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묻고 잊어가려 합니다.

이태정200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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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묻고 잊어가려 합니다.

        당신은 더이상

    내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당신과 함께 했던

 

           모든 기억

           모든 아픔

           모든 추억

 

가슴에 묻고 잊어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