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증거는 이미 성경에 예언이 되어있읍니다@ 우리가 처음에 거룩하신 하나님이 지으신 존재인 남녀인데도 그리고 그 모든 만유를 다스리는 청지기로 주어진 존재인데도 불구하고 왜 우리 인간들에게 고난과 고생 고통이 왔으며 왜 죄를 짓고 결국 사망과 지옥으로 이룩된 것인지 아십니까? 그 이유는 처음에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자신 그대로 그 겉과 속 그대로 우리 인간이란 가정을 부부를 그렇게 지어주었읍니다. 그런데 단 하나 다른것이 있었는데..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나이신 성이 없으신 남자이신 남성이 아닌것입니다@ 그런 하나님과 다르게 다만 하나님의 그 모습인 그 모양인 그 남자로 기인하는 인간이란 인생이란 이름으로 우리 인간을 지으신것이란 것입니다@ 그것을 우린 하나님의 친 아들이 아닌 지으신 피조의 아들이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들이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있고 내 직접 담는 도구인 내 손 바닥안이 있다면 그 구분이 어떻게 될까요? 두 모양과 모습은 같습니다.. 즉 그릇이란 모양과 담는 것 그렇게. 그런것이 바로 우리 인생인 그 본연이었어요. 그런데 그 본연을 더하여 그 주인장이 날 우리를 지으신 존재 즉 그것을 우린 신이라 합니다 신이라 스스로 알았읍니다. 그런 신을 자신을 지어주신 근원이기에 아버지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하나님 손바닥안이 그 하나님 자신 그대로의 인생이신 독생자이신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복음이라 하고 진정한 그리스도의 인입니다@ 그런데 그런 보증을 줄 언약궤로 바로 성경입니다! 그 성경에 보면 .. 반드시 아담과 하와로 남자와 여자란 뜻인데.. 주는자 받아 전하는 자 그렇게 남녀의 사명이 분명 다릅니다. 지금에 누구든 남자가 애를 낳음이 없는 그 원칙과 같습니다. 그 법을 지으신 자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럼으로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즉 누구든 모든 남자 모든 여자로 사도들이나 선지자들이나 다 우선은 예수이신 독생자 하나님 자신의 인생이시요 자신의 그 자체의 영이신 것입니다@@@ 그럼으로 그런 예수님만이 유일하신 하나님의 참 사도 선지이십니다@ 그런 새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제 오시는 재림의 예수님이십니다 그 예수님이 성령이신 승천의 예수님으로 부활체로 오시는것이 바로 재림의 날이요 강림의 날로 천년왕국이요 그 날에 첫 부활이 이루어지고 그 날로 모든 사도 선지의 종들이 예수님과 같게 죽었다가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그 죽을 몸이 다시 새 죽지 않는 몸으로 변화를 입어 살아나고 그 영체인 새 몸을 지닌 채 그 신비체로 지금과 같은 그대로의 인생으로 하나님 앞에 아래로 이제는 예수로 인한 거듭남의 새 이름을 가진 채 하나님의 독생자의 양자들로 그 누림을 가지게 되는 그 천년 왕국의 새 하늘 새 땅이 이루어집니다@ 그럼으로 이세상과 이땅은 유일한 우리들의 터가 아닌것을 우선은 믿습니다. 그 증거와 함께 이제 성경에 보면 정치와 정부로 영적 적그리스도인 거짓 하나님이 섰다고 성경은 증거하십니다@ 그럼으로 고통과 고난 고생들마다 실제 하나님으로 온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읍니다.지금 우리들이 차 한잔 마시고 화장실을 다니고 목욕을 하고 식사 할 때 그리고 최고로 귀한 사랑하는 가족들이 함께일때도 우리가 생명이 있음이 저주스러운가요? 그처럼 본래의 생명의 권위는 참으로 영화로운 것이었지만 인간들이 뱀인 말만 뻥 잘치는 뱀이란 거짓 지성에 그만 속아서 즉 허영심과 허세로 자긍함입니다.. 스스로를 믿는 믿음이지요 그 믿음에 속아 그만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먹으면 정녕 죽는다는 그 하나님의 말을 거역하는 믿음자로 자기를 바꾸는 시작을 쉽게 해버리고 말았읍니다. 즉 사도인 아담으로 남자인 하나님을 알려주는 자인데 그런 아담이 여자인 하와로 그 허영심에 넘어가 그래 선악을 알게 하는나무 열매를 먹으면하나님과 같이 우리들도 신적인 존재가 분명히 되고말아@ 하고 그 선악과를 먹은 숨은 아담의 시험의 마음이 있었던것 하지만 아담은 그런 자신을 속이고 그저 여자인 착각한 그 자신의 아내에게 돌리고 맙니다. 그러나 이미 하나님은 아십니다.. 왜 아담이 그렇게 했는지.. 그래서 아담에게 하나님은 주인으로서 벌을 내리십니다. 