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글에 반대 입장도 아니고 학생 인권을 주창하는 쪽도 아니지만 오류가 있어서 짚고 넘어가려 합니다. 제 생각 또한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도 부탁드립니다. 형식은 원글 밑에 << 로 표시하고 쓴 것이 반박문인 걸로 되어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담배피고 학교에서 선생생까고 이게 니들이 달라하던 그 ''''자유'''' 인가
<< 그런 행동을 하는 건 아주 극소수 입니다. 일반화시키지는 마시길
자유를 주면 써먹지도 못할놈들이 그저 조그마한 울타리안에있다고 자유를 외치는 가식적인 아이들아
<< 아ㅡ 자유가 주어진 교육을 받고 자라셨는지요, 아니면 단순한 짐작? 학생에게 얼마 정도의 자유가 주어지는지, 또 구체적으로 어떠한 것이 그들에게 자유인지 모르겠군요. 또 구지 옳다 하더라도 이런 경우 가식 보다는 교만이죠.
인권따지면서 공부는언제할래
<<인권과 공부가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솔직히 학교 생활과 인권을 결부시켜서 말하는 건 자제 좀. 인권, 그야말로 인간의 권리, 학생뿐 아니라 모든 인간이 가진 권리이고, 외국은 학생들이 그 잘난 인권 가지고 공부만 잘 합니다. 물론 하는 애들만 하는 건 한국이나 마찮가지지만요. 그러니 인권 운운하며 공부 안한다는 생각은 버리시길..
니들은 아직도 그 철없는 행동을 하면서 왜 학교가 잘못되 선생이 잘못됫고 교육제도가 잘못됫다는 이딴소리만 짓껄이는것인가
<<결론은 학생들의 사고가 가장 큰 문제점이란 말씀? 그렇다손 치더라도, 그럼 그 잘난 교육제도와 선생님은 초등학교, 빠르면 유치원 때부터 이루어지는 국가차원은 교육은 왜 존재하는 것인지? 이렇게 지껄이지 않도록 애초에 제대로 가르쳤으면 됐을 것을? 그렇죠? 배우는 자의 태도도 중요하지만 어떤 식으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느냐도 상당한 비중이 있겠죠?
아니라면 할말이없다만 인권이고나발이고 생각나지않을만큼 공부를 해본적이있던가? 니들이 아직도 인권따져가면 동영상이나 만들고 자유를외쳐야하는 그런 직분인줄아는가?
<<그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건 공부를 머리 터져라 한 후에 인권을 외쳐라 뭐 이런? 아니면 그렇게 공부를 해야 정신차리고 인권이고 뭐고 생각 안날 거라는? 억지는 정도껏 하시길. 단순히 생각만 가지고 동영상을 만들 수는 없죠. 스스로의 신념이자 의지, 공부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무언가에 대한 갈망 때문이었겠죠? 그러한 행동에 직분이 무슨 상관인지? 그럼 동영상을 떠나 학생 신분에 인터넷을 하고 있는 님은 대체 뭔지?;; 이것도 자신의 의견이지요? 동영상이나 이거나 투자한 시간은 다르겠으나 님의 생각으로 볼 때 학생의 직분은 아닐 듯?
니들도 느낄것이다. 전교1등과 전교10등의차이를 전교10등은 수업에 자기기준을 세워 그 기준에 어긋난 수업들은 듣지않는 자기합리화이고 전교1등은 선생이 못가르치든 말든 모든 수업에서 열심이 한다는 것이다.
<< 뜬금없고 억지스럽군요. 이처럼 단순한 경우를 떠나서라도 개인적인 학습방법을 예로드는 건 지나치게 주관적. 전교 1등과 10등이 예라는 것도 부적절. 우등생과 열등생이란 것도 아니고 뛰어난 자와 그보다 더 뛰어난 자라... 한 마디로 선생님이야 어떻게 가르치던 수업 열심히 듣고 열심히 공부하라는? 그러면 구지 학교 교육이란 것이 왜 필요한 것인지. 모든 선생님이 잘 가르치셔도 전교 1등과 10등으 나오기 마련, 아닌가요?
학교가 달라져야하고 대한민국이 부패했고 교육제도가 바껴야하고 인권은 존중되어야하고 두발은 자유화되어야하고
<< 두발이 자유화되어야 한다는 말은 솔직히 공감이 덜하지만 모두 맞는 말이긴 함.
