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찬을 아끼고 싶지 않은 파이터 윤동식! 비운의 유도가, 유도계의 살아있는 전설.. 그를 나타내는 수식어는 많지만 대한민국 파이터들 중 가장 투지가 살라있는 파이터라 하겠다. 2005년 프라이드FC와의 계약을 통해 당당히 MMA에 뛰어들게 되었으며 동년 4월 23일 열린 미들급 GP를 통해 일본의 상징인 사쿠라바 카즈시와 일전을 벌였다. 사쿠라바의 러쉬에 데뷔전의 긴장탓인지 파이트 의지없이 커버에 전념하다 1라운드 38초만에 초캐살 패를 당하며 어안을 벙벙하기도 하였다. 10월의 프라이드.30을 통해 다키모토 마코토와 대전에서 경기종료 판정에서 3:0 전원일치 판정패를 당하며 1승에 목말라갔다. 2006년의 첫경기인 프라이드 31을 통해 아메리카 땅을 밟게 된 윤동식은 거물 퀸틈 '램페이지' 잭슨과의 일전에서 갖은 펀치와 스태핑을 이겨내며 넉아웃되지 않는 투혼을 보이며 판정패했다. 이어서 프라이드 부시도13에서는 무릴로 부스타만테와의 일전 또한 판정으로 3:0 패를 하며 프라이드 무대를 GG 쳐버리게 된다. 하지만 그의 투혼은 끝이 난게 아니였다. K-1으로 전격 이적하여 히어로즈에 출전하게 된 그의 상대는 MMA 전적 20전에 빛나는 멜빈 맨호프였다. 이적을 하여서도 순탄치는 않았다.. 흡사 그의 대진의 죽음의 조와도 같았다. 멜빈 맨호프.. MMA 전적 16승 1무 3패를 기록하는 전적이 말해 주듯이 동급 상위레벨의 파이터임엔 틀림없다. 2006년 10월의 히어로즈 7에서 아키야마 요시히로(추성훈)에게 암바를 내주기 전까지는 2년간 무패를 달리고 있던 MMA 물이 오른 파이터였다. 반면 윤동식..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었다. 다행히 스폰서 덕에 레드데빌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경기를 통해서 입증되기도 하였으니 환영할만한 노력들이였다. 입장부터 남달랐던 윤동식.. 이어폰을 끼고 MP3 플레이어와 싸2칸의 홍보를 철저히 하며 사뭇 여유롭게 입성하고 있었다. 물론 MP는 노 스폰서.. 초반부터 화끈한 파이팅을 보여준 양 선수 였다. 멜빈의 러쉬에 당황하여 GG치는 줄 알았던 투지동식이였지만 데뷔전의 사쿠라바 때와는 달랐다. 밀리지도 않았을 뿐더러 리드를 해나가며 멜빈을 당황케하기에 충분한 경기 운영을 보여주었다. 기무라와 암바를 시도, 파운딩 작렬 등 다양한 어그레시브를 선보였고 마침내 가공할 2라운드 1분 17초만에 작렬된 다이너마이트급 암바를 선사하며 서브미션 승을 따내고 만다. 환호했다.. 울부 짖었다.. 그의 얼굴은 멜빈의 펀치에 의해 왼쪽 눈이 심하게 부어있었고 코에는 출혈이 나는 듯 만친창이가 되어 있었지만 감격의 MMA 첫승만은 잊지 않았따.. 투지의 윤동식은 살아있었다.. 숨 쉬고 있었다.. 두 팔을 들어올리며 감격의 승리를 마음껏 들리키고 있었다. 흡사 락키 발보아와 같아보였으며 또한 아메리카 드림을 이룬듯 하였다. 그의 투지와 투혼, 열정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동식이 형 수고하셨습니다. 멋져요~4
[K-1] 다이너마이트의 영웅, 투지동식 MMA 첫승!
극찬을 아끼고 싶지 않은 파이터 윤동식!
비운의 유도가, 유도계의 살아있는 전설.. 그를 나타내는 수식어는
많지만 대한민국 파이터들 중 가장 투지가 살라있는 파이터라 하겠다.
2005년 프라이드FC와의 계약을 통해 당당히 MMA에 뛰어들게
되었으며 동년 4월 23일 열린 미들급 GP를 통해 일본의 상징인
사쿠라바 카즈시와 일전을 벌였다. 사쿠라바의 러쉬에 데뷔전의
긴장탓인지 파이트 의지없이 커버에 전념하다 1라운드 38초만에
초캐살 패를 당하며 어안을 벙벙하기도 하였다.
10월의 프라이드.30을 통해 다키모토 마코토와 대전에서 경기종료
판정에서 3:0 전원일치 판정패를 당하며 1승에 목말라갔다.
2006년의 첫경기인 프라이드 31을 통해 아메리카 땅을 밟게 된
윤동식은 거물 퀸틈 '램페이지' 잭슨과의 일전에서 갖은 펀치와
스태핑을 이겨내며 넉아웃되지 않는 투혼을 보이며 판정패했다.
이어서 프라이드 부시도13에서는 무릴로 부스타만테와의 일전
또한 판정으로 3:0 패를 하며 프라이드 무대를 GG 쳐버리게 된다.
하지만 그의 투혼은 끝이 난게 아니였다. K-1으로 전격 이적하여
히어로즈에 출전하게 된 그의 상대는 MMA 전적 20전에 빛나는
멜빈 맨호프였다. 이적을 하여서도 순탄치는 않았다.. 흡사 그의
대진의 죽음의 조와도 같았다.
멜빈 맨호프.. MMA 전적 16승 1무 3패를 기록하는 전적이 말해
주듯이 동급 상위레벨의 파이터임엔 틀림없다. 2006년 10월의
히어로즈 7에서 아키야마 요시히로(추성훈)에게 암바를 내주기
전까지는 2년간 무패를 달리고 있던 MMA 물이 오른 파이터였다.
반면 윤동식..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었다. 다행히 스폰서 덕에
레드데빌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경기를 통해서
입증되기도 하였으니 환영할만한 노력들이였다. 입장부터 남달랐던
윤동식.. 이어폰을 끼고 MP3 플레이어와 싸2칸의 홍보를 철저히
하며 사뭇 여유롭게 입성하고 있었다. 물론 MP는 노 스폰서..
초반부터 화끈한 파이팅을 보여준 양 선수 였다. 멜빈의 러쉬에
당황하여 GG치는 줄 알았던 투지동식이였지만 데뷔전의 사쿠라바
때와는 달랐다. 밀리지도 않았을 뿐더러 리드를 해나가며 멜빈을
당황케하기에 충분한 경기 운영을 보여주었다. 기무라와 암바를
시도, 파운딩 작렬 등 다양한 어그레시브를 선보였고 마침내 가공할
2라운드 1분 17초만에 작렬된 다이너마이트급 암바를 선사하며
서브미션 승을 따내고 만다.
환호했다.. 울부 짖었다.. 그의 얼굴은 멜빈의 펀치에 의해 왼쪽
눈이 심하게 부어있었고 코에는 출혈이 나는 듯 만친창이가 되어
있었지만 감격의 MMA 첫승만은 잊지 않았따.. 투지의 윤동식은
살아있었다.. 숨 쉬고 있었다.. 두 팔을 들어올리며 감격의 승리를
마음껏 들리키고 있었다. 흡사 락키 발보아와 같아보였으며 또한
아메리카 드림을 이룬듯 하였다.
그의 투지와 투혼, 열정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동식이 형 수고하셨습니다.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