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사에 대함

이선영2007.06.04
조회47

이한열 그리고 수많은 그 대학생들의 이름들로

그들마다 경찰들이란 이름으로  모조리 다 늘

감시체제아래

결국은 각각 다 죽어갔습니다..

그 중에 이한열 이름과 비슷한 이..인데

지금 기억이 잘 나질

아니합니다만..

전에  동영상으로 본 중 정말 끔찍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보았던

기억을 제가 합니다.

이철 .인데.기억이 안납니다.

그런데 그들마다 경찰의 이름로 그 옷을 입고

그들을 잔인하게 죽인 ..

그런 안기부 .그 외에

체제의일들인것이었읍니다.

즉 무업니까?

박정희가 죽고서는

겉은 남한이나

실제는 이미 북한의  식민으로 시작을 한 일입니다.

 

그것을 우리 국민들을 정말 모른 채

속다가 자칭 김일성 사령관이란 김대중의

대선 성공으로 인한 그 증거가 지금에 노무현

그 이름으로 사회주의혁명자임을 스스로 공인하는

노무현에 이르기까지입니다..

 

그렇게 지금 우리 남한은 결국 북과 남의 구별이 없이

만드는 그 세력들로 ...

우리 정부는 망하고 말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권세인 참 정부인

신의 명령을 순종하는 그 무리들의 작은 정치 정부는

결단코 망하지 아니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의문사를 조사하는 위원 조직이

누구일까요?

 

제가 드리고픈 것은

의문사들과 같이 죽어 갈 그들과

그들을 다시 죽이는 그 무리들을 말함입니다..

 

즉 반미로 북한이 한 민족이라고 하여

미국만을 핑계로 하나님의일을  훼방하는 그들이

바로 다시의 이한열들이며 곧 의문사에 해당한 그 이름들이며

그렇게 그들을 다시 처참하게 제거할 그들이

또 다시 그들을 겨냥함은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즉 무신론으로 자처하는 모든 큰 일들과 큰 말들마다

실제로는 다 이한열이요 다시의 의문사에 기록 될 그 이름임을

제가 알려드린다는 것입니다.

 

 

김종필같이 양다리걸치기로 ..

김대중의 편도 들다가 ..

한나라당의 편도 들다가..

 

지조도 절개도 없는 충신인

정치인인것을 저는 그를 못 잊을것 같습니다.

 

북한도 남한도 아닌 정치인 김종필 그의 과거가

참으로 적 나라하게 검증되고 드러 낼 그 날이 이를것입니다..

그의 명분이 도대체 무엇인지를..

 

그가 왜 정치에 속하여 남한에 정치의 일을 해야만 하는지를 ..

 

마치 사창가는 절대 필요하다 없으면

 

여자들이 더 힘들다 그러니 사창가도 다 필요하다

 

이것입니까?

 

 

하지만 ,그 끝에는 절대의 그 결과가 주어짐도 우리는

알아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