.3%)의 순이었다.

여성도 전문직보다 공무원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공무원근무자'(42.0%)가 일등 신랑감으로 꼽혔으며, '의사·약사'(41.2%)가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회계사·변리사·세무사 등의 전문직'(30.8%)과 '금융직'(25.8%)도 인기 남편감에 포함됐다. 기타 '교사'(19.9%), '교수'(18.2%), '연구원'(18.1%) 등도 상위에 들었다. 남성응답자(1,200명)·응답수(3,757) 여성응답자(1,378명)·응답수(4,466) 항 목 백분율 항 목 백분율 1. 교사 53.1% 1. 공무원 42.0% 2. 공무원 36.8% 2. 의사·약사 41.2% 3. 일반 사무직 30.3% 3. 회계사·변리사·세무사 등 30.8% 4. 금융직 27.9% 4. 금융직 25.8% 5. 간호·기타 의료사 22.6% 5. 교사 19.9% 6. 의사·약사 20.8% 6. 교수 18.2% 7. 서비스직(승무원·미용 등) 18.4% 7. 연구원 18.1% 8. 프리랜서 16.4% 8. 엔지니어·정보통신 17.6% 9. 디자이너 15.6% 9. 건축·설계 17.5% 10. 예능계 12.4% 10. 사시,행시등 고시합격자 17.3% 11. 강사 9.3% 11. 사업·자영업자 15.2% 12. 사업·자영업자 8.0% 12. 일반 사무직 14.4% 13. 엔지니어·정보통신 5.5% 13. 특수직(파일럿·조리·사진 등) 10.4% 14. 연구원 5.4% 14. 유학생·석박사 과정 7.3% 15. 회계사·변리사·세무사 등 5.0% 15. 프리랜서 7.1% 16. 교수 4.8% 16. 언론인 6.2% 17. 특수직(파일럿·조리·사진 등) 4.7% 17. 디자이너 5.2% 18. 언론인 4.2% 18. 예능계 4.4% 19. 사시,행시등 고시합격자 3.4% 19. 서비스직(승무원·미용 등) 1.6% 20. 유학생·석박사 과정 3.3% 20. 강사 1.3% 21. 건축·설계 3.1% 21. 간호·기타 의료사 0.5% 22. 기타 및 무응답 2.3% 22. 기타 및 무응답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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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학력 수준'에 대해 남성은 '자신과 비슷해야 한다'가 41.4%였으나, '상관없다'도 33.8%를 차지했다. 여성은 '자신과 비슷하거나 높길 바란다'는 답이 44.5%로 가장 많았으며, '더 높아야 한다'도 28.0%였다.
여성이 남성보다 학력 기대치가 더 높음을 알 수 있었다.
남성응답자(1,200명) 여성응답자(1,378명) 항 목 백분율 항 목 백분율 1. 나와 비슷해야 41.4% 1. 비슷하거나 높아야 44.5% 2. 상관없다 33.8% 2. 나보다 높아야 28.0% 3. 비슷하거나 낮아야 13.7% 3. 나와 비슷해야 20.4% 4. 비슷하거나 높아야 7.2% 4. 상관없다 4.9% 5. 나보다 높아야 2.2% 5. 나보다 낮아야 한다 0.3% 6. 나보다 낮아야 1.7% 6. 비슷하거나 낮아야 0.1% 7. 기타 및 무응답 0.0% 7. 기타 및 무응답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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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차분하고 온화한 성격'(36.4%)을 가진 여성과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고, 여성은 '털털하고 인간적'(28.2%)인 남성에 매력을 느낀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남성은 '솔직하고 적극적'(19.3%), '꼼꼼하고 사려깊음'(18.7%) 등을 선호하는 배우자감 성격으로 선택했다. 여성은 '차분하고 온화함'(22.2%)과 '쾌활하고 유머러스함'(22.2%) 등을 공동 2위로 꼽았다.
남성응답자(1,200명) 여성응답자(1,378명) 항 목 백분율 항 목 백분율 1. 차분하고 온화 36.4% 1. 털털하고 인간적 28.2% 2. 솔직하고 적극적 19.3% 2. 차분하고 온화 22.2% 3. 꼼꼼하고 사려깊음 18.7% 3. 쾌활하고 유머러스 22.2% 4. 쾌활하고 유머러스 13.3% 4. 솔직하고 적극적 17.8% 5. 털털하고 인간적 12.1% 5. 꼼꼼하고 사려깊음 8.9% 6. 기타 및 무응답 0.3% 6. 기타 및 무응답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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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장래 아내의 연봉이 '평균 2,350만원' 정도 되기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대졸 신입사원 초봉과 비슷한 수준.
반면 여성은 고액연봉에 속하는 '평균 3,790만원'을 받는 배우자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성별 구분 상대 평균 연봉 남성 응답자(1,179명) 2,350 만원 여성 응답자(1,360명) 3,79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