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던 날이 었습니다. 친구들 끼리 술 한잔 하고 집을 향해 걷고 있었습니다... 기분이 뭣때문이 모르겠는데 꿀꿀했던 날이었습니다... 그 때 내눈에 띈 백인 외국인...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장난끼가 살짝 발동했나봅니다... 친구들이 말리는걸 뿌리치고 전 외국인에게 척척 걸어갔습니다. 그리곤 당당하게 말했죠. "익스큐즈미!!왓 타임 이즈 잇 나우?!" 하하하!! 거창한 나의 발음-ㅇ-;; 하지만 그 외국인에게 나온 말이란...저의 입에서 다시는 영어를 못하게 만들더군요... "....저~항궁말 잘 몰라요~" 헉......난 분명 영어로 말했는데...... 전 쪽팔려서 그 자리를 도망치듯 떠났답니다...
저 한국말 몰라요...;;
비가 오던 날이 었습니다.
친구들 끼리 술 한잔 하고 집을 향해 걷고 있었습니다...
기분이 뭣때문이 모르겠는데 꿀꿀했던 날이었습니다...
그 때 내눈에 띈 백인 외국인...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장난끼가 살짝 발동했나봅니다...
친구들이 말리는걸 뿌리치고 전 외국인에게 척척 걸어갔습니다.
그리곤 당당하게 말했죠.
"익스큐즈미!!왓 타임 이즈 잇 나우?!"
하하하!! 거창한 나의 발음-ㅇ-;;
하지만 그 외국인에게 나온 말이란...저의 입에서 다시는 영어를 못하게
만들더군요...
"....저~항궁말 잘 몰라요~
"
헉......난 분명 영어로 말했는데...
...
전 쪽팔려서 그 자리를 도망치듯 떠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