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트라다무스의 대 ~~~ 예언 ? ^^*

이선영2007.06.04
조회32

그 증거는 이미 성경에 예언이 되어있읍니다@

 

우리가 처음에 거룩하신 하나님이 지으신 존재인 남녀인데도

 

그리고 그 모든 만유를 다스리는 청지기로 주어진 존재인데도

 

불구하고 왜 우리 인간들에게 고난과  고생 고통이 왔으며

 

왜 죄를 짓고 결국 사망과 지옥으로 이룩된 것인지 아십니까?

 

그 이유는 처음에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자신 그대로 그 겉과 속

 

그대로 우리 인간이란 가정을 부부를 그렇게 지어주었읍니다.

 

그런데 단 하나 다른것이 있었는데..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나이신

 

성이 없으신 남자이신 남성이 아닌것입니다@

 

그런 하나님과 다르게 다만 하나님의 그 모습인

 

그 모양인 그 남자로 기인하는 인간이란 인생이란 이름으로

 

우리 인간을 지으신것이란 것입니다@

 

그것을 우린 하나님의 친 아들이 아닌 지으신

 

피조의 아들이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들이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있고

 

내 직접 담는 도구인 내 손 바닥안이 있다면

 

그 구분이 어떻게 될까요?

 

두 모양과 모습은 같습니다..

 

즉 그릇이란 모양과 담는 것 그렇게.

 

 

그런것이 바로 우리 인생인 그 본연이었어요.

 

 

그런데 그 본연을 더하여

그 주인장이 날 우리를 지으신 존재 즉 그것을 우린 신이라 합니다

 

신이라 스스로 알았읍니다.

 

그런 신을 자신을 지어주신 근원이기에

 

아버지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하나님 손바닥안이 그 하나님

 

자신 그대로의 인생이신 독생자이신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복음이라 하고 진정한 그리스도의 인입니다@

 

 

그런데 그런 보증을 줄 언약궤로 바로 성경입니다!

 

 

그 성경에 보면 ..

 

 

 

반드시 아담과 하와로

 

남자와 여자란  뜻인데..

 

 

 

주는자 받아 전하는 자 그렇게 남녀의 사명이 분명 다릅니다.

 

지금에 누구든 남자가 애를 낳음이 없는 그 원칙과 같습니다.

 

그 법을 지으신 자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럼으로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즉 누구든 모든 남자 모든 여자로

 

사도들이나 선지자들이나

 

 

다 우선은 예수이신 독생자 하나님 자신의 인생이시요

 

자신의 그 자체의 영이신 것입니다@@@

 

그럼으로 그런 예수님만이 유일하신 하나님의 참 사도 선지이십니다@

 

그런 새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제 오시는 재림의 예수님이십니다

 

그 예수님이 성령이신 승천의 예수님으로 부활체로 오시는것이

 

바로 재림의 날이요 강림의 날로

 

천년왕국이요 그 날에 첫 부활이 이루어지고

 

그 날로 모든 사도 선지의 종들이 예수님과 같게

 

죽었다가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그 죽을  몸이 다시

 

새 죽지 않는 몸으로 변화를 입어 살아나고 그 영체인

 

새 몸을 지닌 채 그 신비체로 지금과 같은 그대로의

 

인생으로 하나님 앞에 아래로

 

이제는 예수로 인한 거듭남의 새 이름을 가진 채

 

하나님의 독생자의 양자들로 그 누림을 가지게 되는

그 천년 왕국의 새 하늘 새 땅이 이루어집니다@

 

그럼으로 이세상과 이땅은

 

 

유일한 우리들의 터가 아닌것을 우선은 믿습니다.

 

그 증거와 함께

 

이제 성경에 보면 정치와 정부로 영적 적그리스도인

 

거짓 하나님이 섰다고 성경은 증거하십니다@

 

그럼으로 고통과 고난 고생들마다

 

실제 하나님으로 온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읍니다.

지금 우리들이

 

 차 한잔 마시고 화장실을 다니고 목욕을 하고 식사 할 때

 

그리고 최고로 귀한 사랑하는 가족들이 함께일때도

 

우리가 생명이 있음이 저주스러운가요?

