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 Annual Concours d’Elegance at Rose Bowl 과 함께 열린 Spyder 시승초청 이벤트에 초청받아 2시간동안 BRP Can-Am Spyder Roadster를 시승했다. 일요일마다 즐기는 승마를 하고난뒤라서 몸이 좀 피곤했었는데 Spyder의 멋진 엔진음과 발군의 순발력에 매혹되고나니 피곤을 잊은채 신나게 코너링과 스피드를 즐기는 나를 발견할수 있었다. Can-Am Spyder Roadster는 아직 프로토타입이며 일반 ATV가 엄두도 못내는 고속의 스피드를 자랑한다. 자동차처럼 일반도로는 물론 프리웨이 주행도 가능하다고.. 하지만 모터사이클처럼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라서 구입의사를 밝히지는 않았다.
Spyder 시승초청 이벤트
Second Annual Concours d’Elegance at Rose Bowl 과 함께 열린 Spyder 시승초청 이벤트에 초청받아 2시간동안 BRP Can-Am Spyder Roadster를 시승했다.
일요일마다 즐기는 승마를 하고난뒤라서 몸이 좀 피곤했었는데 Spyder의 멋진 엔진음과 발군의 순발력에 매혹되고나니 피곤을 잊은채 신나게 코너링과 스피드를 즐기는 나를 발견할수 있었다.
Can-Am Spyder Roadster는 아직 프로토타입이며 일반 ATV가 엄두도 못내는 고속의 스피드를 자랑한다. 자동차처럼 일반도로는 물론 프리웨이 주행도 가능하다고.. 하지만 모터사이클처럼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라서 구입의사를 밝히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