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읽은 출처가 불분명한글...네이버 어디선가~^^:

김재석200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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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에게 우리의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꿈을 가지세요! 지나가다 읽은 출처가 불분명한글...네이버 어디선가~^^:

그리고 자라면서 그 꿈을 만들어서 나가세요!"
지난 2일, 본 기자와 홍나경 기자는 양천구 의원님이시자, 대선 준비를 하고 계시는 원희룡 의원님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인터뷰에 응해주시고, 우리가 의원님 방에 들어가자 환하게 웃으시면서 우리를 반겨주시던 모습이 기억에 생생합니다.

Q: 의원님께서는 어렸을 때의 꿈이 무엇이셨습니까?  또한, 아직 그 꿈을 이루시지 못 하셨다면 그 꿈을 다시 이루고 싶으신가요?
A: 저의 어렸을 때의 꿈은 수없이 많았습니다. 하루에도 꿈이 수없이 바뀌었었죠^^*.

그러나 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 꿈은 과학자와 학자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저는 나중에라도 다시 그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물론 과학자는 좀 어렵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학자는 되고 싶습니다.

Q: 의원님께서는 전국 대입 학력고사에서 수석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공부를 잘 하신 특별한 비결이라도 있으시다면 말씀을 해 주세요.
A: 저는 그다지 특별한 비결이나 방법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책방을 하시다가 그만 망하셨습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창고에는 책이 수두룩하게 쌓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틈틈이 심심할 때마다 창고에 있는 책을 읽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Q: 의원님께서는 양천구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 어떠한 일을 하실 계획이십니까?
A: 양천구는 특히나 학교가 교육을 잘 시키기로 소문이 나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맞춰서, 학부모들도 교육에 대한 열정과 생각이 많습니다. 저는 그런 양천구를 위해서 좋은 학교를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학급당 매우 많은 학생들이 들어가 있는 과밀화 문제도 해결을 할 것입니다.

Q: 우리나라가 더욱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우리 어린이들이 어떤 생각과 행동을 가져야 할까요?
A: 어린이들은 특히나 우리나라에만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인종에게도 차별을 하지 않고, 마음을 여는 국제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의원님의 블로그에 가보면 '꽃은 시들어도 바람을 탓하지 않는다.'라는 글귀가 있습니다.

이 글귀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하고, 이 글귀를 사용하게 되신 동기가 궁금합니다.
A: 이번 양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무소속 추재엽후보에게 밀렸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다른 누구에게 미루지 않고, 우리의 잘못이라고 인정을 하고, 더욱더 노력을 하겠다는 뜻입니다.

Q: 의원님께서 의원 생활을 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에 대하여 말씀 해 주세요.
A: 제가 가장 힘들었을 때는 바로 다른 의원들이 나를 이해하지 못 했을 때입니다. 저는 언젠가 어느 법률을 내세웠습니다. 그런데 저의 생각이 다른 의원들과 달라서 오해를 사고 당에서 배척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Q: 의원님께서는 지금까지 약 5권의 책을 출판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책들을 출판하실 때 책 하나하나에 어떠한 마음을 담아서 출판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A: 저는 책을 지을 때 제 마음의 진심을 담았습니다. 마음의 진심을 한권의 책으로 출판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노력과 재주가 많이 필요한 것이 바로 책을 짓는 것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Q: 의원님꼐서는 대선 준비를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는 어떠한 목표를 갖고 대선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A: 저는 어린이들의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그리고 그 방향을 올바르게 해준다는 목표를 갖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우리의 미래, 즉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Q: 마지막으로 무궁나라 어린이 기자단과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해야 훌륭하고 지식이 높은 어른으로 자라나갑니다.

이에 앞서, 이런 훌륭한 일을 하는 무궁나라 어린이 기자단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주변에 많은 일이 있을 때, 취재를 해서 여러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기를 바랍니다.

인터뷰가 끝난후, 본 기자는 원희룡 의원님께서 직접 지으신 '나는 서브쓰리를 꿈꾼다.'라는 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책에 직접 싸인도 받았습니다.   조하은기자@무궁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