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 사랑 사랑아

한영란2007.06.03
조회25

임도 보고 뽕도 따고

조형기씨 역시 차 코.드.야

차탈리 부인의 사랑 ?

그 뭐냐 하면 그 책을 우연히 보고 있었지.

난 왜 봤냐면 널 안뒤로

남자는 무엇에 빠질까를 캐내면

당연히 남자를 꼬실 기술도 다 나와...당연하지.

그래서 그녀들은 자꾸 너에게 묻는다.

어떄

뭐해?

오늘은 그녀는 어딨어?

그래서 뭐할건데?

날 버리지 않을거지?

같이 있어줄거지?

또 묻고 또 묻는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니까

 

공단의 간부들이 혹은 버스회사간부들이 돈점검한다면서 몸을

스쳤던 손길만 떠올리면 끔찍했던 사건들이 아마 90년대에 터졌지 아마...

너를 보고 배운 것이라면 다들 부지런할 텐데....

너에 반한 사람들은 널 속여 네 기술을 가로채게 한 친척을 일본영화사가 침투해서

 세계의 문화계와 방송국과 위성 기술국으로 데려가서  붕붕 띄웠던거야

 박대통령의 검소함은 백성을 모두 고루 잘살게 하려는 독수리의 날개로

세상을 보셨고 

뱀의 지혜로 가르치고 비둘기의 순결로 사랑했던 박대통령님의

제조공업을 욕되게한 사건들이었어.

 

벼르고 벼르던 외세의 기회주의자들의 벼룩 바퀴벌레옷을 벗어던지고서

이제 우리 딸들인 윤락녀를 동원하기 좋은 미혼모 이혼모집에 완도 목사딸을 보낸 뒤에

그 가족들을 완도 섬에 가두고서 전세계에 값싼 노동력으로 공장을 운영하는

바람이 불어왔어

사랑해서 사랑하는 줄 알고 사랑에 배신당해 끌려온 장애우들이 440명이

완도섬에만 있겠니?

가난을 벗어던지려던 찰라에 내가 나타났으니 눈에 가시였나 몰라

 

 

결국 그들의 놀이는

뭐인지 아니?

 

차.선.미도 희생양이지만 내가 왜 외우는지 아니?

종교인을 맹신도들이 무턱대고 믿어버리는 거야

버릇때문에 사? 랑? 고백을 할 수 없고

거룩한 이미지로 먹고 사는 목사직이잖아.

그래서 불륜도 감춰야 하는 인생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

 

방송국이 춤추더라

아에 불륜을 다양한 관계 공식화하고 합리화하는 연설문 등

설교도 꽤 재밌어야 볼 거야 그치?

윤락녀는 대환영인데

손에 기름묻혀야 살았던 제조공업은 바닥을 쓸어야 돈이 나오니

아에 몸으로 기어다니다 병들어 배고파 얼어죽어주기 싫어서

아예 노동현장에서는 개무덤에 침뱉지 마라했던 거야

 

그래서 차라리 여자로 트랜스젠더가 되어 붐을 일으켰고

산자부 뒤에 금감위 구조위 기보 신보 연보 건보 등이 왜

있는지 모르겠어

국민에게는 삥뜯을 건덕지라도 있나?

제조공업물품생산과 소비 시장을 줘놓고나서 뜯겨야지 피말리고

곪아지게 되어서 자살로 빠지게 되거나 옷벗겨 말려주기기밖에야 더 하겠어?

 

여자로 태어난게 행복하다.

그치만. 고맙긴 한데

제조공업이 최우선 아니겠어?

일본에서 지지마란 말이야

바다는 일해

전두환도 일해공원에

독도는 다께시마섬으로

정신대문화는 한국의 군간부가 하지 않았고 일본신식무기군대가 처음 수입해온거구....

외세받은 차지철목사가 홀아비가 된 박대통령에게 길들여놓은건데

불쌍한 우리의 왜곡된 문화와 역사를 다시 조용한동방의등불

한국으로 불러준 타고르를 잊지 말자.

 

대한민국의 기수는 중소기업 영세기업을 반상회관에서

시작해보는 거야

일어서자

사랑아

부딪히자

사랑아

뿌리를 내리자

사랑아

열매를 맺자

사랑아 상큼하고 발랄하고 재치있는 사랑아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