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 Minor.. 역시 군에 있을때 첨 봤던 MV다. 뭔가 익숙한 리듬... 뭔가 익숙한 얼굴... 그렇다. 한때 열광했던 그룹 Linkin park의 랩을 하던 녀석이 만든 그룹이었던 것이다. 뭔가 색다른 느낌의 백인스런 힙합. 깔끔한 느낌이라 해야하나... 암튼 보자마자 Linkin Park스런 리드미컬함에 푹 바져버렸던 기억이 난다. 아마 이 음악이 광고나 TV프로에 꽤 등장했던 걸로 기억난다.4
Fort Minor - Believe me
Fort Minor..
역시 군에 있을때 첨 봤던 MV다.
뭔가 익숙한 리듬...
뭔가 익숙한 얼굴...
그렇다. 한때 열광했던 그룹 Linkin park의
랩을 하던 녀석이 만든 그룹이었던 것이다.
뭔가 색다른 느낌의 백인스런 힙합.
깔끔한 느낌이라 해야하나...
암튼 보자마자 Linkin Park스런 리드미컬함에
푹 바져버렸던 기억이 난다.
아마 이 음악이 광고나 TV프로에 꽤 등장했던 걸로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