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가정의 달 이벤트 [아버지, 어머니]

이대원2007.06.05
조회22,789

2주일 전

 

저는 마음 뭉클한 사연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는

 

그리고 남아계신 어머님께

 

애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사연이었습니다.

 

너무나 제가 만들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가슴 저린 사연을 보고 누가 과연 그냥 지나칠 수가 있을까요.

 

이 영상을 보고 맘에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인공 분은

 

현재 어머니 분과 다른 곳에 사신다고 들었습니다.

 

주인공 분이 평소 하시던 일을 그만 두시고

 

새로운 꿈에 도전 하신다고 말입니다.

 

그 꿈이 이루어져

 

사랑하시는 어머님께

 

더 큰 행복을 안겨드리길 빌겠습니다.

 

더 큰 사랑을 안겨드리길 빌겠습니다.

 

그리고 아버님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