 

그처럼 본래의 생명의 권위는 참으로 영화로운 것이었지만

 

인간들이 뱀인 말만 뻥 잘치는 뱀이란

 

거짓 지성에 그만 속아서

 

 

즉 허영심과 허세로 자긍함입니다..

 

스스로를 믿는 믿음이지요

 

그 믿음에 속아 그만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먹으면 정녕 죽는다는

 

그 하나님의 말을 거역하는 믿음자로 자기를

바꾸는 시작을 쉽게 해버리고 말았읍니다.

 

 

즉 사도인 아담으로 남자인 하나님을 알려주는 자인데

 

그런 아담이 여자인 하와로 그 허영심에 넘어가

 

그래 선악을 알게 하는나무 열매를 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우리들도 신적인 존재가 분명히 되고말아@

 

하고 그 선악과를 먹은 숨은 아담의 시험의 마음이 있었던것

 

하지만 아담은 그런 자신을 속이고 그저 여자인 착각한

 

그 자신의 아내에게 돌리고 맙니다.

 

 

그러나 이미 하나님은 아십니다..

 

왜 아담이 그렇게 했는지..

 

그래서 아담에게 하나님은 주인으로서 벌을 내리십니다.

 

너가 내 말을 어김으로

 

나도 너의 권세를 취소한다고 하십니다.

 

너는땅을 흘려야 소산을 먹고 종신토록 식물만 먹는다

 

그리고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

 

즉 사망이 그를 결국은 삼키는 신의 아들로도 아니요

 

신의 피조도 아닌 그저 스스로  자존한 하나님모습과 모양의 존재

 

로 아담이 변하고 만 일입니다@

 

그 실체가 바로 지금에 왕권입니다@

 

정부요 정치입니다@

 

 

그럼으로 666이라 하며 짐승의 수라 합니다@

 

 

그런 정치에 지금 박근혜님의 이름이 있고

 

그 외에 있읍니다@

 

 

부시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 전과같이 아담처럼요

 

 

신을 버리고 신의 말을 거역하는 그ㅡ모두들마다

 

그처럼 자존자로 그치고 맙니다.

 

그런데다가 지금은 에이디로

 

 

그 하나님이 스스로 오신 이름 예수님이

 

벌써 대속을 치루시고 돌아가심도

 

벌써 2007년 6월입니다..

 

 

그럼으로 이미 소식을  전 세상에 전했읍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누구든 핑계 못합니다..

 

그럼으로 그런 아담일지라도 한번은 사하는 하나님의 최후 사랑이

 

바로 자신을 스스로 아담 대신 고통받는 이름으로 자처하심이

바로 성서란 생명책이란 것이였읍니다..

 

 

그..

 

와 같이 이제는

 

그런 돌이키지 않는 아담들마다 다시는 용서가 없이

 

사망으로 그리고

 

예수를 반대하는 뱀과 같은 그런 모든 지성들마다

 

음부로 위선의 이름으로 영영 하나님의 영역으로 추방이 됩니다!@

 

 

그것이 지옥이 자업자득의 세상인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망할 세상만 구하여

 

예수님의 이름이신 주인장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 피로 그   대속으로 구원을 받는 인생인 바

 

인간의 일만을 구하는 님들이 되시어

 

천년간 그 하나님을 질투하는 마음으로 살든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예수님으로 자신의 마음이 주인 하나님으로 경배를 하여

 

천년간 하나님의 영역안에 그나마 종으로라도 거하든지

 

 

종은 신자들인 착한 인생들인것입니다.

 

아니면 제 3차 대전으로 사회통치를 받는

그저 아부 아첨으로 동물처럼 봉사만 하는 마네킹으로 살든지

 

그리고 그래도 죽이니 죽어서  영영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자존자인 귀신의 영들로 거하는 생명이 되시든지

 

그것은 여러님들 그리고 저 자신의 자유인것입니다@

 

 

우린 고심을 해야만 합니다@

 

 

세상을 구하시지 말고 우리의 주인되시는

 

성서의 하나님 되시는 예수님만을 구하시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파라다이스를 향하여~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