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 발생, 이것이 주범!

조재영200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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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 발생, 이것이 주범!

주름 발생, 이것이 주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주름이 생기는 원인을 알고 현명한 대처법을 실천해 팽팽한 피부 미인으로 거듭나기.

☆ 자외선에 의한 노화
자외선을 많이 받게 되면 진피층의 탄력 섬유가 변성되어 주름이 생기고 색소침착이나 피부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러므로 외출하기 전에는 언제나 SPF 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바르도록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큰 엄지손톱 정도 크기의 양을 바르고 밖으로 나가기 30분전에 발라야 효과적. 모자나 양산, 선글래스를 쓰고 다니는 습관도 도움이 된다.

☆ 피부 건조
햇빛 다음으로 피부 주름을 발생하는 원인이 바로 피부의 건조증이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주름뿐 아니라 표면이 거칠어지고 각질이 생기고 당기는 증상이 심해진다. 건조증을 예방하려면 하루에 8잔 이상의 물을 마셔 체내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세안 시에는 자극이 적은 비누를 사용해 미지근한 물로 세안한다. 또한 너무 목욕은 피한다.

☆ 나이에 의한 탄력 저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진피 조직이 약해지고 세포결합능력도 떨어져 피부는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기기 마련. 이때는 에센스나 영양크림 등으로 피부에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비싼 화장품을 무조건 많이 바르기 보다는 깨끗한 세안과 기본적인 스킨케어를 해주면서 자신의 피부에 꼭 필요한 기능성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표정 습관
이마나 미간 사이의 주름, 입가의 팔자 주름은 습관적인 표정근육의 수축에 의해 피부 골이 생겨 나타나는 주름이다. 얼굴의 근육은 다른 부위와 틀려 근육의 끝이 피부에 붙어있어 표정을 지을 때 마다 피부를 많이 움직이게 해 주름이 생긴다. 이러한 주름을 막기 위해서는 평상시 눈가나 입가 전용 크림을 사용해 적절한 영양을 공급 해주어야 한다. 표정 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표정의 변화없이 지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므로 과장된 표정을 줄이고 가볍게 미소 짓는 정도의 표정을 짓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