너가 내 말을 어김으로 나도 너의 권세를 취소한다고 하십니다. 너는땅을 흘려야 소산을 먹고 종신토록 식물만 먹는다 그리고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 즉 사망이 그를 결국은 삼키는 신의 아들로도 아니요 신의 피조도 아닌 그저 스스로 자존한 하나님모습과 모양의 존재 로 아담이 변하고 만 일입니다@ 그 실체가 바로 지금에 왕권입니다@ 정부요 정치입니다@ 그럼으로 666이라 하며 짐승의 수라 합니다@ 그런 정치에 지금 박근혜님의 이름이 있고 그 외에 있읍니다@ 부시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 전과같이 아담처럼요 신을 버리고 신의 말을 거역하는 그ㅡ모두들마다 그처럼 자존자로 그치고 맙니다. 그런데다가 지금은 에이디로 그 하나님이 스스로 오신 이름 예수님이 벌써 대속을 치루시고 돌아가심도 벌써 2007년 6월입니다.. 그럼으로 이미 소식을 전 세상에 전했읍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누구든 핑계 못합니다.. 그럼으로 그런 아담일지라도 한번은 사하는 하나님의 최후 사랑이 바로 자신을 스스로 아담 대신 고통받는 이름으로 자처하심이바로 성서란 생명책이란 것이였읍니다.. 그.. 와 같이 이제는 그런 돌이키지 않는 아담들마다 다시는 용서가 없이 사망으로 그리고 예수를 반대하는 뱀과 같은 그런 모든 지성들마다 음부로 위선의 이름으로 영영 하나님의 영역으로 추방이 됩니다!@ 그것이 지옥이 자업자득의 세상인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망할 세상만 구하여 예수님의 이름이신 주인장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 피로 그 대속으로 구원을 받는 인생인 바 인간의 일만을 구하는 님들이 되시어 천년간 그 하나님을 질투하는 마음으로 살든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예수님으로 자신의 마음이 주인 하나님으로 경배를 하여 천년간 하나님의 영역안에 그나마 종으로라도 거하든지 종은 신자들인 착한 인생들인것입니다. 아니면 제 3차 대전으로 사회통치를 받는 그저 아부 아첨으로 동물처럼 봉사만 하는 마네킹으로 살든지 그리고 그래도 죽이니 죽어서 영영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자존자인 귀신의 영들로 거하는 생명이 되시든지 그것은 여러님들 그리고 저 자신의 자유인것입니다@ 우린 고심을 해야만 합니다@ 세상을 구하시지 말고 우리의 주인되시는 성서의 하나님 되시는 예수님만을 구하시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파라다이스를 향하여~ 할렐루야~^^*
노스트라다무스의 대 ~~~ 예언 ? ^^*
그 증거는 이미 성경에 예언이 되어있읍니다@
우리가 처음에 거룩하신 하나님이 지으신 존재인 남녀인데도
그리고 그 모든 만유를 다스리는 청지기로 주어진 존재인데도
불구하고 왜 우리 인간들에게 고난과 고생 고통이 왔으며
왜 죄를 짓고 결국 사망과 지옥으로 이룩된 것인지 아십니까?
그 이유는 처음에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자신 그대로 그 겉과 속
그대로 우리 인간이란 가정을 부부를 그렇게 지어주었읍니다.
그런데 단 하나 다른것이 있었는데..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나이신
성이 없으신 남자이신 남성이 아닌것입니다@
그런 하나님과 다르게 다만 하나님의 그 모습인
그 모양인 그 남자로 기인하는 인간이란 인생이란 이름으로
우리 인간을 지으신것이란 것입니다@
그것을 우린 하나님의 친 아들이 아닌 지으신
피조의 아들이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들이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있고
내 직접 담는 도구인 내 손 바닥안이 있다면
그 구분이 어떻게 될까요?
두 모양과 모습은 같습니다..
즉 그릇이란 모양과 담는 것 그렇게.
그런것이 바로 우리 인생인 그 본연이었어요.
그런데 그 본연을 더하여
그 주인장이 날 우리를 지으신 존재 즉 그것을 우린 신이라 합니다
신이라 스스로 알았읍니다.
그런 신을 자신을 지어주신 근원이기에
아버지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하나님 손바닥안이 그 하나님
자신 그대로의 인생이신 독생자이신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복음이라 하고 진정한 그리스도의 인입니다@
그런데 그런 보증을 줄 언약궤로 바로 성경입니다!
그 성경에 보면 ..
반드시 아담과 하와로
남자와 여자란 뜻인데..
주는자 받아 전하는 자 그렇게 남녀의 사명이 분명 다릅니다.
지금에 누구든 남자가 애를 낳음이 없는 그 원칙과 같습니다.