사실상맞는말이지만 니들의 그 썩어빠진 정신머리는 그대로인데 이딴거만 따지는게 바로 '자기합리화' 라는거다
<< '자기 합리화'라는 자신이 처한 상황을 자기 좋을대로, 마음내키는대로 해석하는, 한 마디로 '변명에 불과한 자기보호의 한 유형'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그래서 학생들이 저 모든 요소때문에 자신들이 공부를 할 수 없고 못 하겠다고 여길까요? 어느 정도 탓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저러한 요소들이 사실상 많은 문제점을 낳고 있는 것도 사실 아닌가요? 오히려 '자기 합리화'를 할 수 밖에 없는 교육현실에 개탄은 못할 망정, 되려 학생들의 썩어빠진 정신머리만을 욕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대한민국학교가 달라지기전에 니들의 그 썩은 버르장머리부터 달라져라
<< 100번 옳은 말이지만, 두 가지의 어느 것도 먼저랄 것이 없다는 것. 둘 중에 하나라도 먼저 변화하시 시작하면 나머지 하나는 저절로 따라 오겠죠. 그래도 학교가 학생을 이끌어주는 면이 크다고 봐야할 듯 싶네요.
이거하나 알아라 선생같지않은 선생보다 인간보다못한 학생이 더많다는것을
<< 비율로 따지면 그렇지도 않다는 것도 알야주셔야죠. 그리고 인간보다 못한 학생이라는 표현보다는, 그 님의 기준으로 공부도 열심히 안하고 인권을 생각하는 생각은, "학생같지 않은 학생"이라고 표현하셔야 "선생같지 않은 선생"과 비교 대상이 되죠. 아니면 "인간보다 못한 선생"이라고 하시던지요. 아무리 글러 먹었어도 '인간 이하'라는 표현은 마지막까지 포기하게끔 하는 사람한테나 쓰는 말이니 남용하지 마시길.
<< 다 좋은데 '공부에만 힘쓰길'이 옥의 티군요. 정말 '공부'만 하고 싶으신가요? 나중에 대학생이 되고 사회에 나가면 다른 것, 하고 싶었던 것들은 그 때 모두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학생이라고 해서 '공부'보다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무언가가 없을까요? 정말 '공부'가 학교 생활의 전부가 되고 힘써야 할 유일한 대상이라면, 그 나라 교육은 죽은 것이겠지요. 님 자신을 포함한 모든 학생에게 공부를 독려하려는 의도는 좋지만, '공부'가 학생이 해야할 전부인양 말하는 것은 문제가 있네요.
반박>''학교가 달라지기 전에 학생이 달라져라''에 대한
먼저 원글에 반대 입장도 아니고 학생 인권을 주창하는 쪽도 아니지만 오류가 있어서 짚고 넘어가려 합니다. 제 생각 또한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도 부탁드립니다. 형식은 원글 밑에 << 로 표시하고 쓴 것이 반박문인 걸로 되어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담배피고 학교에서 선생생까고 이게 니들이 달라하던 그 ''''자유'''' 인가
<< 그런 행동을 하는 건 아주 극소수 입니다. 일반화시키지는 마시길
자유를 주면 써먹지도 못할놈들이 그저 조그마한 울타리안에있다고 자유를 외치는 가식적인 아이들아
<< 아ㅡ 자유가 주어진 교육을 받고 자라셨는지요, 아니면 단순한 짐작? 학생에게 얼마 정도의 자유가 주어지는지, 또 구체적으로 어떠한 것이 그들에게 자유인지 모르겠군요. 또 구지 옳다 하더라도 이런 경우 가식 보다는 교만이죠.
인권따지면서 공부는언제할래
<<인권과 공부가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솔직히 학교 생활과 인권을 결부시켜서 말하는 건 자제 좀. 인권, 그야말로 인간의 권리, 학생뿐 아니라 모든 인간이 가진 권리이고, 외국은 학생들이 그 잘난 인권 가지고 공부만 잘 합니다. 물론 하는 애들만 하는 건 한국이나 마찮가지지만요. 그러니 인권 운운하며 공부 안한다는 생각은 버리시길..
니들은 아직도 그 철없는 행동을 하면서 왜 학교가 잘못되 선생이 잘못됫고 교육제도가 잘못됫다는 이딴소리만 짓껄이는것인가
<<결론은 학생들의 사고가 가장 큰 문제점이란 말씀? 그렇다손 치더라도, 그럼 그 잘난 교육제도와 선생님은 초등학교, 빠르면 유치원 때부터 이루어지는 국가차원은 교육은 왜 존재하는 것인지? 이렇게 지껄이지 않도록 애초에 제대로 가르쳤으면 됐을 것을? 그렇죠? 배우는 자의 태도도 중요하지만 어떤 식으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느냐도 상당한 비중이 있겠죠?
아니라면 할말이없다만 인권이고나발이고 생각나지않을만큼 공부를 해본적이있던가? 니들이 아직도 인권따져가면 동영상이나 만들고 자유를외쳐야하는 그런 직분인줄아는가?
