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로즈 ㅋㅋㅋ 아놔~ 울 뻔하다가 잠시 뒤집어졌던 장면. 유미 나름대로는 진지하게 말하는데 좀더 그럴 듯한 이름이 나올 줄 알았다가 로즈라고 해서 삐질 -_-;; 로사라고 했으면 더 뒤집어졌을 듯... 바보유미라면 rose를 lose라고 쓰겠지만 그럴 분위기가 아니...
노래 차례 기다리는 유미.
음, 근데 민용샘이 재즈바에 다시 찾아오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 아예 자신을 숨기고 싶었으면 미리 도망갔어야 하는데, 꼭 내심 찾아달라는 듯이 그곳에 그대로 있던 유미.
뭐라고 해도 꿈쩍도 하지 않다가, 민호라는 말에 반응. 동요해서 표정 바뀌고, 눈빛이 흐트러지던 장면. 이렇게 서로를 애틋하게 생각하는 우리 민유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ㅠ_ㅠ 네네?
지하철에서... 유미야, 꼭 돌아와야 해!!! 너의 자리는 민호 옆이야!!! 본처가 자리를 비우면 안 되지 -_ㅠ
보너스! 사이좋게 같이 들어오는 범윤호~ 너희 같이 청소하고 집에 온 거니? -ㅅ-* 또 마이너의 피가 들끓는 중!
킥유미 재즈가수로 변신?
민호가 보고 있던 유미 사진...
노래 부르는 유미.
내 이름은 로즈 ㅋㅋㅋ 아놔~ 울 뻔하다가 잠시 뒤집어졌던 장면. 유미 나름대로는 진지하게 말하는데 좀더 그럴 듯한 이름이 나올 줄 알았다가 로즈라고 해서 삐질 -_-;; 로사라고 했으면 더 뒤집어졌을 듯... 바보유미라면 rose를 lose라고 쓰겠지만 그럴 분위기가 아니...
노래 차례 기다리는 유미.
음, 근데 민용샘이 재즈바에 다시 찾아오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 아예 자신을 숨기고 싶었으면 미리 도망갔어야 하는데, 꼭 내심 찾아달라는 듯이 그곳에 그대로 있던 유미.
뭐라고 해도 꿈쩍도 하지 않다가, 민호라는 말에 반응. 동요해서 표정 바뀌고, 눈빛이 흐트러지던 장면. 이렇게 서로를 애틋하게 생각하는 우리 민유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ㅠ_ㅠ 네네?
지하철에서... 유미야, 꼭 돌아와야 해!!! 너의 자리는 민호 옆이야!!! 본처가 자리를 비우면 안 되지 -_ㅠ
보너스! 사이좋게 같이 들어오는 범윤호~ 너희 같이 청소하고 집에 온 거니? -ㅅ-* 또 마이너의 피가 들끓는 중!
둘이 똑같은 표정 ㅋㄷㅋㄷ >_<
텔존펌