그 법을 지으신 자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럼으로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즉 누구든 모든 남자 모든 여자로
사도들이나 선지자들이나
다 우선은 예수이신 독생자 하나님 자신의 인생이시요
자신의 그 자체의 영이신 것입니다@@@
그럼으로 그런 예수님만이 유일하신 하나님의 참 사도 선지이십니다@
그런 새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제 오시는 재림의 예수님이십니다
그 예수님이 성령이신 승천의 예수님으로 부활체로 오시는것이
바로 재림의 날이요 강림의 날로
천년왕국이요 그 날에 첫 부활이 이루어지고
그 날로 모든 사도 선지의 종들이 예수님과 같게
죽었다가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그 죽을 몸이 다시
새 죽지 않는 몸으로 변화를 입어 살아나고 그 영체인
새 몸을 지닌 채 그 신비체로 지금과 같은 그대로의
인생으로 하나님 앞에 아래로
이제는 예수로 인한 거듭남의 새 이름을 가진 채
하나님의 독생자의 양자들로 그 누림을 가지게 되는
그 천년 왕국의 새 하늘 새 땅이 이루어집니다@
그럼으로 이세상과 이땅은
유일한 우리들의 터가 아닌것을 우선은 믿습니다.
그 증거와 함께
이제 성경에 보면 정치와 정부로 영적 적그리스도인
거짓 하나님이 섰다고 성경은 증거하십니다@
그럼으로 고통과 고난 고생들마다
실제 하나님으로 온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읍니다.
지금 우리들이
차 한잔 마시고 화장실을 다니고 목욕을 하고 식사 할 때
그리고 최고로 귀한 사랑하는 가족들이 함께일때도
우리가 생명이 있음이 저주스러운가요?
그처럼 본래의 생명의 권위는 참으로 영화로운 것이었지만
인간들이 뱀인 말만 뻥 잘치는 뱀이란
거짓 지성에 그만 속아서
즉 허영심과 허세로 자긍함입니다..
스스로를 믿는 믿음이지요
그 믿음에 속아 그만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먹으면 정녕 죽는다는
그 하나님의 말을 거역하는 믿음자로 자기를
바꾸는 시작을 쉽게 해버리고 말았읍니다.
즉 사도인 아담으로 남자인 하나님을 알려주는 자인데
그런 아담이 여자인 하와로 그 허영심에 넘어가
그래 선악을 알게 하는나무 열매를 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우리들도 신적인 존재가 분명히 되고말아@
하고 그 선악과를 먹은 숨은 아담의 시험의 마음이 있었던것
하지만 아담은 그런 자신을 속이고 그저 여자인 착각한
그 자신의 아내에게 돌리고 맙니다.
그러나 이미 하나님은 아십니다..
왜 아담이 그렇게 했는지..
그래서 아담에게 하나님은 주인으로서 벌을 내리십니다.
너가 내 말을 어김으로
나도 너의 권세를 취소한다고 하십니다.
너는땅을 흘려야 소산을 먹고 종신토록 식물만 먹는다
그리고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
즉 사망이 그를 결국은 삼키는 신의 아들로도 아니요
신의 피조도 아닌 그저 스스로 자존한 하나님모습과 모양의 존재
로 아담이 변하고 만 일입니다@
그 실체가 바로 지금에 왕권입니다@
정부요 정치입니다@
그럼으로 666이라 하며 짐승의 수라 합니다@
그런 정치에 지금 박근혜님의 이름이 있고
그 외에 있읍니다@
부시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 전과같이 아담처럼요
신을 버리고 신의 말을 거역하는 그ㅡ모두들마다
그처럼 자존자로 그치고 맙니다.
그런데다가 지금은 에이디로
그 하나님이 스스로 오신 이름 예수님이
벌써 대속을 치루시고 돌아가심도
벌써 2007년 6월입니다..
그럼으로 이미 소식을 전 세상에 전했읍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누구든 핑계 못합니다..
그럼으로 그런 아담일지라도 한번은 사하는 하나님의 최후 사랑이
바로 자신을 스스로 아담 대신 고통받는 이름으로 자처하심이
바로 성서란 생명책이란 것이였읍니다..
그..
와 같이 이제는
그런 돌이키지 않는 아담들마다 다시는 용서가 없이
사망으로 그리고
예수를 반대하는 뱀과 같은 그런 모든 지성들마다
음부로 위선의 이름으로 영영 하나님의 영역으로 추방이 됩니다!@
그것이 지옥이 자업자득의 세상인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망할 세상만 구하여
예수님의 이름이신 주인장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 피로 그 대속으로 구원을 받는 인생인 바
인간의 일만을 구하는 님들이 되시어
천년간 그 하나님을 질투하는 마음으로 살든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예수님으로 자신의 마음이 주인 하나님으로 경배를 하여
천년간 하나님의 영역안에 그나마 종으로라도 거하든지
종은 신자들인 착한 인생들인것입니다.
아니면 제 3차 대전으로 사회통치를 받는
그저 아부 아첨으로 동물처럼 봉사만 하는 마네킹으로 살든지
그리고 그래도 죽이니 죽어서 영영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자존자인 귀신의 영들로 거하는 생명이 되시든지
그것은 여러님들 그리고 저 자신의 자유인것입니다@
우린 고심을 해야만 합니다@
세상을 구하시지 말고 우리의 주인되시는
성서의 하나님 되시는 예수님만을 구하시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파라다이스를 향하여~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