<<그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건 공부를 머리 터져라 한 후에 인권을 외쳐라 뭐 이런? 아니면 그렇게 공부를 해야 정신차리고 인권이고 뭐고 생각 안날 거라는? 억지는 정도껏 하시길. 단순히 생각만 가지고 동영상을 만들 수는 없죠. 스스로의 신념이자 의지, 공부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무언가에 대한 갈망 때문이었겠죠? 그러한 행동에 직분이 무슨 상관인지? 그럼 동영상을 떠나 학생 신분에 인터넷을 하고 있는 님은 대체 뭔지?;; 이것도 자신의 의견이지요? 동영상이나 이거나 투자한 시간은 다르겠으나 님의 생각으로 볼 때 학생의 직분은 아닐 듯?
니들도 느낄것이다. 전교1등과 전교10등의차이를 전교10등은 수업에 자기기준을 세워 그 기준에 어긋난 수업들은 듣지않는 자기합리화이고 전교1등은 선생이 못가르치든 말든 모든 수업에서 열심이 한다는 것이다.
<< 뜬금없고 억지스럽군요. 이처럼 단순한 경우를 떠나서라도 개인적인 학습방법을 예로드는 건 지나치게 주관적. 전교 1등과 10등이 예라는 것도 부적절. 우등생과 열등생이란 것도 아니고 뛰어난 자와 그보다 더 뛰어난 자라... 한 마디로 선생님이야 어떻게 가르치던 수업 열심히 듣고 열심히 공부하라는? 그러면 구지 학교 교육이란 것이 왜 필요한 것인지. 모든 선생님이 잘 가르치셔도 전교 1등과 10등으 나오기 마련, 아닌가요?
학교가 달라져야하고 대한민국이 부패했고 교육제도가 바껴야하고 인권은 존중되어야하고 두발은 자유화되어야하고
<< 두발이 자유화되어야 한다는 말은 솔직히 공감이 덜하지만 모두 맞는 말이긴 함.
사실상맞는말이지만 니들의 그 썩어빠진 정신머리는 그대로인데 이딴거만 따지는게 바로 '자기합리화' 라는거다
<< '자기 합리화'라는 자신이 처한 상황을 자기 좋을대로, 마음내키는대로 해석하는, 한 마디로 '변명에 불과한 자기보호의 한 유형'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그래서 학생들이 저 모든 요소때문에 자신들이 공부를 할 수 없고 못 하겠다고 여길까요? 어느 정도 탓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저러한 요소들이 사실상 많은 문제점을 낳고 있는 것도 사실 아닌가요? 오히려 '자기 합리화'를 할 수 밖에 없는 교육현실에 개탄은 못할 망정, 되려 학생들의 썩어빠진 정신머리만을 욕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대한민국학교가 달라지기전에 니들의 그 썩은 버르장머리부터 달라져라
<< 100번 옳은 말이지만, 두 가지의 어느 것도 먼저랄 것이 없다는 것. 둘 중에 하나라도 먼저 변화하시 시작하면 나머지 하나는 저절로 따라 오겠죠. 그래도 학교가 학생을 이끌어주는 면이 크다고 봐야할 듯 싶네요.
이거하나 알아라 선생같지않은 선생보다 인간보다못한 학생이 더많다는것을
<< 비율로 따지면 그렇지도 않다는 것도 알야주셔야죠. 그리고 인간보다 못한 학생이라는 표현보다는, 그 님의 기준으로 공부도 열심히 안하고 인권을 생각하는 생각은, "학생같지 않은 학생"이라고 표현하셔야 "선생같지 않은 선생"과 비교 대상이 되죠. 아니면 "인간보다 못한 선생"이라고 하시던지요. 아무리 글러 먹었어도 '인간 이하'라는 표현은 마지막까지 포기하게끔 하는 사람한테나 쓰는 말이니 남용하지 마시길.
나를포함한 모든아이들의 의식이 잘못되었다는것을 깨닳(>닭)고 환경에저항만 할것이아니라 환경에적응도 해나가면서 공부에만 힘쓰길 기도하며
<< 다 좋은데 '공부에만 힘쓰길'이 옥의 티군요. 정말 '공부'만 하고 싶으신가요? 나중에 대학생이 되고 사회에 나가면 다른 것, 하고 싶었던 것들은 그 때 모두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학생이라고 해서 '공부'보다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무언가가 없을까요? 정말 '공부'가 학교 생활의 전부가 되고 힘써야 할 유일한 대상이라면, 그 나라 교육은 죽은 것이겠지요. 님 자신을 포함한 모든 학생에게 공부를 독려하려는 의도는 좋지만, '공부'가 학생이 해야할 전부인양 말하는 것은 문제가 있네요.
이글을 마친다.
<<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