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오래되면 될 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명차 엔초 페라리가 공개 됐다.
2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전시장에서 이탈리아 스포츠카 '페라리'의 공식 수입 업체인 '쿠즈 플러스' 한국시장 공식런칭 행사에서 슈퍼카 엔초 페라리가 공개됐다.
페라리 차종 역사상 가장 빠른 도로용 스포츠카 '엔초 페라리'는 창업자의 이름을 그대로 딴 슈퍼카로 전세계적으로 399대만 한정 생산됐다. 그래서 생산당시 신차의 가격이 15억원 이였지만 현재는 25억원에 이른다. 전면에는 날카롭게 각이 살아 있는 거대한 두 개의 공기 흡입구가 자리잡고 있어 위압적인 풍모를 과시하고 측면 라인은 좁고 볼록하게 디자인해 F1 레이싱 차량을 연상시킨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하늘을 향해 열리는 도어 구조로 도어가 끝까지 열리면 지붕의 일부분도 같이 열려 운전자가 쉽게 타고 내릴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래서 도어를 연 엔초 페라리는 마치 날개를 펼쳐 비상하려는 독수리를 연상시킨다. 엔초 페라리의 심장은 5,998cc V12의 최대 출력 7,800rpm에서 660마력이다. 정지상태에서 100km/h 도달 시간이 3.65초, 출발 후 19.6초면 1km를 주파하며 최대 속도 350km/h이다.
F1 방식의 6단 자동 변속기는 클러치 페달 없이 운전대 양쪽의 레버를 통해 기어를 변속해 운전대에서 손을 떼지 않은 채 빠르고 안전하게 기어 변속을 할 수 있다.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 페라리 중에서도 최고의 차로 뽑히는 '엔초 페라리'는 보는 것 만으로도 흥분시키는 슈퍼카이다. [도어를 연 엔초 페라리의 옆모습(사진1), 도어와 후면의 엔진룸을 연 엔초 페라리(사진2), 핸들에서 손을 떼지 않고 기어변속을 할 수 있게 핸들에 변속기가 달려 있다(사진3), 전면에는 날카롭게 각이 살아 있는 거대한 두 개의 공기 흡입구가 F1자동차를 연상시킨다(사진4).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페라리중 가장 빠른 "엔초 페라리" 얼굴을 드러내다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오래되면 될 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명차 엔초 페라리가 공개 됐다.
2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전시장에서 이탈리아 스포츠카 '페라리'의 공식 수입 업체인 '쿠즈 플러스' 한국시장 공식런칭 행사에서 슈퍼카 엔초 페라리가 공개됐다.
페라리 차종 역사상 가장 빠른 도로용 스포츠카 '엔초 페라리'는 창업자의 이름을 그대로 딴 슈퍼카로 전세계적으로 399대만 한정 생산됐다. 그래서 생산당시 신차의 가격이 15억원 이였지만 현재는 25억원에 이른다.
전면에는 날카롭게 각이 살아 있는 거대한 두 개의 공기 흡입구가 자리잡고 있어 위압적인 풍모를 과시하고 측면 라인은 좁고 볼록하게 디자인해 F1 레이싱 차량을 연상시킨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하늘을 향해 열리는 도어 구조로 도어가 끝까지 열리면 지붕의 일부분도 같이 열려 운전자가 쉽게 타고 내릴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래서 도어를 연 엔초 페라리는 마치 날개를 펼쳐 비상하려는 독수리를 연상시킨다.
엔초 페라리의 심장은 5,998cc V12의 최대 출력 7,800rpm에서 660마력이다. 정지상태에서 100km/h 도달 시간이 3.65초, 출발 후 19.6초면 1km를 주파하며 최대 속도 350km/h이다.
F1 방식의 6단 자동 변속기는 클러치 페달 없이 운전대 양쪽의 레버를 통해 기어를 변속해 운전대에서 손을 떼지 않은 채 빠르고 안전하게 기어 변속을 할 수 있다.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 페라리 중에서도 최고의 차로 뽑히는 '엔초 페라리'는 보는 것 만으로도 흥분시키는 슈퍼카이다.
[도어를 연 엔초 페라리의 옆모습(사진1), 도어와 후면의 엔진룸을 연 엔초 페라리(사진2), 핸들에서 손을 떼지 않고 기어변속을 할 수 있게 핸들에 변속기가 달려 있다(사진3), 전면에는 날카롭게 각이 살아 있는 거대한 두 개의 공기 흡입구가 F1자동차를 연상시킨다(사진4).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